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책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6권입니다. 일단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두 사람 모두 서로를 너무 배려하다보니 서서히 관계에 문제가 생겨나갔지만 이제는 점점 관계가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네요. 나름 특이한 소재이기에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동생의 관점과 언니의 관점 둘 다 이해가 되면서 서로에게 서서히 변해가는 행동들이 보는이로서 웃음이 나오네요 그렇지만 금방 또 울상이 되겠지만요 동생과 아내가 새로운 인물들을 접하면서 서로가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서로에게 좋은면만 보이고 싶었지만 자연스러운 모습도 보여주게 되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
|
어느덧 6권이 나온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중간에 너무 후속권이 안나와서 이대로 정발이 멈춘건가 했는데 요새 갑자기 빠르게 나와서 더 정이 가는 작품이다.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오면서 시노는 노조미씨한테 항상 경어를 써와서 그게 당연하고 익숙한 일이었는데 6권에 와서야 처음으로 노조미씨를 언니라고 부르게 된다. 과연 어떤 의도로 호칭에 변화를 준 건지 완전히는 모르겠지만 두 사람의 서로 아끼는 모습을 보게 된 것만으로도 이번 권은 충분히 만족스럽다. 다음에 나올 7권에서도 큰 문제 없이 평온한 에피소드만 있었으면 하지만...과연 어떻게 될지는 조금 두고봐야 될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