| 좋은 사람에겐 좋은 사람이 주위에 있다란 말에 공감해요. 김 작가님이 따뜻하고, 진실되게 사셨기에 주변에 따뜻한 분들이 많고, 진심으로 돕는 분들이 많은듯요. 작가님은 참 복이 많은 분 같아요. 먼저 천국 소망을 가진 믿음이 있어 죽음의 공포를 가지지 않아도 되고, 먼저 간 아버지, 부인, 이모님까지 다 천국 가서 만날 소망도 있잖아요. 아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아버지, 정말 헌신하는 훌륭한 어머니, 천사 같은 아내, 그리고 의젓한 귀한 아들, 딸 까지...참 복이 많으십니다. 엄마 노잣돈 하라고 용돈을 챙겨준 아들도 특별하지만, 어릴때 흑마늘을 즐겨 먹었단 딸이 계속 생각납니다. 이 책을 두 번 읽었는데 계속 눈물이 납니다. 아이들에게 각별했던 현주씨가 삶의 끈을 놓지못하고 애쓰던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ㅠ.ㅠ 편히 주님 품에서 쉬고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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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도 힘든 암 환자가 한 집에 세 사람이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가족들의 사랑과 강인함으로 잘 극복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정보를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려요. 아내가 쓰고자했던 암 극복수기를 대신해 이렇게 책을 펴내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가님이 겪은 이야기와 정보들이 많은 환우들과 그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정보까지 꼼꼼하게 읽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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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도 힘든 암 환자가 한 집에 세 사람이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가족들의 사랑과 강인함으로 잘 극복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정보를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려요. 아내가 쓰고자했던 암 극복수기를 대신해 이렇게 책을 펴내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가님이 겪은 이야기와 정보들이 많은 환우들과 그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정보까지 꼼꼼하게 읽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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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기구했던 삶에대해 넋두리를 담은 책이겠거니 했지만 그 보다 사랑하는 가족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필자의 고민과 고뇌가 느껴지는 내용 이었다 다른 누구보다 힘들었고 또 그 속에서, 가족들과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이 더 감동으로 다가왔다 진정한 아름다운 이별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되는, 그래서 더 뭉클했던 이야기 앞으로 남은 작가님의 삶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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