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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나 바다 생물들이 자랐을 때의 모습만 아는데요. 이 도서를 보니 신기했어요. '변태' 생물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모습이 크~게 달라지는 것이랍니다.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기상천외 바다 생물 도감
*변태 : 우리는 바다에서 변태해요 *변신 : 우리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요 *별남: 우리들 좀 별나지요?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들어가기 전에 프롤로그에서 *곤충만이 아닌 바닷속에도 성장 과정에서 모습이 바뀌는 생물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바다 생물의 생활 방식에 따라 분류해 부유 생물(플랑크톤), 유영 생물, 저서생물이 있다는 것 알고 시작합니다.
*바닷물고기들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다는 것도 신기했어요. 변태는 아니어도 부모와 자식의 모습이 다른 물고기들의 모습을 확인해봅니다.
*바다 생물은 아주 별나요. 퀴즈를 맞추는 재미도 있는 도서랍니다.
바다 생물의 이름,분류,크기,서식지를 알려주고요. 변태도, 변신도, 별난 정도도 확인하니 재미있어요. '생물 메모'로 바다 생물의 특징도 알려주네요.
변태 과정을 형태별 애니메이션으로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별남에 있는 친근한 바다 생물이죠. '흰동가리' 몸 크기에 따라 수컷도 되고, 암컷도 된다는 ^^ '리본장어'도 수컷에서 암컷으로 바뀐답니다. 앞에서 봤던 내용도 정리를 다시 해주니 다시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이제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읽었다면 부록 <바다 생물을 만나러 수족관에 가요!> 수족관에 대해 알아보고 무엇을 볼 수 있는지 가서 찾아보자고 했어요. 예전에 수족관에서 본 바다 생물들도 생각해봤답니다.
전국의 수족관들 소개도 있어서 다음 주말 수족관 여행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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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된 후로 뭔가 만화책만 읽으려는 아들에게.. 재미까지 담긴 어린이책을 선물해주었다. 역시나 아들 취향 저격 집중해서 읽는 모습이 엄마 뿌듯하게 하는것 같다.
아들에게 선물해준 책은 바로 대교북스 주니어에서 나온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변태하고 변신하고 별난 바다 생물들이 한가득 담긴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 같이 읽다보니 엄마도 놀라게 되는 놀라운 바다 생물들이 담겨있다. 사실 곤충들이 변태하는 이야기는 아이들도 익숙할것 같다. 그런데 바다 생물들의 변태라니.. 뭔가 익숙하지는 않지만 곤충보다 더 놀라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으니~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읽어보시길 권한다.
아들이 읽기전 먼저 엄마가 살펴보는데... 정말 신기한 바다 생물들이 ...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멍게인것 같다. 좋아하는 멍게인데 아이일때의 모습이 어른이 된 모습과 전혀 매칭이 되지 않는다 ㅋ
엄마의 예상대ㅣ로 앉은자리에서 집중해서 읽어나가는 어린이책 바다 생물 도감 집에 아직도 어릴때 읽든 유아 바다생물도감이 있지만 이젠 초등학생이니 당연히 어린이 책으로 업그레이드를 시켜줘야 하고 그만큼 더 재미나게 많은 지식이 담겨 있어서 좋다.
등교수업하는날은 아침 독서용으로 가방에 쏙 챙기게 되는 기상천외 바다 생물 도감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바다 생물들의 변태 변신 별남 그 과정, 그 속에는 ... 살아남기 위한 간절함이 담겨 있다는 사실도 놓치지 말고 기억해야 겠다. 어린이책추천. 재밌는 바다 생물 도감은 <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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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대교북스주니어 출판사의 기상천외 바다 생물 도감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를 큰 아이와 만나게 되었어요~!
유튜브의 영향인지 정상이 아니라는 뜻으로 변태라는 말을 잘 사용하는 큰 아이가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변태, 변신, 별남의 세가지 주제로 신비로운 바다 생물들을 만나며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글과 정보로 아이들의 생물과학에 호기심과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꽉꽉 채워 줄 바다생물도감책이예요~!
대교북스주니어 출판사의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의 작가 스즈키 카리브는
대학원에서 관상어의 치유 효과를 연구하고
집필활동과 수족관의 음악기획등 물고기 전시 방법에 관한 프로듀서 역할도 하고 있고
지금은 해양생명과학연구과에서 박사후기 과정을 공부 하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으로 재직중인 김웅서 원장님의 감수를 받아서 믿고 볼 수 있는 바다생물도감책일 거 같아요.
