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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야 작가님의 발자국은 그림자를 품고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양판소 소설들의 질려서 뭘 읽어야 하나 고민이 들 땐 작가님의 작품을 찾아보는 편인데 단순하게 소재나 세계관만 넓히는 게 아니라 설정 하나하나가 허투로 쓰이는게 없어서 더 좋습니다. 여주가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는데 이후에 남주와 여주 둘 관계도 어떻게 되지 흥미진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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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야 작가님의 <발자국은 그림자를 품고>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사게된 건 상당히 우연히, 그리고 충동적으로 결정한 일이었는데, 일단 결과로 보자면 아주 적절한,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말할수있을것 같아요. 추천글을 우연히 봤고, 동양풍에 현대배경 로판, 거기에 도사라니 정말 신기한 소재들의 결합이라 안 볼수가 없었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던 필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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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야 작가님의 발자국은 그림자를 품고 1권 리뷰입니다. 현로판을 너무나 좋아해서 도사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고 바로 읽어보았습니다. 1권에서는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 전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남주와 여주는 5년전에 사귀었던 사이고 여주가 흑도술을 쓰게 되면서 퇴학을 당하고 헤어지고 다시 재회합니다. 둘사이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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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은 그림자를 품고 1권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보고 이것도 궁금해서 사게 되었어요 다른 작품도 뭔가 현판 ? 스러워서 도깨비? 요괴도 나 오고 귀신도 나오고 해서 재밌었는데 이것도 뭔가 이것저것 판타지스러운 설정들이 많아서 좋아요 설정들만. 갖고와서 쓴 게 아니라 리얼하고 현실적으로 글을 잘 쓰셔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2권도 가서 보려구요 |
| 한국풍 오컬트 소재에 현대 배경을 버무린 퓨전물. 다사야 작가님의 김치찌개 소재입니다. 메이저 소재는 아닌데 그래서 뚝심 있게 해당 소재로 꾸준히 작품 내주시는 작가님께 감사해요. 흑도술을 사용해서 배척 받는 주인공. 재회한 연인. 자칫 식상하게 느껴질 수 있는 스토리는 독특한 배경 덕분에 톡톡 튀는 변주를 가지게 됩니다. 다른 작품으로도 꾸준히 뵙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