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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가 사는 마을에는 봄이 오지 않는 마을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나게 됩니다. 일년 열두달을 추위에 짓눌려 살아야 한다는 것 추위를 싫어하는 저로서는 상상이 되질 않았습니다. 주변이 얼음 밖이라 얼음 왕국이라 불린다니 별로 낭만적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외향은 비슷하지만 엄마는 다른 외향으로 남쪽의 섬 출신이었씁니다. |
| 남유하 작가님의 얼음 속의 엄마를 떠나보내다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과학 소재 소설상을 받은 파타지 호러 소설입니다. 365일 겨울인 마을에서 하는 얼음장으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소설입니다. 독특한 소재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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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 출판사에서 출간 된 남유하 작가의 얼음 속의 엄마를 떠나보내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이벤트를 통해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얼음장이라는 도특한 관습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판타지랑 성장담이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