프롤로그만 읽어보아도 이 책이 너무 재미있을 거 같았는데요.
변태, 변신, 별남으로 세가지 프롤로그를 소개하고 있어요.
첫번째 프롤로그 1에서는 생물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모습이 크게 달라지는 것을 변태라고 알려주며
성장 과정에서 모습이 바뀌는 건 곤충들만이 아니라고 해요. 두번째 프롤로그에서는 바다생물의 변신에 대해 소개하며 뜻도 자세히 알려주는데요.
바닷물고기들은 성장 과정에서 겉모습이 크게 변화하는 데 성별이 바뀌기도 한다니 정말 신비롭지요?!
바닷물고기들의 변신이 너무 너무 호기심이 가져진다는 큰 아이였어요~!
바다 생물의 별나 보이는 생태와 행동에는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한 지혜와 노력이 가득 차 있다고 하는데요.
웃음과 감동의 별난 세상이 더 궁금해졌던 거 같아요.
변태도, 변신도, 별난 정도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름, 분류, 크기, 서식지와 생물메모의 짧지만 재미있는 글로 바다 생물의 특징을 쉽게 배울 수 있었는데요.
여기에서 보여주는 그림들은 실사가 아니지만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하며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기에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엄마인 제가 보아도 너무 신비롭고 이쁜 그림들이 가득해서 집에 오래도록 소장하고 싶은 바다생물도감책이예요~!
아이들이 바다생물도감을 재미있게 읽은 후에는 직접 만날 수 있는 수족관에 대해 부록으로 만날 수 있었는데요.
전국 수족관도 소개해서 아이들과 가까운 수족관으로 나들이 가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신비롭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바다생물도감 아이들과 꼭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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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자마자 바로 느낌이 확! 오는 그런 책이었어요.
바다생물도감을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니 무척 반가운 마음입니다.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바다생물들이 성장하면서 보여주는 놀라운 변화와 독특한 생태를 '변태, 변신, 별남'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다 생물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책을 읽으며 반가울 수도 있고, 바다 생물에 대해
잘 몰랐던 친구들은 새롭게 흥미를 느낄 수도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본 주제로 들어가기 전 [프롤로그]를 읽고 넘어가야 해요.
책에서 다루고 있는 변태, 변신, 별남의 정의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고, 바다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생물들의 치열한 생존방법에 경외감까지 느끼게 될 거에요.
보통 동물의 변태라고 하면 곤충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바닷속에서도 성장 과정에서 모습이 바뀌는 생물이 많아요.
꽤 많은 바다 생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어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곰치는 변태를 하는 물고기 중 하나에요.
곰치, 장어, 붕장어 등이 속한 뱀장어목 물고기의 치어를 '렙토세팔루스 유생'이라고 하는데,
납작하고 투명하면서 긴 몸이 대나무잎처럼 생겼어요.
곰치의 변태는 생활 방식의 변화에서 온 것으로 치어일 때는 표면적을 넓게 해서 가라앉지 않고
쉽게 떠 있을 수 있어요. 몸이 투명한 것도 적에게 발각되기 어렵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요.
어른이 되면 바위틈에서 살기 때문에 듬직하고 우락부락한 체형으로 바뀌는 것이랍니다.
변태하고는 다르지만 어른과 아이의 모습이 완전히 딴판으로 달라지는 물고기들이 있어요.
그 이유는 대부분 위험에서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한 것이에요.
황아귀는 어렸을 때는 하늘하늘한 옷을 입고 춤을 추며 다니는 것 같지만, 성장하면서
점점 바다 밑바닥으로 이동해서 놀라운 얼굴로 변신해요.
조금 무섭게 변한다고 할까요?
3장에서는 생태와 행동이 독특하고 재미있는 바다 생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인간에게는 조금 낯선 바다 생물들이 등장해서 더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되는 부분이에요.
람프로그라무스메기...... 이름이 많이 어렵네요. 이 물고기는 장이 길게 나와 있어요.
상상도 못해본 모습이죠? 이렇게 밖으로 나와 있는 부분을 '외장'이라고 하는데,
가자미나 붕장어 종류 등에서 많이 볼 수 있어요.
