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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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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아이를 교육한다는 참으로 어려움을 느낍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블루의 시대는 아이들의 학습을 매우도 심각하게 망가트렸답니다. 현장 수업이 불가능하기에 온라인 수업, 줌 수업을 시행하면서 아이들은 학습보다는 온라인 세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세계는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기에 아이가 놀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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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아이를 교육한다는 참으로 어려움을 느낍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블루의 시대는 아이들의 학습을 매우도 심각하게 망가트렸답니다. 현장 수업이 불가능하기에 온라인 수업, 줌 수업을 시행하면서 아이들은 학습보다는 온라인 세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세계는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기에 아이가 놀이보다는 학습에 더 집중할 수 있게 지도해야 합니다. [K-세계인으로 키워라]는 41년 교육 전문가 박하식 님이 들려주는 교육 이야기랍니다.

 

 

 

 

 

우리 아이들을 K - 세계인으로 성장시키는 글로벌 미래 인재 교육의 핵심 키워드는 10C입니다. Character(인성), Communication(소통), Convergence(융합), Critical Thinking(비판적 사고), Coding(코딩), Collaboration(협력), Creative Innovation(창조적 혁신), Confidence(자신감), Change(변화), Credit(신용)입니다.

 

 

 

 

학생들 스스로 더 많은 것을 공부하게 이끌어주며, 학생이 열을 채워오면 그것을 바탕으로 함께 토론하고 보완하며 학문의 깊이를 채워야 한다. 또한, 메타인지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움으로써 학생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대비한 지식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학교와 가정,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아이에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보여주며 스스로 자신의 꿈을 발견하게 도와주어야 한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아이들의 교육은 기존의 교육과는 달라야 한다. 세계의 교육 환경도 바뀌고 있다. 그 예로 미국의 칸랩 스쿨(Khan Lab School), 액톤 아카데미(Acton Academy), 혁신적인 대학 모델 미네르바 스쿨(Minerva School)를 들 수 있다. 부모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뿐이지 그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려면 시간이 좀 있기에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민족사관고와 충남삼성고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가능하다면 우리 아이들도 이런 학교에서 공부하며 자신이 꿈을 키워갔으면 좋겠다. 아이들의 멋진 미래를 위해 학부모, 교사도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K - 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의 특징>

1. 꿈과 목표,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

2. 세상의 흐름을 읽을 줄 안다.

3. 세상과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다.

4. 이미지 관리로 품격을 갖춘다.

5. 인사를 잘한다.

6. 자신의 단점을 잘 알고 있다.

7.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한다.

8.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 있다.

9. 좋은 습관을 갖고 있다.

10. 건강한 스트레스 해결법을 알고 있다.

11.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살핀다.

12. 글 쓰는 훈련을 멈추지 않는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5 202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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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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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박하식표BTS교육법K-세계인으로키워라 #컬처블룸서평단 #글로세움       4차 산업혁명이며 세계화를 향해가는 요즈음, 한국의 교육이 방향을 정하고 이에 맞추어 나아가야 함을 절실히 느껴지는 때입니다.     대한민국은 국제기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선진국이 되었고 세계일류를 넘어 초일류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데, 4차 산업혁명의 파도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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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박하식표BTS교육법K-세계인으로키워라

#컬처블룸서평단

#글로세움

 

 

 

4차 산업혁명이며 세계화를 향해가는 요즈음,

한국의 교육이 방향을 정하고 이에 맞추어 나아가야 함을 절실히 느껴지는 때입니다.

 

 

대한민국은 국제기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선진국이 되었고

세계일류를 넘어 초일류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데,

4차 산업혁명의 파도로 준비없는 마인드로 아이를 교육하고 성적이 좋아야 좋은 대학에 간다는 생각은,

오직 그것만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항 성공공식이라 믿으며 내 아이를 엉뚱한 길로 몰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더 늦기 전에 냉철한 분석과 겸허한 반성, 지혜로운 통찰로 점검해 보아야 겠다.

 






제1장 이젠 교육의 품격을 높여라

2장 세계인의 핵심 키워드 10C

3장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

4장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의 특징 12가지

 

과학과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기대수명이 100세를 넘어가고 있는데

AI에게 일자리를 빼앗길 것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인간에게는 기계가 넘볼 수 없는 고유의 능력이 분명하게 있다.

