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한 한가지는 하나님께서 이 분을 쓰셨다는 사실입니다. 언제나 전기를 읽을 때마다 그 한사람, 한사람의 삶의 모습이 저에게 도전으로 다가옵니다. 이것이 저로 하여금 전기를 읽게 만드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허드슨 테일러선교사님에 대해서 쓰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미 이 책을 접하지 않은 분들도 이 분에 대해서는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러나 이 시간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한가지는 이 분이 중국에 대해서 가지고자 했던 마음입니다. 그는 중국인이 되길 바랬습니다. 당시의 중국은 상당한 외국세력에 대해서 비판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그들을 껴안고자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전하는 자의 모습입니다. 주님이 주신 도전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삶을 드릴 수 있는 용기가 이 책에서 제가 받은 감동입니다... 주님. 당신안에서 위대한 인물을 만납니다. 이 인물을 사용하신 것처럼 저또한 사용하여주소서...아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