정확한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표면적을 늘려 부력을 유지하기 쉽게 하려고'
'적에게 공격받았을 때 도마뱀이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듯이 장을 먹히고 도망치기 위해서' 등
많은 추측이 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바다 생물을 직접 보고싶어 할 거에요.
그래서 수족관에 대한 소개도 하고 있습니다. 꽤 실용적인 책이에요.
전국의 수족관 소개를 비롯해 수족관에 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알려줍니다.
아직까지 인간이 알고 있는 바다 생물은 전체의 5%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요.
직접 다 볼 수 없는 바다 생물을 이렇게 책으로라도 많이 접해보면 좋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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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 바다 생물 도감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변태, 변신, 별남의 세 가지 주제로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성장 과정에서 몸의 구조와 형태가 극단적으로 변하는 것을 '변태'라고 합니다. 어렸을 때 온몸이 뾰족뾰족했던 개복치는 어른이 되면 크고 매끄러운 몸을 자랑합니다. 어릴 때는 헤엄쳐서 달아날 힘이 아직 모자라서 뾰족뾰족한 모습으로 몸을 지키려는 것이죠.
변태와는 다르지만 어른과 아이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는 변신이 있어요. 색이나 무늬, 성별까지도 바뀌는 이유는 대부분 위험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랍니다. 호그 피시는 어른이 되면 몸이 1미터 가까이 자라고 입도 아주 거대해집니다.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는 별난 세계도 있답니다. 해마는 아빠가 임신을 해요. 수컷의 배에 주머니가 있고, 암컷이 거기에 알을 낳아요. 그리고 부화할 때까지 수컷이 알을 돌보지요.
해조류 같기도 하고 고사리 같기도 하고 식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동물인 삼천발이. 발이 삼천 개나 되는 것 같아서 붙인 이름이지만 사실 팔만 5개라고 합니다. 정말 별난 모습을 한 바다생물이 가득하네요.
전국의 수족관 정보와 함께 수족관 관련 이야기도 자세하게 알려주네요. 바다에 사는 동물들의 어릴 때와 어른일 때의 모습과 생태를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담고 있어 책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직접 수족관에서 바다 생물들을 만나보는 즐거운 경험이 가능하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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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기상천외 바다 생물 도감 이책 뭐라고 해야하나 신기한게 가득한 기상천외라는 말이 100%인 책인데 제목이 정말 기가 막히지 않나요?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라니 ㅋㅋ 살다보니? 읽다보니 너무 웃게 되었습니다! ㅎㅎ
책의 본 내용으로 들어가기전에 있는 프롤로그부터 시작하는 신비한 이야기 변태 , 변신 , 변남 각 단어의 뜻 부터 살펴볼까요? 듣기에는 이름이 쫌 유별나죠? 변태같아 라는 이야기와는 다른 뜻이라는걸 기억해주세요! 변태는 생활 방식의 변화에 맞추어 성장과정에서 몸의 구조와 형태가 극단적으로 변하는걸 뜻하는 것이고 변신이란 뜻은 성장과정에서 몸의 구조는 바뀌지 않고 겉모습만 크게 변하는 것으로 성별까지도 변한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변신이네요. 별나? 별나는 저도 처음 접한건데 뭔가 했더니 독특하고 특이한 생태나 행동을 하는걸 가르킨다고 해요. 별나다 라고 하잖아요! 그런뜻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네요. 그치만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함이라고 해요! 그럼 뒤에 나오는 전체를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그중 일부만 제게 기억에 오래남았던 부분을 몇개 소개해드리죠.
개복치 얘는 애기였을때는 정말 예쁘거든요. 귀엽고 승질내면 빵빵 부풀어올라서 더귀여운~ 다큐에서도 보고 옥터넛에서도 자주나와 아이에게도 친근한 개복치였는데.... 얘... 크면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ㅎㅎ 엄청 많은 알을 낳아도 그게 다 자라지 못하고 잡혀먹히고 크게 자라는 개복치는 얼마 안된다고 해요. 아기물고기때의 가시는 결국 생명유지수단인거죠. 배가 들어가고 등과 뒷지니러미가 길게 뻣으면서 키지느러미가 크게 발달 아무리 그래도 귀염귀염이 없어지는건 좀 아쉽네요.
