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레파에 대한 정보는 다른 책에서 읽은 적이 있어서 알고 있었다. 오래 전 정신세계사에서 나온 책「밀라레파」였고, 이번에 이 책에서 성자를 다시 만났다. 과거 그 책에서 큰 감명을 받았던 터라 책을 구매하는 데 망서림은 없었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절실한 문제이지만, 스스로 알 수 없는 형이상학적인 문제들을 평이하고 간결한 언어로 가르쳐 주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미라레파에 대한 정보는 다른 책에서 읽은 적이 있어서 알고 있었다. 오래 전 정신세계사에서 나온 책「밀라레파」였고, 이번에 이 책에서 성자를 다시 만났다. 과거 그 책에서 큰 감명을 받았던 터라 책을 구매하는 데 망서림은 없었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절실한 문제이지만, 스스로 알 수 없는 형이상학적인 문제들을 평이하고 간결한 언어로 가르쳐 주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