메타인지 내가 알고있고, 알아가는 것을 위해서 보는 것이라는 의미의 용어로,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알고, 또한 모르는 것을 앎으로써

내가 무엇을 더 보완해야 하는지 알아 학습의 계획을 세우고 주도적으로 실행하는 학습의 전반을 의미한다.

 

이제 교육은 더 많이 가르치려는 욕심을 버리고 적게 가르치고 더 많이 배울 수 있도록

학생 스스로 더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빅보이로 자란 아이와 리틀 어덜트로 자란 아이는

성인이 된 후 인생을 헤쳐 나가는 모습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낳는다

 

손을 놓아야 홀로 설 수 있다.

 

이 책에서 K-세계인의 핵심 키워드 10C에 대해서 설명이 인상적인데

10C에서 전면적으로 내세운 것은 바로 인성이다.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똑똑하더라도 인성이 되지 않으면 더불어 사는 시대에 특히 바람직한 인재가 되지 못하는 까닭

 


공부를 단순하게 대학을 가기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자아실현을 윟나 장이 되려면

학부모들이 교육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인공지능시대 AI와 교사의 역할은 분명하게 구분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맞추어 학생과 교사 모두 인간이 더 강점을 가진 창의성등에

더 교육시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사실, 특히 컴퓨터와 함께 살아가야하는 시대에는

코딩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도 강조하고 있다.

 

세상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할 것이며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의 긍정적 자아상을 위해 부모의 양육방식에서도

노력에 칭찬을 아끼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K-세게인으로 키우기 위한 노력은 학교 교육의 주요 주체인 학부모가 글로벌 미래인재에 관심을 함께 두고 고민해야만 할 것이며 아이가 글로벌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질문해 볼 필요가 있다.

학교는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낡은 옷을 벗어 던지고 글로벌 미래 학교로 변화해야 한다.

 

 

더 큰 충격적인 변화, 4차산업사회, N차 산업사회가 오더라도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인공지능의 최첨단 로봇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가만이 할 수 있는 것을

학교가 꼭 가르쳐야 하는 것, 가정에서 꼭 가르쳐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9 202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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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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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존재한다. 바로 사람에 대한 부분이 그것이며, 이는 인간 만이 할 수 있는 유일의 영역으로 볼 수도 있고 각자 다른 개성과 성향이 조화를 이룰 때, 우리는 어떤 형태로 사회변화 및 발전의 과정과 결과들을 답습해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해 공감하는 시각과 평가가 존재하기에 그럴 것이다. 이 책도 어떤 의미에서는 인문학적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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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존재한다. 바로 사람에 대한 부분이 그것이며, 이는 인간 만이 할 수 있는 유일의 영역으로 볼 수도 있고 각자 다른 개성과 성향이 조화를 이룰 때, 우리는 어떤 형태로 사회변화 및 발전의 과정과 결과들을 답습해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해 공감하는 시각과 평가가 존재하기에 그럴 것이다. 이 책도 어떤 의미에서는 인문학적 가치에 대한 반복과 강조 등으로 볼 수 있지만, 구체적인 사례나 인재상에 대한 조언의 경우, 교육의 중요성과 변화하는 형태나 방식을 통해 어떤 가치를 우선에 두면서 모두가 만족하는 미래와 결과를 향해 나아갈 것인지, 이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K세계인으로 키워라> 국가의 미래경쟁력이나 개인의 성장, 기업의 성과달성 및 다양한 주체들의 존재 뒤에는 항상 또 다른 형태의 우수한 인재의 등장과 이런 시대상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분야의 발전상 등을 조명해 볼 수 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더라도, 부족한 점도 많지만,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이나 경쟁력을 갖고 있는 분야가 많고, 어떤 의미에서는 가성비가 매우 좋고, 인재풀 자체가 풍부한 건 아니지만, 기본적인 사람들의 의식이나 생각, 수준 등이 상당한 수준임을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사회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에 저자도 이런 기본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강점 및 장점의 경우에는 유지하거나 더 발전되는 방향으로의 설계, 부족한 부분이나 변화하는 시대가치 및 정신을 계승해야 하는 부분의 경우 구체적으로 어떤 마인드와 자신감, 내면과 외형의 조화를 통해 많은 부분에서 더 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지, 이에 대해 분석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배움과 경험으로 축약할 수 있는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 변화하면서도 더 나은 형태로 나아가는 미래가치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개인의 관점에서도 자기계발 및 관리의 자세에 활용할 수 있고, 누구나 원하고 바라는 성장 및 성공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판단해 볼 수 있다.