보름달물해파리는 처음 보는데 얘의 변태도는 max! 뭔가 싶어 궁금해서 자세히 보았는데 심장이 없고 온몸이 심장역할을 한다고 해서 기억에 남더라구요. 게다가 동그란 모양에서 바위에 붙어 자라고 점점 꽃잎이 겹쳐진 모양에서 하나씩 떨어져가면서 해파리가 된대요. 완젼 다른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네요. 성형수술도 이런수술이 없을 만큼요~!
나비고기는 변신을 하는데 뭐 아기때나 어른때나 별로 그닥 큰 변신같진 않아보이기도 해요. 둘다 모양대로 예쁜듯? 그치만 나비고기는 그중에서도 정말 변신이 별로 없는 축에 속해요. 귀신고기,황아귀 ,우와... 무엇을 상상하든 그이상일껍니다. 그중에서도 혹돔은 아이때는 별반 구여운 치어에 불과하다면 크면서는 울그락 불그락한것이 꼭 근육맨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또 그거랑은 다르게 너무 못생긴것같기도 하고. 물고기의 변신은 무죄!
이번엔 별남인데요. 람프로그라무스메기! 이름도 길기도 하죠 생긴것도 이상해요. 외장이 밖에 나와있거든요. 장이 밖에?? 성장하면서 아~~~~~~~~~~~~~~주 긴장이 몸안으로 들어간다고 하는데 너무 이상해요. 하지만 몸을 지키기위해 그런거라고 하니 측은하기도 해요. 그런데 심해어의 치어는 종종 그렇게 밖에 장의 일부를 내놓는다고 해요. 몸 크기에 따라 성별이 구별되는 흰동가리 자기 분신을 데리고 다니는 큰살파 아빠가 임신하는 해마, 사냥감을 동그랗게 도려내는 검목상어 세상 이렇게 신기하고 별난물고기가 많은줄 몰랐네요. 책읽다보면 신기함속에 빠져 어머어머라는 말이 절로나오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답니다 살다보니 환경에 맞춰서 살면서 바꾸어가며 살아가는 신기한 바다 동물들의 이야기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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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 사는 바다생물들이 변하는 모습이 어떨지 상상해보셨나요~? 아주 깊은 바닷속에 사는 생물부터 수족관이나 아쿠아리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까지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지 함께 책을 읽고 알아가봅니다. 프롤로그를 통해 바다생물들이 변태하는 과정을 살펴보아요. 변태라는 과정은 성장과정에서 몸의 구조와 형태가 극단적으로 변하는 것을 말해요. 보통 곤충들은 변태라는 과정을 거치는걸 알고 있었는데 바다 생물도 변한다는것이 신기한가봐요.
1장의 주제는 바로 '우리는 바다에서 변태해요' 바다천사, 곰치, 개복치, 성대, 매미새우, 보름달물해파리, 성게, 멍게, 납서대, 웨일피시 바다생물이 변태한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생활 방식의 변화에 맞춰서 어떻게 몸을 바꾸는지 살펴보아요.
웨일피시는 변태가 심해서 다른 종류라고 오해를 받았다고 해요. 심해에 사는 물고기는 모습이 상상이상으로 바뀐다고 하네요~ 웨일피시는 색과 모양이 아주 다르고 꼬리지느러미에서 뻗어나온 부분까지 어릴때와 많이 달라요. 쉽게 발견되는 물고기가 아니다보니 성장과정이 어떻게 변태하는지 아직 연구중이라고 해요.
바닷물고기들은 변태는 아니지만 자라면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종류도 있답니다. 치어에서 어른물고기로 성장하면서 겉모습이 크게 달라지는걸을 변신이라고 정의해요. 앞으로 2장에서 함께 변신하는 생물들을 다뤄보기로 해요. 2장에서는 다른모습으로 변신하는 바다 생물들의 모습을 관찰해요. 황제천사고기, 도치,나비고기, 제비활치, 귀신고기, 혹돔, 만새기, 스퀘어스팟안티아스, 할리퀸스위트립스, 표문쥐치, 황아귀, 노랑거북복, 가는동강연치, 푸른점무늬바리, 둥글돔, 날치, 실전갱이, 리본장어, 황록쥐치, 호그피시, 제브라상어, 범무늬노랑가오리의 변신모습을 살펴봅니다.
