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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에 한가지씩 노플라스틱 미션~ 재밌어요~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1주에 한가지씩 노플라스틱 미션~ 재밌어요~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내용보기
어쩌다 환경도서를 연이어서 봤습니다 ^^ 작년까지는 갑작스런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기후위기에 대해 올바른 정보수집 위주였다면 이제는 제대로 행동해야 할것 같아서 실천책 위주로 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아이들과 수업하려면 이론보다는 생활에 바로 쓸수 있는 활동이 쓰레기를 덜 만들것 같구요. 이 책을 지으신 소프 프리 작가님은 세 아이의 엄마이면서
"1주에 한가지씩 노플라스틱 미션~ 재밌어요~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내용보기

어쩌다 환경도서를 연이어서 봤습니다 ^^

작년까지는 갑작스런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기후위기에 대해 올바른 정보수집 위주였다면

이제는 제대로 행동해야 할것 같아서

실천책 위주로 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아이들과 수업하려면

이론보다는 생활에 바로 쓸수 있는 활동이

쓰레기를 덜 만들것 같구요.

이 책을 지으신 소프 프리 작가님은

세 아이의 엄마이면서 환경운동까지 하고 계세요!

역시~ 엄마는 강하다는~^^

아무래도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지구니까

책임감이 더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환경 공부를 하게 되었거든요.


플라스틱은 100% 재활용 되어야 합니다.

왜?

땅 속에 묻어도 분해가 안되고,

태우면 공기를 오염시키니까요~

청소년들과 해보고 싶은 활동들이 정말 많아요~

매주 1가지씩 52주동안 미션 활동해보기!


곧 3월이고 새학기를 앞두고 있다보니

우리집 웅이삼형제도 새가방, 새노트, 새필통 사달라고 해요.

하지만 아이가 많은게 요럴땐 장점이네요. ㅎㅎㅎ

첫째가 물건을 깨끗하게 쓰는 편이어서

가방을 둘째에게 물려주고, 둘째는 셋째에게~

첫째는 아빠가 쓰던 가방 물려 받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요즘은 아이들이 공책에 필기를 잘 안해서

소피 작가님이 알려준대로 남은 페이지끼리 묶어 제 연습장으로 쓰기로 했네요.

이 책에는 실생활에 바로 쓸 수 있는 요긴한 팁이 정말 많아요~

바다를 통해 강으로 다시 흘러들어오는 쓰레기가 무려 80%라니~

따뜻한 봄이 오면 주말에 다시 쓰레기 주우러 나가야겠어요.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활동

씨앗 폭탄 만들기

꿀벌이 사라지면 지구도 멸망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섬짓했어요.

꿀벌에게 먹이도 제공하고

지구를 다시 푸르게 만들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그냥 씨앗 심기가 아니라 씨앗 폭탄 만들기라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화단의 나무 주변에 뿌리면

학교가 온통 꽃밭이 되겠어요~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유팩으로 새 모이통 만들기

새집 만들기 키트를 이용해 새집을 만들어보긴 했지만

이렇게 자원을 재활용하여 만든다면 더~ 좋을 것 같습ㄴ디ㅏ ^^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는 습관 바꾸기

실제로 플라스틱 병 하나 만드는데

석유 100리터, 석탄80그램, 가스42리터, 물2리터 가 든다니~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석유, 석탄, 가스, 물

모두 한정된 자원이어서 언젠가는 바닥날텐데...

오늘부터 플라스틱 병, 빨대 등

플라스틱으로 만든 제품은 최대한 안쓰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홈메이드 그래놀라 만들기

한참 크는 아이들이 셋이나 있다보니...

저희집에도 씨리얼이 떨어지면 큰일나는 줄 알아요.

질소충전되어 부피에 비해 내용물이 적은 씨리얼을 볼때마다 불만이었는데

시간 내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합성섬유 옷 안사기

시원하고, 잘 마르고, 잘 구겨지지도 않아서 선호했는데...

세탁할 때 미세 플라스틱이 30% 나 바다로 흘러가다니~

그동안 몰라서 저질렀던 파괴적 행위들이 넘~ 많았습니다.

또, 반성모드...ㅠ.ㅠ


선물 할 때도 개념있게 하기~

환경운동이나 챌린지에 참여하기~

생각을 좀 더 해보고 조금만 더 주위를 둘러 보면

우리같은 보통 사람도 할 수 있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5R

물건을 구입하기 전에

거절하기 (Refuse)

줄이기 (Reduce)

물건을 구입한 후에는

재활용하기 (Recycle)

재사용하기 (Reuse)

땅에 돌려주기 (Rot)

산을 만드는 것은

한 줌의 흙이다

공자

한사람 한사람의 힘이 가장 필요한 지금!