 

<K세계인으로 키워라> 성공과 실패의 간극은 매우 미세하다고 보는 의견이 존재한다. 작은 습관의 정착이나 적절한 사회제도의 유지 및 계승, 달라지는 시장환경이나 사회상 속에서 인재의 가치를 어떤 형태로 다듬거나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지, 왜 시대가 변해도 교육의 중요성은 계속 언급되며, 우리의 교육제도나 교육학 자체에 대해서도 변화의 실천적 행동력이 중요하다고 하는지, 책을 통해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의 내실을 다지면서도 변화하는 가치의 계승 및 발전시켜 나가는 자세의 필요성, 책을 통해 배우며 공감하고, 더 나은 판단을 해보자. 

 

 

 

 

 

 


 

m**********m 202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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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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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교실에서 20세기 교사가 21세기 아이들을 가르친다!" 이처럼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을 가장 잘 나타나는 표현이 또 있을까.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을 정확히 꼬집는 말임에도,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처온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불편하기 그지 않는 표현이다. (-63-) 칸랩 스쿨은 무학년제로 운영되며, 학습 능력에 따라 다음 그룹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혹은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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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교실에서 20세기 교사가 21세기 아이들을 가르친다!" 이처럼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을 가장 잘 나타나는 표현이 또 있을까.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을 정확히 꼬집는 말임에도,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처온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불편하기 그지 않는 표현이다. (-63-)


칸랩 스쿨은 무학년제로 운영되며, 학습 능력에 따라 다음 그룹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혹은 현재의 그룹에 그대로 머물기도 한다.학생 스스로 자신의 학습 목표와 주간 일저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교사는 조력자로서 학생들이 학습에 원할하게 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66-)


미래에는 AI가 많은 영역에서 인간보다 더 우수한 능력을 갖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런 AI 에 잠식되지 않고 인간이 주도권을 가지렵면 의사소통(Communication), 협력(Collaboration),창의력(Creativity)과 더불어 비판적 사고의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108-)


하이 익스펙테이션은 꼭 성적에 국한되지 않는다. 인성과 태도 교육에 있어서도 기준 이상의 기준을 설정해 준다. 그 예로 과거 민사고 초기 시절, 학교는 하생들에게 한보글 입히고 사모를 쓰게 했다. 가뜩이나 익숙하지 않은 한복 생활에 사모까지 쓰고 생활하게 하니, 아이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하지만 학교 측은 막연히 불편함을 감수하라는 강요가 아닌 "너희들이야말로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지켜낙랄 마지막 보루다.너희들이 이것을 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는다." 라는 하이 익스펙테이션을 통해 학생들의 가슴에 자부심을 심어주었다. (-162-)


교육부는 '교육 평준화 정책'의 일환으로 2025년부터 전국의 자사고, 자공고, 외고, 국제고를 모두 일반고등학교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우리는 교육부의 이러한 결정이 정말 교육적인 판단인지,정치적인 판단과 얽힌 것은 아닌지에 대해 냉철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214-)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자를 아는 학생들은 남들이 잘하지 않는 자신만의 특별한 생활습관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어떤 학생은 매일 학습 일기를 쓴다. 그날 공부한 내용을 기록하고 자신이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스스로 평가하고 반성하는 일기다. 또 어떤 학생은 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매일 30분씩 읽는다. 그 중 마음에 새길 글귀는 꼭 수첩에 기록해 둔다. 시험 기간에도, 과제가 쌓여도 이 습관을 포기하지 않는다. (-270-)