바다생물은 아주 별나요. 별난 생물들의 바다에서 살아가기 위해 진화한 모습을 살펴보아요. 얼핏 보기에 별나보이는 생태와 행동이 그에 맞는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해 적응하는 모습을 3장에서 별난생물을 만나보아요~
3장에서는 생태와 행동이 독특하고 재미있는 별난 바다생물들을 소개합니다. 흰동가리, 람프로그라무스메기, 큰살파, 해로새우, 해마, 잎갯민숭이, 얼룩무늬정원장어, 지게꾼고둥, 가시복, 삼천발이, 남극빙어, 살벤자리, 마귀상어, 검목상어, 먹장어, 고양이줄고기, 후악치 , 포대앨퉁이, 나팔쥐치, 나뭇잎해룡, 아기돼지오징어, 산천어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진 바다생물들을 살펴보아요. 검목상어는 이빨이 나란히 예쁘게 난것이 특징이라고 해요. 검목상어는 고래나 참치같은 생물의 몸 표면에 달라붙은뒤 이빨로 회전하며 살을 뜯어먹는다고 해요. 지름 5cm 정도의 동그라미 모양으로 찍혀서 별명이 쿠키커터상어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심층은 수심 200미터보다 깊은 바다를 말하는데 검목상어의 서식지도 심해라고 해요.
부록에서는 바다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수족관에 관한 이야기와 전국에 있는 수족관 정보들을 정리해 놓았어요~ 아이들이 아쿠아리움에 가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가면 눈이 휘둥그레져요~ 특히 상어나 가오리같은 큰 물고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편인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바다생물들을 관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바다생물의 정보를 공부해요. 저도 몰랐던 다양한 바다생물의 변하는 모습들을 살펴보며 재미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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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_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책은 바다 생물 이야기를 다루고있습니다. 바다생물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림을 통해 자세히 관찰해볼 수 있습니다.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책에서는 생물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크게 달라지는 점을 위의 페이지처럼 아이들이 이해하기쉽도록 설명하고있습니다.
바다생물들의 독특한 개성이 살아남는 이유, 진화된 이유는 환경에따라 변화되는 것으로 바다생물마다 살아가는 방식들을 책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책은 하드커버에 양장이여서 페이지를 넘기기 편하고 쉽게 오염되지않습니다.
바다생물 책을 좋아하는 아이, 바다생물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궁금한 아이들에게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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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목부터 너무 웃기죠?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ㅋㅋ 제목만큼 내용도 재밌어요 책 표지에 나온는 이야기 처럼 변태,별신,별남 소제목으로 세 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여러 바다 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었는데 너무 신기한 바다 생물들이 많았어요 저희집 기준으로 아이가 잠자리 독서로 가지고 들어갔음 아~ 저건 재밌는 책인가 보다~ 판단하는데 몇일 잠자리 독서로 가지고 가서 읽더라구요^^
작가 소개- 글: 스즈키 카리브 여러 전문가와 교류하고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물고기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오랫동안 어항에서 유어를 채집하면서 많은 생물을 관찰하고 기록했어요. 대학원에서는 관상어의 치유 효과를 연구했어요. 여러 미디어에 출연하고 집필 활동을 하는 한편, 수족관의 음악 기획 등 물고기 전시 방법에 관한 프로듀서 역할도 하고 있어요. 지금은 기타사토대학교 대학원 해양생명과학연구과에서 박사후기 과정을 공부하고 있어요. 옮김 : 김정화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 으로는 폭풍우 치는 밤에,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곤충과 놀자, 별똥별아 부탁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의 꿈, 이유가 있어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시리즈 등등.
프롤로그1.바다 생물도 변태 해요. 생물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모습이 크게 달라지는 것을 '변태'라고 해요. 생활방식의 변화에 맞추어 성장 과정에서 몸의 구조와 형태가 많이 달라지는 것을 '변태'라고 해요 프롤로그2.바닷물고기들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요. 바닷속에서는 크기만 커지는 게 아니고, 같은 종류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모와 자식의 모습이 달라지는 물고기가 많아요. 치어에서 어른 물고기로 성장하면서 겉모습이 크게 달라지는 것을 '변신' 이라 해요 프롤로그3.바다 생물은 아주 별나요. 혹독한 환경에서 모두 다 똑같은 방식으로 산다면 서로 부딪혀요 얼핏 보기에는 별나 보이는 생태와 행동에는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한 지혜와 노력이 가득 차 있어요.
