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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아빠입니다. 지난 1년간 정말 너무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특히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가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10년전 결혼할때만 하더라도 미래에는 다 온라인으로 수업할꺼야 했는데.... 그 미래가 9년동안 찾아오지 않다가 불과 1년만에 현실이 되었습니다. 부모도 시행착오가 많지만, 선생님들도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온라인 수업은 출석만 부르다가 끝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그 와중에 작가님처럼 이러한 수업 환경을 활용하여 한발 더 앞으로 나아가 방법을 개척하고 계시는 선생님이들이 계시다는 점에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이제 곧 2학년이 되는 자녀의 학부모로서 책의 가르침 덕분에 방향성을 찾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아이와 무엇을 함께 해야할지 이 책을 통해 알았고, 이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처럼 고민많으신 학부형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p.s. 작가님 사진보니 머리가 하트모양이더군요. 넘 귀여우신거 같아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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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비 초등생을 둔 아빠입니다. 그동안 아이가 아직 어리고 공부 습관에 대한 중요성을 몰라서 유투브와 게임을 많이 시켰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초등학교란 정규 교육과정으로 들어가는 아이에 대해 어떻게 공부를 시킬까? 어떻게 흥미를 가질수 있을까? 국어는 어떻게하고, 수학은 어떻게하지? 그리고 우리말이 아닌 영어는... 이런 걱정이 많은 가운데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습니다'를 읽고 컴컴하던 길이 두렵지 않게 됐습니다. 다른 양육서와 비교하면 그렇긴 하지만 타 책에는 두루 뭉실하게 '칭찬많이 해주세요 사랑해주세요' 란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책에는 보다 구체적으로 국영수사과 교과에 대한 교육 방법은 물론, 감성적으로 부모가 칭찬 하고 잘 다독이는 법과 부모가 목표한 봐를 알려 주는 계획서같은 책이네요. 더욱이 현직 교사분이 작가셔서 그런지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 랜선 교육 경험담에 대해서도 서술 하셨고 여러가지 구체적인 교육 계획방법을 예시 하시고 제시하셔서 단숨에 읽어 버렸네요. 이 책을 읽고 스마트폰만 보면서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만 바라는 저에게 반성도 많이 하였고, 부모와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친하면서 소중한 파트너로 서로의 미래를 다독이며 사랑하고 격려하며 발전할 수 있게 구체적인 지침서 중 하나인거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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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맘인데 온라인 수업 습관잡아주고 싶었는데 딱 맞는 책을 찾았네요. 현직 교사가 현장에서 1년간 직접 프로젝트로 운영해보고 쓴 책이라고 하니 신뢰가 가서 구입했어요.오늘 도착하자마자 읽었는데 과목별 공부 방법과 랜선공부란 무엇인지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니 너무 도움이 되네요. 제목은 초3이지만 고학년, 초1,2학년 맘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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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3 학부모님께서 읽으셔야할 필수 책입니다. 초3 부터 공부의 시작입니다. 기초를 잘 준비하고 습관을 잘 들이면 스스로 공부를 재미있게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 부모와 아이의 올바른 대화 소통으로 겨울방학 각 교과목을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연습을 도와 주셔야 합니다. 원칙을 지키며 과목 공략법 대로 하나씩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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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에 진학한 초등학생 학부모라서 이 책을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기나긴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 못나가고 집에서 사이버 수업으로 진행한 학교가 대부분이다 보니, 그로인한 학습격차가 많이 생겼다가 뉴스에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이제 원격수업이 워낙 보편화 된 만큼 그동안 학교에서만 진행하던 수업에서 집에서 컴퓨터를 가지고 진행하는 원격수업에도 적응을 해야 보다 나은 성적 향상이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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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럽게도 지금 3학년 아들 담임쌤이세요~ 3학년동안 선생님께서 내주신 과제들을 숙제처럼 하다보니 저희아이도 엄마인 저도 많이 성장했습니다~ 배움공책,감사일기 등등 ..책에서 말씀하신대로 따라만가면 정말중요한3학년 많이배우고 성장할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이렇게 훌륭하신 선생님을 3학년담임쌤으로 만나 정말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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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쫙치며... 포스트잇 붙여가며 읽었네요!! 초3이 부모가 학습습관 잡아줄 수 있는 마지막 시기라는 말에 대 공감합니다. 1~2학년에는 그저 오구오구 이뻐하기만 했는데, 3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공부시킬 생각에 부모인 나조차 두려운 맘이 있었거든요. 이 책을 읽으니 두려움이 가시고 용기가 생기네요.^^ 특히 장의 마지막마다 부모의 말습관(?)처럼 적어주신 부분들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부모의 말 버릇을 따라하니, 부정적 언어습관 조심하기! 못해요, 아직은! 그러니까 다시 해보자~~ 긍정적으로 말하기... 등등 반성을 많이 하게되었네요.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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