시대의 흐름에 따라, 교육의 방향이 달라지고, 교육정책도 달리한다. 21세기 아이들을 가르치는 20세기 교사의 교육방향성은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지만, 여전히 과거의 향수와 교육 습관에 갇혀있게 된다. 그들이 말하는 창의성과 논리성은 한정적이며, 한계가 분명하다. 관습과 전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이 원하는 교육의 목표가 일치하지 않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상당히 직선적이며, 21세기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확학 짚어내고 있었다. 정성적 평가가 요구되는 창의성과 논리력, 비판적 사고에 대해, 여전히 교육 현장은 정량적인 평가에 의존하게 된다. 사회가 요구하는 교육의 목표와 현장에서 느끼는 교육의 현주소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아이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현재의 교육 목표의 불분명함을 제시하고 있으며, 민사고, 외대부속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고를 거쳐 , 충남삼성고등학교 교장으로 있는 저자의 실제 교육현장에서 막땋뜨리는 교육에 대한 시선과 교육에 대한 관점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교육의 지향점을 분먕하게 제시하고 있었다. 미래의 교육은 제 4차 산업혁명이아는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맞게 달라져야 한다.현재 아이들에게 시행되고 있는 코딩 교육은 k-세계인으로 나아가기에는 여전히 교육의 질은 부족한 상태이며, 교육 일선에서 교사의 역할에 대한 인식과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우리가 생각하는 교육의 특징과 절차는 '암기 -이해- 적용- 분석-평가-창조' 의 단게적 흐름에 따라가고 있으며, 창조와 혁신, 몰입과 협력을 향한 교육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깅조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10가지 키워드, 10 C를 요구하고 있으며, 인성,소통, 융합, 비판적 사고, 코딩, 협력, 창조적 혁신, 자신감, 변화, 신요을 교육의 10대 과제로 놓아야 한다. 즉 Character, Communication, Convergence,Critical Thinking, Coding, Collaboration, Creative Innovation, Confidence, Change, Credit 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인간이 가지는 고유의 핵심 역량이 되며, 21세기 미래 교육의 긍정적인 이해와 공감에 부합하고 있다.

k*******2 202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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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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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코로나 시국이 2년을 넘어간다   빅테크가 최종 승자가 되어가는 모양새다.   우리의 교육은 제대로 준비를 하고 있을까  책을 선택한 이유     비대면 사회가 되어간 지 2년이 넘어간다.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디지털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사회는 급격하게 변화했다.     우리 교육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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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코로나 시국이 2년을 넘어간다

 

빅테크가 최종 승자가 되어가는 모양새다.

 

우리의 교육은 제대로 준비를 하고 있을까 


책을 선택한 이유

 

 

비대면 사회가 되어간 지 2년이 넘어간다.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디지털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사회는 급격하게 변화했다.

 

 

우리 교육은 시대 변화에 잘 대응하고 있을까?

 

교육 현장에 오랫동안 몸 담었던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K세계인으로 키워라"를 선택하였다.


 

 

책의 구성

 

 

"K세계인으로 키워라"는 4장으로 구성된다.

 

 

1장  이젠 교육의 품격을 높여라

 

2장  K-세계인의 핵심 키워드 10C

 

3장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

 

4장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의 특징 12가지

 

 

1장 이젠 교육의 품격을 높여라 에서는

 

세계를 휩쓰는 한류 열풍이 교육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저자의 바람과,

 

 

세계 교육 흐름이 바뀌고 있으며, 우리도 이에 맞춘

 

변화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양질의 교육이 제공되기 위해서는 학부모가 당당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2장 K-세계인의 핵심 키워드 10C 에서는

 

K-세계인이 되기 위한 핵심 키워드로서

 

인성, 소통, 융합, 비판적사고, 코딩, 협력, 창조적 혁신,

 

자신감, 변화, 신용을 이야기 한다.

 

 

3장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 에서는

 

학교를 선택하는 기준과 교육 과정의 중요성

 

학교도 국제적 인증이 필요하며,

 

높은 목표로 도전의식을 키우고, 

 

수업의 품질관리와 피드백이 이루어져야 하며,

 

고등 사고 능력과 창의력을 평가하도록

 

수능 제도의 개편이 필요하며,

 

교육의 하향 평준화를 유도하는 교육 정책으로

 

해외 유학이 증가하는 현실을 개탄한다.

 

 

4장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의 특징 12가지 에서는

 

꿈과 목표, 구체적인 계획으로 열정을 올리고,

 

세상의 흐름을 읽는 혜안의 중요성

 

세상과 자신에 대한 긍정적 자세,

 

호감을 높이는 이미지 관리를 통해 품격을 갖추며

 

인사를 잘하고, 자신의 단점을 잘 알고 있으며,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하고,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을 갖고,

 

좋은 습관을 가지며, 건강한 스트레스 해결법을 알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살피며,

 

글쓰는 훈련을 멈추지 않음을 이야기 한다.

 

 

 

메타인지로 주도적 학습자가 되라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을 뛰어넘는 영역들이 점점 늘어난다.

 

혁신적 산업 발달을 기대하는 긍정적 시각도 있지만,

 

AI에게 일자리를 빼앗길 것도 예상된다.

