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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신화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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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는 기존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테마별로 분류하여 읽기 쉽고, 여러 장의 칼라 사진을 제공하여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그래서 이미 그리스 로마 신화 서적들이 많이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 소개할 드니 랭동의 '소설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또한 기존의 그것과는 다르다.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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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는 기존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테마별로 분류하여 읽기 쉽고, 여러 장의 칼라 사진을 제공하여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그래서 이미 그리스 로마 신화 서적들이 많이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 소개할 드니 랭동의 '소설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또한 기존의 그것과는 다르다. 가장 큰 차이점을 4가지 정도로 들 수 있을 것 같다. 첫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기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연대기적, 단편적인 서술들에서 벗어나 신화 전체를 하나의 소설처럼 구성하였다. 이러한 소설적 구성은 으례 앞부분에서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복잡한 얘기들은 피해감으로서 초반부터 독자들이 나가떨어지지 않게 세심한 배려를 하였으며, 그 스토리적 구성 또한 탄탄하여 그리스 로마 신화 전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결말부분이 된 오디세우스의 귀환에서 향연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죽는 아비규환속에서도 오디세우스는 한명의 늙은 시인을 살려보내는 호의를 베푸는데.... 그가 바로 호메로스였다. 이렇게 '오디세이아'의 저자 호메로스를 등장시킨 방법은 소설적 구성을 한층 두드러지게 하고 있다. 둘째, 이윤기님의 그리스 로마 신화 보다는 많이 미약하지만 중요한 사건 곳곳에 친절하게도 사진들을 함께 수록하여 활자로 인한 단순함과 지루함을 극복하려 하였다. 이 사진들은 유명한 회화작품에서부터 도자기, 청동상, 물병, 부조, 테라코타 등에 새겨진 여러가지 그림들을 수록한 것으로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셋째, 우리네 정서에 맞는 적절한 표현과 단어를 사용한 매끄러운 번역이다. 흔히 번역서들에서 나타나는 문장의 모호함, 상황전개의 어리숙함, 단어선택의 부조화들이 이 책에서 보이질 않는다. 그만큼 잘 알려진 이야기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옮긴이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번역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말끔한 작업을 하였다. 넷째, 이문열 평역 '삼국지'처럼 저자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첨부하거나 어떤 부분에서는 스스로가 조심스레 유추해보기도 한다. 하긴 저자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도 여섯 명의 자녀에게 매번 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던 중, 좀더 쉽고 재미있게 신화를 접하도록 하기 위함이었으니, 약간의 변형과 재구성이 오히려 이 책의 효과를 높였을지도 모르겠다. 특히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지성의 여신 아테나의 아름다움을 현대의 마릴린 몬로와 그레타 가르보에 비유하는 부분에서는 그의 재치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 음악의 거장 오르페우스가 죽은 약혼녀 에우리디케를 하데스의 허락을 얻어내 황천에서 지상으로 데려오는 장면에서였다. 황천을 빠져나갈 때까지 절대 뒤를 돌아보아서는 안된다는 조건 말이다. 그곳에서 나는 문득 예전의 가요 중에서 강수지의 '하데스(오르페우스의 눈물)'란 곡을 생각해내고 먼지 쌓인 노래를 찾아 다시 들어보았다. 책을 읽고 난 후인지라 그 느낌이 새로우면서도 애틋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정말 실감 나는 순간이었다. 내가 읽은 그리스 로마 신화 책들 중에서는 신화 전체를 소개하면서도 이토록 쉽고 재미있게 신화 속으로 안내했던 책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는 이 책에 대한 서평이 거의 없기에 글솜씨 부족한 내가 글을 쓰게 되었으니, 지적 호기심과 소설적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신화의 세계로 감히 여러분을 초대한다.
b*****n 2004.06.2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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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그리스로마 신화-드니랭동 지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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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그리스 로마신화   드니랭동 저   팁북의 스토리북은 한권의 책을 분석하고 나름은 개인적으로 참고도서로 이용하려고 만든 카타로그이다.그리스의 신화의 이야기들과 그외의 다른 책들을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한) 을 찾아보고 늘 퀴즈프로그램이나 상식문제로 많이 출제되고 서양역사의 기본적인 근간을  이루기도 한다. 그냥 대충 이런것이랄 것라는 지식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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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그리스 로마신화

 

드니랭동 저

 

팁북의 스토리북은 한권의 책을 분석하고 나름은 개인적으로 참고도서로 이용하려고

만든 카타로그이다.그리스의 신화의 이야기들과 그외의 다른 책들을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한)

을 찾아보고 늘 퀴즈프로그램이나 상식문제로 많이 출제되고 서양역사의 기본적인 근간을 

이루기도 한다. 그냥 대충 이런것이랄 것라는 지식으로는 늘 내 맘을 억누르는 중압감이라고 할까   의무감 때문에 누구나 다 알것같은 이야기것 같지만 신화의 인물들의 ,

 나름은 전해져오는 구전동화 같은 이야기들이 필시 알아두어야 하는   숙제와 같았다.

