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선교를 위한 책이다. 첫 부분에 선교위 당위성을 말해주고 시작을 하게 되는데 뒤로가면 갈수록 어려워지기도 하고 해서 처음이 더 생생하다.^^ 신앙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던 나로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그 민족으로 말미암아 전 인류를 구원하시려 하시는 커다란 계획이 가슴에 남는다. 모태신앙이라고는 하지만 교회가기 귀찮아 하고 성경 읽기를 멀리 해서 보통 복제 기독교인처럼 된 나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신앙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리라 믿는다. 이 책 자체가 신앙의 기초를 위한 책은 아니지만 선교를 위한 신앙의 굳건함을 주는 책이기에 물론, 성경이 가장 좋지만 난해하고 시적이고 어렵기에 이책도 좋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