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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출간 된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THE TOP SECRET season0 (10)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게임 편은 정말 스릴 넘치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사실 히카루가 너무 싫었는데 마지막까지 보고나니 뭔가 짠하기도 해요 아오키의 조카를 지키려고..그러는 모습들이 그냥 또래 아이같고..ㅠㅠ 히카루를 끝까지 믿어주는 아오키는 역시 아오키다워요 그나저나 마키랑 아오키는.. 잘 될 가능성은 업나요... 마키 좀 행복하게 해주세여ㅠㅠㅠㅠㅠ |
|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THE TOP SECRET season0 (10)에 대한 리뷰입니다.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은 정말 애정하는 작가님으로 발매되고 있는 비밀을 한 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아쉬운건 거의 일년 텀으로 한권씩 발매된다는 점입니다. 비밀 첫권이 아마 20년쯤 전일겁니다. 이번권도 여전히 수려한 그림체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채워져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들은 모두 절판인지 오래라 모으지 못한다는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제발 재발행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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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THE TOP SECRET season0 (10)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암만봐도 수상한 곱슬머리 사이비종교수장 자식을 믿는 아오키가 답답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아오키가 잘 하고 있구나 싶고 그랬습니다. 하긴 아오키랑 마키는 어른이니까요 아이들을 보호하려는 마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키도 자기 트라우마에 맞서서 최선을 다하는게 좋았습니다. 엔딩이 좀 마음아프긴하지만 그런 삶도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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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마키와 아오키. 정말 읽는 내내 감탄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마지막까지 사람의 선의를 믿고 본성을 믿는 아오키를 보며 나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오키였기 때문에 히카루도 마이를 지키려고 노력했고 끝까지 아오키를 믿었다고 생각한다. 아오키의 선함을 이어받은 마이와 아오키 히카루의 행복을 빌어주고 싶었다.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작품이었다. 작화부터 스토리까지 정말 최고의 작품이었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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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더탑시크리히즌0 . 시미즈레이코.
비밀시리즈 아주재미나게보고있습니다. 작가님작품은스토리도좋고그림은더좋아서나오는족족종이책으로소장중입니다..그림이너무아름다워요..ㅎㅎ다만안좋은점을하나꼽자면너무느려. 단행본나오는속도가저세상속도야.그것만빼몃너무애저하는작가님작품입니다.나올때마다앞권을다시봐줘야한다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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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같은 외모와는 반대로 끔찍한 과거와 잔인함을 지닌 소년 히카루와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제9’ 연구소 소장 마키의 절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게임’ 편의 대단원을 만날 수 있는 <비밀 시즌 0> 10권입니다. 히카루와 단 둘이 있을 때 돌변해버린 스쿨 카운슬러 칸바라는 철저한 계획 하에 그를 미궁 속으로 빠뜨리려고 합니다. 생각지 못한 그녀의 태도에 당황한 히카루지만 기지를 발휘해 그곳에서 빠져나오는데… 아오키와 마이는 히카루를 찾기 시작합니다만, 밤늦은 시간이 걱정되어 우연히 만난 미미에게 같이 귀가하기를 부탁합니다. 하지만 그 두 사람은 묘령의 괴한에게 납치되고 마는데! 촘촘하게 짜여진 실타래를 풀듯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휘몰아치듯 이어지고, 초등학생 3명을 납치한 범인의 충격적인 정체가 드러납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안타까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첫 장부터 도저히 책을 덮을 수 없을 만큼 오롯이 압도 당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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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새로 단행본이 나와서 샀더니 내용을 잊어먹어버렸네요.. 와일드 캣츠였나.. 거기에서 단편으로 나왔던 내용이 이렇게까지 확장되서 나올줄은 몰랐어요.. 마키의 캐릭터 때문인지 뭔가 내용이 시원하게 끝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가님 작품이 뭔가 독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내용이 아닌 게 더 많은지라 작가님의 오래된 팬으로 이제는 그려려니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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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나오는 이 만화.. 본편이 12권이었는데 금방 끝날 줄 알았던ㅡ 시즌 제로도 어느덧 10권이나 나와버렸던 것입니다 이러다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지? 이번 에피소드는 이걸로 끝... 이긴 한데 결말에서는 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진짜 이렇게 끝내도 되는 건가 ㅜ.ㅜ.ㅜ......... 본편은 정말 재미있었고 시즌 제로는 살짝 느슨해서 아쉽지만 캐릭터가 정들었으니까 ㅋ_ㅋ 그냥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 다시 보니까 또 새롭네. 마키가 생각보다 약해서 실망했지만 원래 그랬었지. 멘탈이 은근히 약하다니까. 오카베랑 같이 나오는 씬이 적어서 아쉬웠고. 히카루는 정말... 하... 원래 순수함과 악은 가깝긴 해. 요즘 촉법소년에 대한 얘기가 많던데 생각해보면 어렸을 땐 오히려 그냥 쟨 나쁜 애 정도로 생각했던 애가 어른이 되고 보니 좀 소름끼치는 게 있어... 암튼 사람 본성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본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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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10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1년에 한권씩 출간되어 항상 목빠지게 기다리게 되는 작품입니다. 새책이 나올때마다 또 일년이 지났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이비 사건을 다룬 오랜 이야기가 드디어 막을 내리는것 같습니다. 관련 인물이 많기 때문에 다른 에피소드에 또 연결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것 같네요. 이번에도 아오키와 마키가 서로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두사람의 마음에 대한 묘사가 섬세히 담겨 좋았습니다. 다음권을 보려면 또 해가 바뀌는걸 기다려야 한다니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