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곁에 두고 보는 코바늘 손뜨개 노트와 함께 곁에 두고 보는 대바늘 손뜨개 노트도 유용하다. 제목 그래도 곁에 두고 대바늘 뜨개시 기초 참고용으로 막 펼쳐보기 좋은 책이다. 적당한 사이즈에 딱 필요한 부분 위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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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게질에 꽂혀서 구매했어요. 예전에 한창 꽂혀서 열심히 떴는데 한동안 또 잊고 지내다가.. 실은 퀼트로 살짝 빠졌다가.. 육아하고 살림하느라 바빠서 또 못하고.. 애들 중딩 정도 되니 또 빠질까 말까 하고 있네요. 이런 책들은 일본 외서가 주로 많던데 한글책이라 구매했고요.. 아이 아빠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뜨게질 책 여러권 사줬습니다.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보렵니다. |
| 손뜨개가 취미가 된지 1~2년쯤 됐는데, 새로운 작품(?)을 시작할때마다 필요한 내용들을 다시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기초 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뜨개책을 둘러보다가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편물 잇는 것들은 엄두가 나지않아 망설였는데 그부분도 설명이 되어있어서 다음번에는 바텀업으로 뜨는 옷에도 도전을 해보고 싶어요. 받아보니 예상보다 얇지만 알차네요. 물론 필요한 모든 내용이 담겨있진않지만 꼭 필요한 부분은 빠지지않고 들어가있는 듯 해요. 언젠간 이책도 너무 쉽게 느껴질때가 오겠죠. 한동안은 좋은 참고도서가 될 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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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뜨개질을 시작한지 3년쯤 되서 완전초보는 아닌데도 유튜브로 하나씩 찾아보는게 훨씬 편해요. 가끔 생각 안나는게 있으면 찾아볼려고 구매 했어요. 읽으려고 하면 오래걸리긴한데…그래도 한권쯤 있으면 좋긴 하네요. 내용을 미리 봤으면 구매했을때 고민했을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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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두고 보는 대바늘 손뜨개 노트 리뷰입니다. 어떤 작품을 만드는 방법이나 도안이 포함되어 있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뜨개하다가 필요할때 곁에 두고 한번씩 보는 보충교재같은 책입니다. 손에 다 익어도 한번씩 기억 안나는 기법등을 큰 그림으로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많이 도움이 됩니다. 대바늘 뜨개질을 많이 해봤고 잘 만들더라도 있으면 참고할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