-목차- 제1장 변태 제2장 변신 우리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요 제3장 별남
변태(탈바꿈):성장과정에서 몸의 구조와 형태가 극단적으로 변하는 것. 여러 신기한 바다 생물들이 있었는데 변태도 max인 멍게에요 ㅎㅎ 변태를 하는 정도에 따라 변태도가 물고기 그림이 색칠이 칠해지는데 멍게는 단연 으뜸이네요! 책을 아이가 먼저 가지고 가서 읽고 제가 보기 전에 문제를 내는 바람에 저 멍게가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아니 올챙이를 보여주면서 뭔지 마춰보라는데 개구리지 이랬는데 생각했던것과 결과가 완젼 달라서 당황한 기억이 생생하네요~ ㅎㅎ 멍태의 변태 과정은 3형태로 변형이 되는데 너무 달라서 다시 봐도 신기할 뿐이에요
변신:몸의 기본 구조는 바뀌지 않지만 성장 과정에서 겉모습이 크게 변화하는것. 성별이 뒤바뀌기도 한다. 변태처럼 몸의 구조가 바뀌지는 않지만 자식과 부모의 생김새가 서로 달라서 전혀 매칭 할수 없는 생물들이 나와있었어요. 변신도 3max!! 스퀘어스팟안티아스 아이였을때는 예쁜 물고기였다가 아빠가 되면 몸에 아주 크고 네모난 파스를 붙이고 있어요. 아주 크고 네모난 핑크색이라 눈에 잘 띄인데요. 무리중에서 크기가 큰 일부가 암컷에서 수컷으로 성별도 바뀌구요. 신기하죠? 변신도 3max!! 호그피시 뚱뚱하지도 않고, 돼지와 닮지 않았지만 돼지물고기란 뜻이에요 호그:쩝쩝 먹어대는 커다란 돼지란 뜻이래요ㅋㅋ 놀래기 종류인데 성장하면서 성별도 바뀌고 몸색깔도 바뀌고 다양한 변신술을 보여 주는데 몸이 1미터 가까이 자라고 입도 아주 거대해 진데요. 낚시인 사이에서는 인기가 아주 높은 물고기래요^^
별남:자기도 모르게 웃음이 터져 버리는것. 독특하고 특이한 생태나 행동을 하는 것 별남 정도 3 max!! 자기 분신을 잔뜩 데리고 다니는 큰살파 분실술을 쓸 줄 아는 큰살파는 수십 수백 개나 만들어서 나란히 늘어 놓을 수 있대요. 그런데 안타까운건 원래대로 되돌릴 수가 없데요 그래서 어디든 함께 생활을 한다네요. 촉감은 페트병 느낌. 해파리를 닮았지만 멍게와 가까운 생물이라고 해요~ 별남정도 2 식물처럼 보이지만 동물 삼천발이. 해조류가 아닌 거미불가사리랑 친구 사이 동물.먹이를 효과적으로 잡아먹기 위해 팔이 갈라진것. 발이 삼천개나 되는 것 같아서 이름이 삼천발이가 됐데요. 평소에는 깊은 바닷속에 있다가 밤이 되면 항구에 나타나기도 한데요^^
누워서 읽고 앉아서 읽고 신기한 바다 생물 도감을 밤12시 넘어서 읽었어요~ 세상에는 신기한 동물들, 생물들이 참 많네요~^^ 살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기상천외 바다 생물 도감 에서 많은걸 배우고 생각하고 느끼는 하루를 보냈어요~ 사람은 첫모습을 가지고 판단해서 안되는 이유도 다시 한번 깨닫고 아이에게 인성 교육까지 ㅎㅎㅎ 이게 연결이 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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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바닷속에 관한 질문을 많이했고 바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램 그래서 선택해본 흔한 바다이야기가 아닌 바닷속 생물들의 변태, 변신, 별난 모습들을 재미있게 이야기해주는 책이 있다는 것에 우선 흥미가 생겼습니다. 글밥이 좀 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주면서 보는 책인데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는 옆에서 같이 읽다보면 저도 신기해서 빠져드는 책이더라고요 멍게가 어렸을 때에는 헤엄치고 다녔다는 사실?! 곰치는 태어났을 땐 투명했다고!? 나도 몰랐던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신기해하며 조잘조잘 얘기하는것도 나름의 재미 단순 생물도감이 아니라 재미난 스토리로 말해주는 바닷속 친구들 이야기 호기심 많은 아드리가 정말 재미있게 보는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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