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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 없더라도,
나는 당신의 그 젊음이 부럽다고
암만 돈이 많더라도
젊은 시절을 돈 주고 살 수 없다고
라고 누가 말한 거 같은데
이제 나이가 좀 든 저는
시한부(?)지만 과연 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해서 함 사봤습니다.
라는 건 사실 걍 인트로,
정해연 작가님이라 산 거 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명아파트로 시작해서 구원하고 유괴의 날, 홍학의 자리 내가 죽였다
이거 다 읽고 이제 작기님 글 어케 쓰시는 지 감이 좀 오네 ㅋㅋㅋ
라는 순간 백일이 나왔는데
이건 또 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매일 신간 체크하는 작가님이 한 분 더 늘었네요
보물을 찾은 기분이라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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