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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을 표방하는 매거진 F의 특성 상 위스키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얻기는 어려웠으나, 위스키 전반에 대한 이해를 하기에 적합한 도서였습니다. 또한 인물, 장소, 상품 관점에서 발행 당시인 2021년 12월의 위스키 관련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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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매거진 F (격월) : 12월 [2021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민음사 유튜브 추천으로 알게 된 매거진F. 한가지 식재료를 정해 거기에 대해 탐구하고 여러 방면으로 정보를 전해 주어서 자주 사게 되는 잡지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주제는 위스키. 평소 술을 잘 마시지는 못하지만 관심은 많아서 구매해 봤습니다. 위스키 기본상식등 여러가지 정보를 얻게 되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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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도: 9/10
■ 감상평: 집에서 혼술을 종종 즐기게 되면서 위스키를 예전보다 가까이 하게 됐습니다. 위스키에 문외한임에도 불구하고 위스키에 눈이 간 것은 책에서 여러 명이 이야기한 것과 상통합니다. 와인은 한번에 한 병을 다 마셔야 한다는 부담감, 소주는 투 머치, 맥주에는 매너리즘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마시던 위스키에 대해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관점을 알게 돼서 좋았습니다. 커피도 마찬가지겠지만 위스키 한 잔에 정말 많은 역사가 층층이 누적되어 있구나 싶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