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시기에 영어 글쓰기(Writing)의 첫 단추이자 가장 만만한 시작점인 《초등일기 영어패턴 100》 리뷰입니다. 영어로 일기를 쓰라고 하면 아이들은 보통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단어는 아는데 문장을 못 만들겠어요"라며 시작조차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틀(Pattern)'**을 제공하여 단 몇 분 만에 완벽한 영어 문장을 완성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교재입니다. 교재의 핵심 특징 & 장점 1. 하루 1개, 만만한 '세 단어 패턴'의 힘 아이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표현들을 엄선하여 I went to ~ (나 ~에 갔어), It was so ~ (너무 ~했어), I want to ~ (나 ~하고 싶어) 같은 직관적인 패턴 100개로 압축했습니다. 거창한 문법 설명 없이, 패턴 하나에 단어만 갈아 끼우면 문장이 뚝딱 완성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쉽게 허뭅니다. 2.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초등 맞춤형 단어장' "오늘 떡볶이를 먹었다", "친구랑 놀이터에서 만났다", "학원 숙제가 많았다" 등 진짜 초등학생들의 하루 일과에 필요한 일상 어휘와 표현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습니다. 사전을 뒤적거리느라 진을 빼지 않고, 책에 있는 단어 팁을 보며 바로 일기에 적용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
랭컴의 초등영어일기 패턴 책은 처음 구매하는데요.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영작을 처음 해서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쉬운 예문으로 이해하기 쉽고 모방하기 쉬워서 실력이 쑥쑥 늘 것 같습니다. 이걸로 영작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화이팅 하루에 한 챕터씩 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도 랭컴의 교재를 이용해야겠어요 |
|
한쪽에는 예시글이 있고 한쪽에는 조금 고쳐서 쓸수있는페이지가 있어서 초굽인 아이들도 단어를 조금 바꿔가며 쉽게 써볼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이 라이팅 문장을 시작할때 연습하기 좋은것 같아요 저희아이에겐 좀 쉬웠어요. 보고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