이번을 통하여 시간을 두고서 연재하는 방식으로 기록하려한다.

 

 

 

 

필독 서양 고전 중의 하나 책꽂이에 늘 모셔놨던 책중의 하나이다

이번에는 팁북스토리에서 그리스로마신화를 파헤쳐보겠다

드니 랭동의 지은이는 신화 입문서가 될것이라는 주장을 한다.

저자 자신이 6명의 아이들에게 직접 얘기하듯이 이야기를 전개한다.

 다른 신화관련의 책을 읽은 독자들은 금방 알아챌 것같다.

신화애기가 복잡하고 지루하다면 이 책으로 가볍게 읽고

다른 책으로 도전해보는것도 이해가 빠를 듯 할 것 같다.

일일반 신화서에서 보이는 연대기적 서술이 아닌 소설적 구성방식으로 시도하고 있다.

신화의 첫단계에서의 너무 복잡한 것을 잘 피해가는  기술을 보이기도 한다.

 

 

 

 

 

우선은  신들의 계보를 소새해보고 인간이 나타나기전의 제우스의 가정사를 살펴보기로 하자.

크로노스레아의 사이에서

헤스티아, 데메테르, 제우스, 헤라, 포세이돈,하데스

 

 

세상이 처음 시작할 때에는 하늘과 땅만 있었다.

그 둘이 결합하면서 강력한 두종족이 생겨났는데 티틴족과 기간테스족

거대한 크기와 놀라운 힘을 가진 존재

티탄족은 지능적이지만 기간테스족은 야만적이라는 점에서 티탄족이 아주 빠른 시간 내에 기간테스족을 제압,노예와 흡사한 예속상태가 된다.티탄족이 우두머리인 크로노스는 의심이 많고 잔인한 성격의 소유자 그래서 자신의 아들 중 하나가 언젠가 자기를 제거하지 않을 까 전전긍긍하다가 아내가 아이를 낳으면 계속 삼켜버리고 그의 아내 레아는 여섯번째에는  ?아이를 무사히 피신시킨다. 여섯번째가 제우스이다.요정의  손에서 자란 제우스는 고마움의 표시로 염소 아말테이아를 하늘의 별자리를 만들어준다.

 

은혜를 갚은 제우스는 아버지와의 일을 청산한다.

기탄테스족이 크로노스에게 반항하도록 유인하고

 티탄족의 중요한 인물 중의 하난인 프로메테우스의 협력도 받아낸다.

제우스는 크로노스와 티탄족을 기습공격 하여 무너뜨린다.

아버지가 삼켜버렸던 다섯아이를 토해내게 했다.

 

그리스 사람들은 뒤이는 몇세기 동안의 화산 폭발을 땅에 묻힌

티탄족의 분노의 발작이며 원한의 분출이라고 생각했다.

 

 

t*****k 2017.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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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 드니 랭동 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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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 [2]   드니 랭돌 저   1부 올림포스 쪽으로             2부 테레우스와 헤라클레스의 엇갈림운명 3부 트로이 전쟁   4부 왕들의 귀환   순서로 이루어졌고, [1]은 '1부 올림포스 쪽으로' 에서 인간의 탄생 의 이야기를 전개해 놓았고  오늘은 제우스의 여인들, 그다음에는 제우스가 여러 여인들 사이에서  태어난 신들의 계보들이 전개 되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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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 [2]

 

드니 랭돌 저

 

1부 올림포스 쪽으로

            2부 테레우스와 헤라클레스의 엇갈림운명

3부 트로이 전쟁 

 4부 왕들의 귀환

 

순서로 이루어졌고, [1]은 '1부 올림포스 쪽으로' 에서 인간의 탄생 의 이야기를 전개해 놓았고 

오늘은 제우스의 여인들, 그다음에는 제우스가 여러 여인들 사이에서  태어난 신들의 계보들이 전개 되어 진다. 신들의 족보형성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1부 올림포스 쪽으의 이야기이다.