제로웨이스트를 아주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는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로

한주에 한가지씩 실천해 나가다 보면

1년뒤에는 우리의 생활이 확~ 바뀌어 있을 것 같습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m****0 2022.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내용보기
전세계 곳곳에서 지구환경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과 캠페인들에 대한 뉴스들을 접하면서 지구를 위해 우리 가족이 내가 실천할 수 있는일이 무엇이 있는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지구 환경을 위해 제로웨이스트 플라스틱없이 1년살기 52주 미션~!! 편리함을 내세워 지금까지 너무 많은 양의 플라스틱을 사용해온 결과  환경에 끔찍하게 우리에게 다시 공포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내용보기

전세계 곳곳에서 지구환경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과 캠페인들에 대한 뉴스들을

접하면서 지구를 위해 우리 가족이 내가 실천할 수 있는일이 무엇이 있는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지구 환경을 위해 제로웨이스트 플라스틱없이 1년살기 52주 미션~!!

편리함을 내세워 지금까지 너무 많은 양의 플라스틱을 사용해온 결과 

환경에 끔찍하게 우리에게 다시 공포의 존재로 돌아온 플라스틱...

바닷속에 버려져 해양생물들의 몸에 감기거나 몸속에서 들어가 죽음에 이르게 된 

뉴스들을 접할때면 플라스틱을 너무 당연하게 편하게 쓰고 버린 나를 돌아보며

미안함을 갖게 되더라구요.

또, 요즘은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위험이 많이 전해지며 우리에게 다시 부메랑으로 

돌아와 위험을 주고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바로 실천해보는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책을 보며 문득 중학교 학창시절 학교에서 아나바다 운동을 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제로웨이스트를 위해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플라스틱없이 1년살기에서는 우리 일상 생활속에서 

실제 내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운동을 52주 미션으로 소개해주며 

  학교에서, 공원에서, 부엌에서, 욕실과 옷장에서,

일상생활에서 각각 플라스틱을 줄이거나 대신할 실천방법을 

자세하게 꼼꼼히 제시해주고 있어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마음만 먹었던 일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학교에서 필요한 새 학용품들을 구입하게 되는데 

먼저, 셀프 테스트를 통해 학용품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를 체크해보고

대체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민해 환경을 좀더 생각한 소비를 실천해볼 수 있고

나만의 물티슈, 홈메이드 음료만들기, 친환경 칫솔 사용하기등 

아이들과 부모가 모두 동참해 실천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플라스틱없이 1년 살기를

진행해 볼 수 있어요~

미션을 하면서 나의 플라스틱 점수를 진단하고 

매일 플라스틱 제로 성취도를 평가하며 모든 미션을 한 후에는 52주 미션 수행평가도 

해볼 수 있어 가족과 함께 서로 응원하며 조금은 불편할 수 있지만

지구를 위해 사랑하는 가족과 나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을것 같네요~

이번주 새학기에 쓸 학용품부터 중등아들과 점검하고 

환경을 위한 선택을 더 고민해보며 

제로웨이스트 플라스틱 없이 1년살기를

시작해봅니다~!!

 

- 위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s*******7 202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내용보기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란 도서는 세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운동가인 소피 프리님의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플라스틱 없이 생활'하는 미션을 완성하기 위해 학교, 공원, 부엌, 욕실과 옷장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 도서이네요.   인류 문명에서 플라스틱의 발명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가볍고 가격도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내용보기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란 도서는

세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운동가인 소피 프리님의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플라스틱 없이 생활'하는 미션을 완성하기 위해

학교, 공원, 부엌, 욕실과 옷장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 도서이네요.

 

인류 문명에서 플라스틱의 발명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가볍고 가격도 싸고, 또한 만들기도 쉬워서

산업화가 가속화되고 인구가 급증하면서

플라스틱의 생산 및 소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요.

플라스틱은 석유를 이용해서 만들어지고 여러 종류의 플라스틱으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가능한 것도 있지만,

많은 양의 플라스틱이 재활용하지 못하고 버려진다는 것이지요.

플라스틱이 자연으로 분해되어 돌아가는 데에는

최소 100년에서 10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실제로 전 세계에서 1초에 10톤의 플라스틱의 생산되고 있다고 해요.

그러나 문제점은 이 중 1톤의 플라스틱이 해류를 따라 바다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플라스틱은 소각장에서 태우지만 굉장히 위험한 잔류 물질이 나오고,

쓰레기 매립장에 매립되어도 미세 분자로 분해되어 물과 토양을 오염시키고요.

