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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으로 충분히.. 이 글이 모든걸 대변하는게 아닐까.. 시간이 흐를수록 빈익빈 부익부가 커져만 가고 이젠 AI라는 인공지능까지 더해져 평범한 개인은 살아 숨쉬는거조차 벅찬 세상이 되어가고있다. 인간들 사이에서 숫자와 직업 학벌 사는 지역 외모 등등 수치로 모든걸 결정해버림에 점점 인간은 외롭고 소외 되어가는 세상 같다. 갈수록 초라해지고 비교되는 현실에 나조차도 나늘 나로 인정해주지 않는다면 그 누가 자신을 고귀하게 바라봐 주겠는가 도시의 귀뚜라미로 살아가는 우리내에게 이 책은 당신 자신으로 살아가라고 소중한 포옹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