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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귀요미 용이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미소를 띄고 있는데요, 옆에 알이 깨진 것을 보아하니 아기 용인것 같아요. 면지를 살펴보면 여러 개의 알이 있습니다. 책 속에 용이 있다고 하니 용의 알이라고 추측해 볼 수 있겠죠 본격적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책 속에 알이 있어! 라고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곧 알을 깨고 나올 것 같은데, 제발 책장을 넘기지 마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책의 안내와 상관없이 책장을 넘겨봅니다. 귀여운 아기용이 껍질을 깨고 나옵니다. 아기 용의 코를 간질간질 해 볼래? 라고 미션이 주어집니다. 아기 용의 재채기에 그만 책에 불이 붙고 맙니다. 불을 끄기 위해 함께 '후' 하고 불어봅니다. 이를 어쩌죠? 입김으로 인해 불이 더 번지게 되었어요. 물풍선에 콕콕 손가락으로 찔러보면 어떻게 될까요 책을 덮을 때까지 작은 미션들이 있는데, 진지하게 참여하는 아이들이 참 귀여웠답니다.
이 책은 다른 그림책들과 달리,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스토리가 이어지는 책이에요. 따로 독후활동 할 필요없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책 속에 자연스럽게 풍덩 빠져서 활동할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재미있는지 책을 한번 다 읽고 '엄마 또!' 라고 합니다. 영유아 그림책 읽기의 가장 큰 장점이 '정서'인데, 함께 상호작용 하며 편안한 정서와 재미까지 갖춘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독후활동 : 종이 용 인형으로 불 끄기 놀이 사진 용량이 커서 첨부가 되질 않아서 블로그 링크 첨부합니다. https://blog.naver.com/rubylin1004/222635818056
*본 리뷰는 비룡소 연못지기 서포터즈로 책을 제공받고 블로거의 주관적인 솔직한 리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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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사각사각 그림책에 쉿! 책 속에 괴물이 있어로 유명한 톰 플레처와 그렛 에벗의 새로운 시리즈가 추가되었다는 소식에 엄청 설레더라구요. 아이가 이전 시리즈를 워낙에 좋아해서 이번 책도 기대가 컸는데 역시나 깔깔대며 좋아하네요~! 쉿! 책 속에 용이 있어 에서는 깜찍한 용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굿즈가 나왔으면 싶을 정도로 정말 귀엽답니다. 간지럽히기, 책 펼치기, 상상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아이와 책이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책이라 그림책 입문용으로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요즘 매일 1일 2용책은 보아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는 바닷가에서 주워 온 돌멩이에 그림을 그려 알을 만들어 보고 휴지심과 색종이, 꾸미기 스티커를 활용하여 불을 뿜는 용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책 속의 용처럼 불을 뿜는 아이가 정말 귀엽고 깜찍했어요. 상호작용책이라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의 반응이 어떨지 기대하며 자꾸만 엄마의 연기욕심을 부르는 비룡소 사각사각 그림책 36번 쉿! 책 속에 용이 있어 아이가 이런 상호작용 그림책을 좋아한다면 이번 시리즈는 완전 추천합니다!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본 뒤에 쓴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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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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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책장부터 아이가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쉿! 책 속에 용이 있어! 제목부터 호기심을 일으키네요. 아이가 함께 참여하며 보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책육아 시작한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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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이나 구멍, 날개 등의 장치 하나도 없이 오직스토리만으로 우리 아이들을 몰입하게 하는 책이라 아이와 처음에 읽고 나서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이나 참여형 연극을 본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거기다 들려주는 엄마도 아이에게 책을 좀 더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도록 아이가 선택을 한 뒤에 나오는 결과에 대해서는 글자포인트를 다르게하거나 한페이지를 가득 담은 구성으로 들려주면서도 엄마도 너무 재미있었던 책이랍니다
몇번이나 읽은 후에도 아이가 이미 스토리를 알고 있음에도 너무 재미있어해 아이가 먼저 찾아오는 책 책거부가 심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비룡소 서포터즈 연못지기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지만 아이와 직접 활용해보고 작성한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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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신호등의 뒤를 잇는 최애도서 발견 책 읽기에 흥미없는 아가들에게 더더더추천해주고 싶은책이예요 단순히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공룡 코도 간지럽혀보고 책을 흔들어 공룡을 날려주는 등 미션이 있어서 엄마와 상호작용하며 책을 보다보니 집중을 더 잘하고 재밌어할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우리집 꼬맹이 최애 동화책!!! 사랑해요 비룡소 재밌는 책 계속 만들어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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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이라면 추천드리고 싶은 비룡소 사각사각그림책 시리즈! 맹맹이도 3세부터 꾸준히 신간 나올 때마다 챙겨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정말 소장 강추하고픈 신간이 나왔어요. 그림체부터! 글씨체부터! 재미가 톡톡 느껴지지 않나요? 사랑스러운 귀요미상 용이 딱 앉아있는데 막 읽고싶어져요.