빗물에 떠내려간 플라스틱은 최미세분자로 쪼개져서 바다로 가게 되어

전 세계 모든 해변과 새, 물고기 등 해양 생물의 배속에는

어마어마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떠다니는 쓰레기장은 너무 커서 '7번째의 대륙'이라고 부르고,

그 면적이 프랑스의 5배나 된다네요.

또한 플라스틱은 우리의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쳐

호르몬을 변화시키고 잠이나, 성장, 또 생식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이러한 플라스틱의 심각한 문제로 인해

많은 환경 운동이 일어나고 있어요.

바로 제로 웨이스트 운동인데요.

이 도서는

플라스틱 없이 1년을 살 수 있다는 목표를 가지고

실생활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미션을 52개 제공되어

1년 매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면

플라스틱을 효과적으로 사라지게 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세계에서 플라스틱 빨대 소비가 매일 10억 개,

매년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칫솔 9천만 개, 튜브 치약 1억 9,400만 개,

미국 호텔에서 매일 버려지는 비누 2,600만 개,

셀 수도 없는 샴푸류, 화장품, 세탁 및 세정제의 플라스틱 용기,

1년 200명 정원의 초등학교에서 생기는 학용품 쓰레기양은 2.9톤,

매년 전 세계에서 만드는 플라스틱의 무게는 3억 2천만 톤이라고 합니다.

엄청난 플라스틱의 소비량을 알 수가 있어요.

하지만

스티로폼 상자가 자연에 버려지면서 분해되는 데에는 1000년이 걸리고,

버려진 비닐봉지는 분해되는 데에는 400년 이 걸려요.

전 세계 날개 달린 곤충이 80% 줄어들고 있고요.

30년 만에 지구의 새가 20% 사라졌어요.

매년 플라스틱 오염 때문에 죽는 동물의 수는 150만 마리 등

플라스틱으로 인한 자연계와 생태계의 무차별적인 파괴를

숫자와 통계상으로 살펴보니 엄청난 심각성이 확 느껴집니다.

 

이제라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환경 캠페인에 동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연의 균형을 위해 없어서는 안되는 곤충을 위해 "씨앗 폭탄"을 만들어 공원에 꽃도 피워보고,

한 주 동안만이라도 쓰레기를 줄여볼까요?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

쓰레기 줄이기!

환경 보호에 동참하기 위해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에서 제시한 미션으로

하루라도 빨리 나 자신과,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작은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j*****7 202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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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서평]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내용보기
지구를 위해 오늘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분리수거와 재활용? 또 무엇이 있을까? 자가용과 버스를 타지 않고 걸었다고? 혹은 장바구니를 사용해 장을 보면서 불필요한 종이봉투를 거절했다고? 또는 예스24에서 도서를 주문하는데 같이 딸려오는 텀블러를 거절했다고? 당신은 계속 무언가를 실천 중일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없을까? 지구에게 우리가 가한 충격을 조금씩 완화시켜
"[서평]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내용보기


 

지구를 위해 오늘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분리수거와 재활용? 또 무엇이 있을까? 자가용과 버스를 타지 않고 걸었다고? 혹은 장바구니를 사용해 장을 보면서 불필요한 종이봉투를 거절했다고? 또는 예스24에서 도서를 주문하는데 같이 딸려오는 텀블러를 거절했다고? 당신은 계속 무언가를 실천 중일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없을까? 지구에게 우리가 가한 충격을 조금씩 완화시켜줄 방법을 이 책에서 찾았다.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이다.

1년이라는 거창한 목표 앞에 흔들리지 마시기를. 당신은 그저 체크를 하면서 동작을 따라 하면 된다. 학교에 가야 해서 안된다고? 학교에서, 공원에서, 부엌에서, 욕실과 옷장에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52주 미션이 이 책에는 제시되어 있다. **소는 플라스틱 천국이다. 플라스틱이 대중화되면서 값이 저렴해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피해를 생각하지 못한 우리의 잘못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플라스틱을 낳았고 해양 생물을 통해 다시 우리 몸으로 돌아오고 있다. 그런데 지금도 필요한 물건을 싸고 예쁘다는 이유로 플라스틱으로 사고 있다.

어떠한가? 더 이상 플라스틱을 늘리지 말고 우리 생활에서 실천을 해 보면 어떨까?

10개 구입할 것을 5개로 3개로 2개로 줄이다 보면서 대체할 다른 것이 없는지를 좀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겠다.

ㅠㅠ

새 학기가 되면 교과서는 비닐 옷을 입혔다.

