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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공부를 지금 해도 괜찮을까요. 영어 기초학력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망설이면 안 될 것 같아요. 《우리 학교 파닉스왕. 2》는 초등 5~6학년을 위한 영어 기초 교재예요. 이 책은 알파벳 A부터 Z까지 알파벳 이름을 읽는 법을 알려주면서 파닉스 공부를 시작하고 있어요. 파닉스 발음이 우리말로 표시되어 있고, 그림과 함게 파닉스 발음을 배우고 그 원리를 이해할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 파닉스를 배우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우리 학교 파닉스왕 공부 방법은 두 단계만 확실하게 하면 돼요. 하나는 a(에이)부터 z(지)까지 대소문자 알파벳 이름을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하며 진도를 나갈 것, 또 하나는 매일 꾸준히 공부할 것. 하루에 몇 단어씩 또는 페이지를 정해서 공부하는 거예요. 하루에 공부한 필수어휘들을 파닉스 워크북에서 찾아 풀어 보면 돼요. 이 책의 특징은 기초학력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맞춤 교재라는 점이에요. 교과 진도에 맞춰 파닉스 공부와 필수어휘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어요. 책의 구성도 학년별로 나뉘어 있어서 학습하기에 편리해요. 5-A (5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5-A 파닉스 워크북, 5-B (5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5-B 파닉스 워크북, 6-A (6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6-A 파닉스 워크북 (6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6-B (6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6-B 파닉스 워크북 (6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로 구분되어 차근차근 진도를 나갈 수 있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어휘를 배우면서 파닉스 발음을 익히기 때문에 매일 진도를 나갈수록 파닉스 발음과 친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교과 공부를 따로 하지 않고 파닉스 발음과 연계하니까 더 효과적인 학습이 되는 것 같아요. 워크북은 파닉스 발음을 써 보며 연습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 발음에 관한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각 페이지마다 필수어휘와 예시문에 대한 원어민 발음을 QR코드로 들을 수 있고, 유튜브채널 '우리 학교 파닉스왕'을 통해 들을 수도 있어요. 제대로 영어 기본기를 키울 수 있는 좋은 교재를 만난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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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파닉스가 초등학교 영어 공부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기 시작했다. 조금 낯설다. 독일어 배워보신 분은 알 거다. 독일어는 단어 스펠링이 발음기호이고 그대로 읽으면 된다.
우리 큰아들도 4학년 말 부터(?) 학원을 다니면서 파닉스를 배웠다. 영어 단어를 어떻게 발음해야할지 사전이 없으면 불가능하거나 힘들었던 나와 닽리 그냥 읽는다. 발음기호를 찾아보지도 않는다. 1년 넘는 동안 다닌 보람? 이 책으로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읽는데는~ 언어는 소통의 수단이므로 그 처음인 상대방이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하기와 상대의 말 소리를 듣고 의미를 파악하는 데 파닉스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그 반쪽인 단어의 뜻을 익히는데 노력해야 한다.
책의 목차를 따라 파닉스왕의 첫걸음 작은 조언들을 통해 발음표를 배우고 발음 규칙을 배워요. 사전 발음 기호 세대인 저는 낯설지만 큰 아들에겐 익숙한 내용의 복습이네요. 다음으로 5학년 1학기~6학년 2학기, 네 학기 동안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어휘를 공부하고, 각 학기 어휘 공부 후 워크북으로 복습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예습의 효과보다 복습의 효과가 시간 대비 효율과 기억하는 기간에서 우수하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을 거예요.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구성이라는 말씀~^^ 책 이외에 유튜브 채널도 있네요. 병행하거나 둘 중 편안하고 익숙한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을 거 예요. 저는 병행이 최고, 그 다음이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 익숙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책보다는 유튜브 같은 동영상 강의가 더 익숙하죠. 동영상 강의는 혼자 공부해야 한다는 어려움이나 두려움을 덜어주죠.
영어 공부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고, 왕도는 없다고 생각해요. 잘 맞는 방법을 찾아 꾸준히 하면 어느 순간 Step by step… 계단 한 칸씩 올라가는 실력 향상을 느낄 수 있을 거라 믿어요. 그 계단의 폭은 어떤 방법을 선택하고 얼마나 노력했는가에 따라 다를 거라 생각해요. 우리 모두 파이팅~ 흥미를 잃지 말고 재미있게~
이 리뷰는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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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전 초등학교 기초학력 강사로 일한적이 있다. 그 때 '우리 학교 파닉스 왕' 교재가 있었더라면 더 쉽게 잘 알려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그만큼 이 교재는 기초학력 학생 지도에 적합하도록 제작되었다. 본교재와 파닉스 발음표 책받침이 들어있다. 발음을 힘들어하는 학생은 책받침을 가지고 다니며 틈틈히 공부할 수 있다. '우리 학교 파닉스왕' 교재는 학생 스스로 할 수도, 학부모와 함께 할 수도, 기초학력 학생 지도를 할 수도 있도록 각각에 맞춰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는 나 또한 파닉스를 알려주며 한글로 표기해도 될지 의문이 많이 들었는데 이 교재에서는 떡하니 한글로 표기해 놓아서 이런 엄마들의 염려를 덜어준다. 또한 많은 예시문을 기재해서 엄마표로 진행할 때 도움이 되도록 했다. 매 페이지마다 큐알 코드가 첨가되어 있고 '우리 학교 파닉스왕' 유튜브 채널이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중간중간 박스로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것, 헷갈리는 것 등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정리해 두었다. 딱 기본, 기초에 잘 맞추어진 책 파닉스가 어려운 아이라면, 기초학력 교재가 필요하다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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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6학년 학생들이 영어 공부를 하고 싶지만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있어요. [우리학교 파닉스 왕} 책은 이런 학생들에게 기초부터 차근 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경험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염원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신 점이 좋았어요. 책의 특징으로 알파벳과 발음 기호의 소리를 미국식 영어 발음에 기초한 우리말식 표현과 QR코드를 통해서 원어민 발음도 들을 수 있어요. 언어를 공부할 때 그 언어의 문화도 함께 공부할 수 있고, 학생들이 궁금해할 질문도 대화문식으로 설명해주었어요. [우리 학교 파니그]를 통해서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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