 

 

AI의 능력이 넘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능력에 집중하여

 

역량을 쌓아야 하며, 그 시작점이 교육이다.

 

인간만의 역량을 키운다면 AI는 경쟁이 아니라 활용의

 

대상으로 우리 삶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미래인재로서의 충분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이 소통하는 양방향 수업이 되어야 한다.

 

 

자기주도적 학습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메타인지란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판단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해

 

학습계획을 세우고 주도적으로 실행하는 학습을

 

말한다.


 

 

책을 읽은 소감

 

 

교육은 백년대계라 한다.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미래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키우는 교육에 눈 앞의 이익 만을

 

추구해서는 안될 것 같다.

 

 

알파고 바둑 충격으로 대중이 알게된

 

AI는 무서울 정도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과거의 교육 시스템으로는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기 어렵게 되었다.

 

 

세계 교육은 새로운 사회를 향해

 

급격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교육은 하향 평준화로

 

미래에 적합한 인재를 만들어 내는데

 

소홀하다는 것은 안타깝다.

 

 

평생 교육에 몸 담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를 선도할 K-교육을 확립하여

 

우리나라가 글로벌 시대를 주도하는

 

저자의 바람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한류가 세계를 강타한 원인이 

 

까다로운 우리나라 시청자를 

 

만족시키기 위한 경쟁에 기인하듯,

 

 

교육의 소비자인 부모와 학생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교육 수준은 올라가지 않는다는

 

저자의 주장은 새겨 들을 만 하다.

 

 

글로세움과 컬처블룸서평단에서

 

"나의 직원은 유튜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s****n 2022.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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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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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아진만큼 교육계에도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시대에 따라 빠르게 변해야 미래형 인재를 키워낼 수 있을텐데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 대해 수많은 얘기들이 있는데 교육의 변화는 더디기만 해서 답답할 뿐인 것 같아요. 거기다가 코로나사태로 준비없이 온라인교육을 실시해서 2년이 지난 지금, 교육 격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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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세계인으로 키워라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아진만큼 교육계에도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시대에 따라 빠르게 변해야 미래형 인재를 키워낼 수 있을텐데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 대해 수많은 얘기들이 있는데

교육의 변화는 더디기만 해서 답답할 뿐인 것 같아요.

거기다가 코로나사태로 준비없이 온라인교육을 실시해서

2년이 지난 지금, 교육 격차는 더 벌어지기만 하고,

아이들의 학습력은 현저히 떨어지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기에

학부모로서 더욱더 답답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는 걸

얘기들을 하는데, 이런 시점에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것인지

답답하던 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야 할지

알고 싶던 마음에 제대로 된 책을 만나보게 된 것 같아요.

제목에서부터도 느낄 수 있듯이

이제는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인재를 키워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만큼 교육의 방향성을 들어보고 싶어졌답니다.

지난 41년간 교육경험을 통한 미래교육에 대해 비전을

제시해주는 만큼,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재를 육성해야 함을

분명 알 수 있게 되는 부분이더라구요.

시대적인 이야기, 한국의 발전과정을 얘기해주는

초반 이야기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의 문화가 어느 정도인지

실감하면서 문화적으로도 어떤 인재들이 더 나와줘야 하는지

느끼게 되더라구요.

현실 비판은 물론 미래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얘기해주는 게

확실히 중요한 포인트라는 걸 생각해봐야 한답니다.

여러서부터 인성의 중요함을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책 속에서 말씀해주시는 10가지 키워드만 얘기해보면요.

인성, 소통, 융합, 비판적 사고, 코딩, 협력, 창조적 혁신,

자신감, 변화, 신용이랍니다.

핵심 키워드가 필요한 이유들을 하나씩 배워보면서

알고 있던 부분은 다시 점검하고, 새롭게 키워야 될 역량을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답니다.

과거의 교육 방식이 통하지 않고, 암기식 교육이 필요 없다는데

유독 변하지 않는 교육 현실의 질책을 누구든 나서서 해줘야지만

우리 아이들의 교육의 개선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된 만큼 교육계에도 변화가 있기를 바래보면서

읽게 된답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성인으로서의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 수 있는 역량을 키워져야 하는 법인데

오로지 입시에만 목적을 두고 학창시절을 보내야 한다는 건

너무 안타까운 현실인 것이지요.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계의 현실을 얘기하고

좋은 학교의 반열에 오르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얘기해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바라는 바를

빠른 시일내에 변화되기를 바라게 되더라구요.

