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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만 생각해도 막막했었다 저자의 20년에 생활이 들어 있는 내용이겠지만 요즘의 각 자는 상대적으로 요즘은 더 당황하는 시대인 것 같다 작년 한 해 동안 매주 늦은 저녁 방송을 들으며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책이 이렇게 한 권으로 나오다니 과거의 나의 참을 수 없음을 현재와 미래에 힘을 실어 볼 것이다 20대 30대 40대 그리고 50대 각자의 자리를 아우를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죽기 전까지 우리는 노력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어서 올라가 하늘도 바라보고 햇볕도 바라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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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서른 중반이 되었고 회사에서는 중간관리자가 되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살고 있으며 부양할 가족이 없어 월급쟁이로 먹고사는데 힘들거나 빠듯하지는 않다. 하지만 앞으로 부양할 책임져야할 가족이 생긴다면 직장을 그만두거나 지금 받는 월급으로 빠듯해지게 된다면? 그때는 어떻게하지 하는 생각이 문득들던 내게 답을 준책 당신도 그런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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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국내 대형 증권사에서 첫 직장생활을 하며 오랜기간 투자의 길을 걸었고 여러 투자 관련 책을 읽었지만 이 책은 투자의 펀더멘탈을 잡아주기에 매우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10년 전 또는 20년 전 아니 몇년 전 내가 이런 투자를 했더라면... 이라며 여러 상상을 해본다. 이러한 과거가 누군가에게는 그저 상상을 할 수 있는 과거일 뿐이고 누군가에게는 앞으로의 10년 20년을 위한 값진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세바시와 클럽하우스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투자 가치관을 세워주고 있는 저자가 실제 30여년간 투자를 하며 겪었던 값진 경험을 담은 책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zILgpqgcepY
투자의 본질은 책의 내용처럼 명확하다. 대상의 인식가치와 본질가치를 끊임없이 비교하는 것이다.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환경과 투자대상 등은 다를 수 있지만 이 투자의 본질은 변함이 없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투자대상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투자에 있어서 위기가 기회라는 역사는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은 그 옛날 징기스칸의 몽골군이 적군이 알면서도 유인당하게 만드는 망구다이 전술처럼 기다린다고 쉽게 잡을 수 없다. 이러한 위기와 기회는 역사적으로 10년에 한번 정도 다양한 원인과 형태로 나타나는데 앞으로 이러한 위기를 위기로만 겪지 않고 기회로 잡기 위해서는 이책을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지금 30대 중반인 본인은 책의 내용을 빗대어 이렇게 리뷰를 마무리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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