#연못지기 활동으로 받은 책이지만 진심 추천드리고 싶어요.
무엇보다 아이의 흥미를 팍팍 끌어주는 상호작용!!! 책 속에 용이 아이에게 직접 말을 걸듯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유도합니다.
원래 하지말라 하지말라 하면 더 하고 싶은데 제발 책장을 넘기지 말라 그러죠? 결국엔 넘겨버리면 뿅! 하고 귀여운 아기 용이 태어나있죠! 그리고 나선 코를 간질간질해보라고 하네요?!
글씨체나 크기도 그림체도 하나하나 재미를 더해줘요. 용의 코를 간지럽힐땐 엄마는 아이 코를 간지럽혀줘도 좋겠죠?! 코가 간질간질해서 재채기를 한 용은 책에 불을 붙이고 마는데요!
어떻게 함께 불을 끌 수 있을까요? 상상 속의 존재 용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가 케이크 촛불 불기잖아요. 많은 아이들이 불을 끄는 이 장면을 좋아할 것 같아요. 엄마 입장에서 정말 맘에 들었던 페이지!
아이에게 상상을 해보도록 유도해요. 뒤에 물을 가득 채운 커다란 풍선이 있다고 상상해보라는 용! 아이들 머리가 팽팽 돌아가겠죠? 함께 물풍선 놀이를 독후활동으로 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이 페이지에서도 조잘조잘 상상력을 펼치며 이야기하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거에요. 저희애는 아기 용에게 우유도 주고 쿠키도 주고 초콜렛이랑 딸기 아이스크림도 주고 주고싶은 간식이 많은지 줄줄줄 이야기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정말 좋아한 페이지!
배가 볼록 나오고 초콜렛을 한바탕 신나게 먹어서인지 뚝뚝 머리에도 묻히고 바닥에도 흘린 부분에 폭풍 공감이 드는지 까르르 웃으며 보더라구요.
스포일러가 될까봐 여기까지 보여드리지만 재미보장 상상력 자극! 상호작용 가득한 책이라 꼭 소장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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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깔깔대고 좋아했던
그림책 소개해드릴게요
전 세계 17개국 출간하고 75만 부 판매 시리즈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 중 한명인 톰 플레처의 그림책이에요
'쉿! 책 속에 용이 있어' 너무 귀여운 아기 용이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어요 표지에서 부터 기대감이 두근두근 정말 용이 나올까??
마치 책 읽는 독자와 대화하는 형식의 참여형 그림책이에요 제가 굳이 변형해서 읽어줄 필요없이 살짝 연기력만 첨가해서 읽어주면 되겠더라고요
어떤 알에서 무언가 나올 것 같은데 책장을 넘기지 말래요 이거 넘겨야해 말아야해ㅋㅋㅋㅋ 아이에게 의견을 묻고 넘겼어요
재채기 하는 아기용 엄청 생동감이ㅎㅎ 진짜 재채기하면서 알을 깨고 나온것 같죠?