 

1부 올림포스쪽으로

1.제우스가 세력을 잡다

2. 인간의 탄생

3.제우스의 여인들

4.명사수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5.짓궂은 헤르메스

6.헤라의 아들 아레스와 헤파이스토스

7.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8.지혜의 여신 아테아테나

9. 아테네의 창설

 

우리가 많이 알고 있고 알려진 이름들을 이곳에서 많이 만날 수 있을것이다.

서양고전 문화에서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를 모르면

고전을 읽는 것이 힘들고 이해하기가 힘들것이다. 이시간을 통하여 신들의 계보나 그들의 탄생신화를 통하여 인물들의 성격을 알고 글의 전체의 흐름의 이해에 도움이 클것이다.

제우스는 바람둥이 수 많은 여인들과의 만남과 자식들을 두고 그 자식들의 출생들의

이야기들이 볼만할 것이다. 그들의 가정사에 한번 구경해보자.......

 이름뒤의 괄호안에 기재된 것은 로마식 이름으로 명칭한것들을 기록해놓았고

우리에게는 그리스로 명칭된 것이 친숙할 할 것이다.

 

 

 

 

 

 

제우스헤라 (유노)첫번째 동반자 ,유일한 정식부인 그의 누이이기도 하다.

세 아이를 갖게 된다.아레스 (마르스)아들, 헤베 딸, 헤파이스토스(불카누스) 아들,

아레스는 전쟁의 신, 헤파이스토스는 대장장이, 딸 헤베는 올림포스의 재투성이 신데렐라가 된다.

엄마인 헤라는 전혀 딸을 돌보지 않는이유이다.

 

●  제우스와 스파르타의 왕 틴다레오스의 젊은 왕비 레다

의 사이에서 2개의 알에서 하나의 알에서

여자쌍둥이 다른 한 알에서는 남자쌍둥이들이 나왔다.

여자쌍둥이 헬레네,클리타임네스트

남자쌍둥이 카스토르 폴리데우케스 4명의 쌍둥이중에서 셋은 인간

이었고 폴리데우케스만이 유일한 신이다.

 

● 제우스와 에코(불멸의 요정)

헤라는 에코의 언어 을 거의 완전히 박탈하여 다름사람이 그녀에게 말을 하면

 그 말의 마지막 음절만을 되풀이하도록 만들어버렸다.

 

● 제우스와 테베의 젊은 공주였던 세멜를 유혹

세레멜은 진짜 신의  모습을 궁금해하고 제우스의 신의 모습을 본 즉시 횃불처럼타버린다.

그때 뱃속의 아이를 구하고 제우스의 엉덩이 속에 집어 넣은후 몇 달 후, 이태 기간 끝에 나온다.

디오니소스 인간에게 술을 주었다.

 

제우스와 알크메네

알크메네의 남편 암피트리온의 모습으로 나타난 제우스와 만남후

그녀는 2명의 아들을 낳게된다. 그 중 하나는  암피트리온의 아들 이피클레스,

다른 한 명은 제우스의 아들 헤라클라스

 

●제우스와 두번째 서열의 여신 레토(라토)

쌍둥이 오누이 태양의 신 시,음악,그리고 의술 같은 예술의 수호성인이다.아폴론(아폴론),

아폴론의 아들 파에톤

아르테미스(다이아나) 쌍둥이 누이

차가운 달의 여신이다.

엔디미온이라는 젊은 양치기를 사랑한다. 50명의 딸이 한꺼번에 태어난다

 

제우스의 아들 모계쪽으로 보면 아틀라스의 손자 헤르메스(메르쿠리우스)

전령의 신 헤르메스

 

●제우스의 딸 아프로디테(비너스) 어머니는 없다

그녀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대서양의 거품으로 잉태되었기 때문이다.

헤파이스토스의 황홀한 선물의 감사표시로 그이 모든 청을 들어주겠다는 경솔한 약속으로

헤파이스토스와 결혼을 하게 된다.

아프로디네의 첫번째 애인 아도니스 평범한 인간이고 아름다운 남자였다.그는 죽어서는

황천을 지키는 하데스 (플루톤)의 부인 피르세포네 (프로세르피나)죽음의 여신의 정부가 되었다.아프로디테는 이 사실을 알고 아도니스를 두고 둘은 싸운다.제우스의 분수를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그러나 아프로디테는 아폴론과 아레스(마르스) 2명의 정부를 둔다.

 

●제우스의 머리에서 나온 아테나

제우스의 딸이면서 아프로디테처럼 어머니가 없다.

지적이고 생각도 깊고 근면하며 합리적인 정신의 소유자인 아테나,제우스로부터 지혜와 학문의

여신이라고 칭호를 받는다.

