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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책을 분철 주문해봤는데 이런건 처음이네요.. 중간 중간 떡진부분 많고 뗄때마다 종이 찢어져요; 아니 그러면 도대체 분철주문을 왜합니까 몇 번 넘기다가 보면 책 찢어질 것 같아요 분철 쿠폰에 속은 기분… 아 진짜 이런 분철 처음이에요ㅋㅋㅋ 제가 이거 재작년 버전도 샀고 분철했었는데 그때는 이런 페이지 없었거든요.. 책 내용은 괜찮습니다 개론, 강의, 강좌 등등 다양하게 모아서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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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선생님의 <2023 선생님을 위한 서양사> 리뷰입니다. 책을 받고나서 놀랐던 점은 책 내부에 부록 도서가 한 권 더 있었다는 점입니다. 두꺼운 책은 본편이고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사건들이 개론서의 순서에 따라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얇은 책은 연표로, 사건의 시간적 위치와 거리를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 단원을 시작하기에 앞서 간략히 있는 개관을 보고, 본문과 연표를 함께 펼쳐놓고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박문각에서 업로드되는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데 그때 활용하기 좋은 서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