그 비닐은 플라스틱인데 비닐과 플라스틱을 같이 놓고 생각하지 못했다. 잔뜩 사용하는 비닐봉지는 어찌해야 할까? 교과서 커버를 천으로 만들어 보라고 제안하고 있다. 특별한 자기만의 교과서가 될 것임은 확실하다.

하드보드지와 천을 준비해 생각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책에 있다. 물티슈를 사용하는가? 나도 사용한다. 이 물티슈를 어찌하면 좋을까? 정말 끊기가 어렵다. ㅠㅠ빨아쓰는 물티슈를 만들어 활용하는 방법이 책에 있다. 물티슈는 정말 고민거리다. 편리한 일상을 거부하며 불편해져야 자연에 이로우니... 실천만이 답이다. 친환경적으로 살아가야 우리의 생존이 보장된다. 지금은 그럭저럭 살겠지만 이대로 쭉 가다가는 방법이 없다. 이 책을 보다가 주문한 것은 벌크 단위로 판매를 하는 차 종류이다. 티백은 이제 몰아내고 벌크로 구입을 해서 매일 조금씩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맛도 있고 원재료 덩어리는 음식물로 처리하게 된다. 실천을 늘려가보자. 조금씩 그리고 지금 당장.

책을 보면서 매번 실천을 할 수는 없다. 그런데도 제로 웨이스트는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 편리한 삶에서 하나씩 바꾸어 보자. 실천만이 답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5 202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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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내용보기
내 주변의 플라스틱이 사라지는 마법!  플라스틱 제로의 첫 걸음은 내 작은 행동에서 시작   아이와 함께 플라스틱으로 인한 문제로 바다 동물들이 죽어가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그린 다큐멘터리를 함께 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아, 정말 생각보다 미세 플라스틱 문제가 심각하구나.. 느꼈어요. 연간 15만 톤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바다 쓰레기중에서 80% 이상은 플라스틱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내용보기

 

 

%ED%81%B4%EB%A1%9C%EB%B2%84 내 주변의 플라스틱이 사라지는 마법!

 플라스틱 제로의 첫 걸음은 내 작은 행동에서 시작

 

아이와 함께 플라스틱으로 인한 문제로 바다 동물들이 죽어가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그린 다큐멘터리를 함께 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아, 정말 생각보다 미세 플라스틱 문제가 심각하구나.. 느꼈어요.

연간 15만 톤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바다 쓰레기중에서

80% 이상은 플라스틱이 차지하고, 이것은 잘게 쪼개져서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해 바다 생물들이 병들거나 죽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울산에는 고래가 살고 있는데,

그 고래들이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로 죽어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픈데요 ㅜ

이번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책에서 알려주는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52개 미션을 통해서 내 주변의 플라스틱을

하나씩 줄여나가는 노력을 기울여 보는건 어떨까요~

 

어쩌다 우리는 플라스틱을 이렇게나 많이 사용하게 된 것일까요?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에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한 건 1950년대라고 합니다.

당시엔 혁명이라고 불릴 정도로 획기적이었는데,

가볍고, 비싸지 않고, 만들고 가공하기도 쉬웠기때문입니다.

이제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플라스틱, 하지만 환경에는 심각한 문제를 남기고 있는데요,

석유를 이용해 만드는 플라스틱은 그 누구도 자연으로 돌아가는데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리는지 모른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플라스틱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이런 플라스틱이 아무렇게나 내다버려지고 있다는 것도 큰 문제고요,,

 

이제는 모두가 플라스틱 줄이기에 노력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집에서,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과 멀어지기 미션을 시작~!

먼저 책에 나와 있는 <나의 플라스틱 점수>를 테스트해 봅니다.

저도 최대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안 쓸려고 노력중인데, 좀 더 신경써야겠네요.

책에 나와 있는 52개의 미션 중에서 마음에 드는 순서대로 미션을 골라

일주일에 하나씩 미션을 따라 해 나가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저는 먼저 새학기가 다가오니 아이들의 학용품부터 함께 정리해 보기로 했어요.

한 해에 200명 정원 초등학교에서 만들어지는 학용품 쓰레기양은 무려 2.9톤이라고 합니다.

가장 좋은 쓰레기는 만들어지지 않은 쓰레기라는 말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과 가방은 재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사인펜 대신 색연필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니 바꿔야겠네요.

저는 부엌에서 나오는 포장 쓰레기 없애기에 더 신경을 쓰려합니다.

장 볼 때, 장바구니는 필수! 비닐 대신 음식을 담을 그릇을 챙겨가는 것도 잊지말기!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지구를 살릴 수 있다니, 아이도 저도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7 202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