 

이 장에서는 신들의 계보와 관계,성격,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아테네의 창설로 글을 마무리한다.

신드르이 선물과 도시창설,아테네 창건 다음날 도시의 나자들이 비밀리에 여자들의 투표권을

없애기로 결정한다. 여자들이  그권리를 되찾기까지는 암으로 3천년이라는 세우러을 기다린다.

 신들의 대한 전반적인 구성을 알게 되는시간이고 이전에 읽었덩 오딧세이에서 나온는

이야기들레서 출현한느 신들의 이름들이 정리되고 문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t*****k 2017.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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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그리스로마 신화-드니랭동 지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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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그리스 로마신화   드니랭동 저       한번에 많은 양의 글이 들어가지 않아서 짜투리 남은것을 두번이나 올리게 된다.  신들의 이름은 그리스명칭으로 기록한다 괄호안에는 로마표기로 기록하겠다. 인간의 탄생이전에 신들이 마지막 행보의 내용은 제우스(쥬피터)는 3명의 여신 누이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헤라(유노)를 선택 포세이돈(넵튠)은 바다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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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그리스 로마신화

 

드니랭동 저

 

 

 

한번에 많은 양의 글이 들어가지 않아서 짜투리 남은것을 두번이나 올리게 된다.

 신들의 이름은 그리스명칭으로 기록한다 괄호안에는 로마표기로 기록하겠다.

인간의 탄생이전에 신들이 마지막 행보의 내용은

제우스(쥬피터)는 3명의 여신 누이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헤라(유노)를 선택

포세이돈(넵튠)바다의 여신 암피트리테() 여신

하데스(플루톤)는 보쌈장가를 든다.

하데스는 페르세포네(프로세르피나)를 아내로 맞이하면서 화해 조약으로

1년중 4개월을 하데스와 황천에서 보내고 나머지는 올림포스에서

엄마 제우스의누이 이며 이중의 불륜관계에서 태어난 페르세포네의 엄마인

데메테르(케레스)와 함꼐보내게 된다.

매년 딸이 없는 4개월 동안은 어떤 식물도 땅위에서 자라지 않게 했을것이다.

이로써 겨울이라는 황폐한 계절이 자리잡게 되었다는 동화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다음 장에서부터 인간의 탄생으로 많은 사건들이 전개될것이다.

그리스 신화에서 이 부분은 내 자신이 많이 몰랐던 부분들이라서

요약해 놓았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많이 들었던 신들의 존재의 시작을 알 수 있었다.

 

 

 

t*****k 2017.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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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이야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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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이윤기님의 그리스로마신화도 사 읽었고, 우리 아이들에겐 가나출판사의 만화로 된 그리스로마신화도 사 주었다. 언제 읽어도 그리스로마신화는 나를 상상의 세계로 데려가 준다. 이윤기님의 그리스 로마신화도 나름대로 신화를 재해석한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요즘도 베스트셀러에 들 정도니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러나 솔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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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이윤기님의 그리스로마신화도 사 읽었고, 우리 아이들에겐 가나출판사의 만화로 된 그리스로마신화도 사 주었다. 언제 읽어도 그리스로마신화는 나를 상상의 세계로 데려가 준다. 이윤기님의 그리스 로마신화도 나름대로 신화를 재해석한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요즘도 베스트셀러에 들 정도니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러나 솔 출판사에서 나온 "소설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도 그에 못지않는 재미있는 책이다. 소제목 밑에 여러 이야기들이 간결하게 들어있어 이 책 한권을 읽으면 자연스레 신들의 계보가 떠오를 것이다. 예를 들어 제우스의 여인들이란 소제목밑에 헤라, 레다, 에코, 아르고스의 눈, 디오니소스, 알크메네 이야기가 들어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도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k*****8 200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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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책장이 잘 안넘어가서 자기전에 읽었다. 항상~ ㅋㅋ 그랬더니 잠이 솔솔 아주 잘온다 ^^ 재미난 이야기들도 많고 신기한 이야기들도 많고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들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들도 있고 정말 재미있다 ^^ 잠자기전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다 ^^ 나는 그렇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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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책장이 잘 안넘어가서 자기전에 읽었다.

항상~ ㅋㅋ 그랬더니 잠이 솔솔 아주 잘온다 ^^ 재미난 이야기들도 많고

신기한 이야기들도 많고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들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들도 있고 정말 재미있다 ^^ 잠자기전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다 ^^ 나는 그렇다...ㅋㅋ

h*******m 200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