이 책은 자꾸 독자에게 상상를 하게 만들고 참여하고 선택하게 만들어요 (아이는 재밌고 엄마는 흐뭇)
그림책인데 아이와 놀이할 수 있는 책이라 읽는 내내 아이가 신기해하고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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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제 해결에 꼭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상상력이라고 생각한다.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는 것도 상상력이 필요하고, 타인의 마음을 공감하는 데에도 상상력이 필요하다. 책 속의 아기 용은 몇 가지 다양한 문제들을 당면하게 되는데 그때 마다 읽는 이의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아이들은 책 속의 아기 용을 돕기 위해 자신의 상상력을 동원한다.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은 같이 긴장하고, 같이 생각하고, 화자가 요청하는 대로 따라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아기 용을 돕기 위해 상상력을 동원해서 몸을 움직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사실, 이 책 속에는 다른 흔한 그림책들 처럼 감동적인 결론을 가진 스토리가 있거나 교훈적인 메세지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책을 읽게 되는 아이들에게 내가 무언가를 했을 때 느낄 수 있는 성취감을 경험하게 해준다. 현실에서 하지 못하는 것을 책 속에서 해보고, 누르고, 흔들고, 책장을 넘기는 작은 행동으로 "잘했어"라는 말을 듣게 하고, 이제 막 태어난 (자기보다 어린) 아기 용을 도와주는 경험을 통해서 뿌듯함을 느껴볼 수 있게 해준다. 물론 실제가 아닌 책이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해냈다는 기분을 동시에 느끼며 즐거워 한다. 책을 읽어주는 부모들도 아이들이 뿌듯해 하는 것을 보면 덩달아 신이 난다. 이 책에서도 아이들이 진짜로 신나하는 장면은 따로 있다. 바로 "제발 책장을 넘기지 마.."라고 부탁하는 장면. 이 장면은 엄마의대한 절박한 감정을 실어서 실감나게 연기하며 읽어줘야한다. 내가 절박한 연기를 얼마나 잘 했는가는 아이들이 얼마나 신나서 책장을 넘기는 가와 정비례한다. 간절함을 담으면 담을수록 아이들은 더욱 좋아하고 즐거워 한다. 하지말라는 것을 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뒤의 결과를 보며,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교훈을 배우기를 살짝 기대도 해본다. (그러기엔 너무 어리지만...ㅠ_ㅠ) 무엇보다 아이들이 책을 가지고 놀면서 책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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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출판사의 따끈따끈한 신간 !! 사각사각 그림책 36권 <쉿! 책 속에 용이 있어!>가 출간 되어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는데요 한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 쉿! 책 속에 용이 있어! 그림책은 독자가 이야기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해 재미난 상호 작용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인데요 이 책의 저자인 톰 플레처는 유명 밴드 맥플라이의 멤버이자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 중 한 명으로 그의 책은 지금까지 33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영국에서만 250만 부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작가님 ♡♡ 특히 <쉿! 책 속에 용이 있어!>를 비롯한 '쉿! 책 속에···' 시리즈는 전 세계 17개국에 출간, 75만 부 이상 판매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작이라고 합니다 !!
일단 너무너무 귀여운 제목과 그림에 먼저 반하고 유쾌하고 재미난 참여형 그림책이라는 흥미로운 방식에 기대를 하며 책을 보았는데요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 까르륵 거리는 소리가 끊이질 않았던 책이랍니다 ^0^ 재미있는 그림책 <쉿! 책 속에 용이 있어!> 공룡 좋아하는 아들내미들이 용도 너무 좋아하네요 만3세부터 읽을 수 있는 참여형 그림책 쉿! 책 속에 용이 있어!는 올해 6세 4세가 된 두 아들들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 <쉿! 책 속에 용이 있어!>는 이제 막 부화하는 수상한 알이 있으니 책장을 넘기지 말아 달라는 기발한 경고로 시작을 하는데요 아이들은 이 경고를 무시하고 책장을 넘길 수 밖에 없지요 ? ㅋㅋ 하지마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심리 ㅋㅋㅋ 이렇게 선택과 참여로 이야기가 이어지며 이야기의 주인은 아이들이 되는거죠 ^^ 아이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해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아주 특별하고 창의적인 그림책인 것 같아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으로 완전 추천하는 책입니다 ♥
귀염뽀짝 용 그림에 반해서 그림책 읽고 나서 독후활동으로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놀이도 해봤는데요 책연계 활동으로 간단하게 해봤지만 역시 아이들 반응은 찐이예요 ㅋㅋㅋ 알록달록 알 속에서 얼굴을 쏘옥 내밀고 있는 귀여운 아기 용을 아이들과 만들어 봤어요 ♬ #비룡소 #쉿책속에용이있어 #사각사각그림책 #유아그림책 #책육아 #독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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