학교를 선택하는 기준과 교육 과정의 중요성을 학부모들이

선택할 수 있게끔, 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학교도 국제적 인증을 받을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겠고, 그런 학교에서 목표를 세우고

고등 사고 능력은 물론이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교육의 개선이 시급하긴 하죠.

세상의 흐름을 읽어나가도 모라랄판에, 현실에서 교육이

변화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미래형 교육을 선택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미래를 준비하는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는 세상이 어서 빨리 오게 되기를

바랄 뿐이랍니다.

교사와 학생이 쌍방향으로 소통이 되는 수업의 필요성,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죠.

메타인지에 대한 부분을 이해하면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과연 무엇인지 깨달아야 하고,

개개인이 노력해야 하는 부분도 참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공교육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은 개인이 노력을 하면서

어려서부터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부모가 생각을 바꾸고, 변화를 꿈꾸면서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또 한 번 해보게 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K-세계인으로 키워라 책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K 세계인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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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제 당당히 선진국으로 진입하였고 K-POP과 K-Content등이 이제 전세계에 영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이나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의 엄청난 인기, 그리고 BTS의 빌보드 석권까지 그야말로 한류는 이제 대세가 되었다고 할수 있죠.   이 책은 거의 40년간 교육계에 종사했던 선생님이 그동안의 경험과 다양한 학교에서 글로벌한 교육을 추진한 분으로서
"K 세계인으로 키워라" 내용보기

한국은 이제 당당히 선진국으로 진입하였고 K-POP과 K-Content등이 이제 전세계에 영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이나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의 엄청난 인기, 그리고 BTS의 빌보드 석권까지 그야말로 한류는 이제 대세가 되었다고 할수 있죠.

 

이 책은 거의 40년간 교육계에 종사했던 선생님이 그동안의 경험과 다양한 학교에서 글로벌한 교육을 추진한 분으로서 이제 K-교육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재를 육성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민사고나 경기외고에서의 경험을 통해 그가 주장하는 K-세계인의 핵심키워드인 10C의 내용은 상당히 인상적일수밖에 없더군요.

10C에서 그가 가장 전면에 내세운 것은 인성이어서 더욱 흥미롭습니다.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똑똑하더라도 인성이 되지않으면 더불어 사는 시대에 특히 글로벌화된 시대에서는 바람직한 인재가 되지 못하는 까닭이겠죠.

19세기 교육시설에서 20세기 선생님이 21세기 학생을 가르치고 있을수도 있는 우리의 교육현실은 지나치게 입시교육에 치중하고 사교육에 의존하며 획일화된 교육이 아직까지 만연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행복지수는 거의 세계 바닥권이라고 합니다.

공부를 단순하게 대학을 가기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자아실현을 위한 장이 되려면 작가는 학부모들이 교육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학교는 지금까지 공급자성격을 띠고 있지만 학부모들의 교과과정에 대한 진지한 접근등을 통해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책속에서 언급된 드라마였던 스카이 캐슬 그리고 미국영화인 죽은 시인의 사회를 예로 들어 우리나라 교육 현실의 문제와 지나치게 획일화되고 개성이 없는 오직 성적만을 추구하는 교육의 문제점을 작가는 지적하고 있고 지금은 충남삼성고를 통해 진정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데 작가는 진력하고 있더군요.

아울러 급변하는 시대 특히 4차산업 혁명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교육 역시 그에 맞게 변화를 해야한다는 것은 모두가 동의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맞추어 학생과 교사 모두 인간이 더 강점을 가진 창의성등에 더 교육시에 중점을 두어야하고 특히 컴퓨터와 함께 살아가야하는 시대에는 코딩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과거이 Fast Follower에서 벗어나 이제는 우리도 First Mover로서 이제 한국의 교육이 방향을 정하고 이에 맞추어 나가야 더욱 세계화된 지구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지고 공부를 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빛나는 미래와 발전을 계속해서 이어나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p********1 202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 한국 교육에 대해 ...
"미래 한국 교육에 대해 ..."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교육을 하는 사람으로서...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하고 있는 요즘...예전과 똑같이 수업을 하는게 맞는가?? 교육은 언제나 처럼 그자리에 머물러 있어도 되는가 ? 하는 고민을 특히 요즘 많이 하게 되는게 사실이다.? 이책은 같은 교육자의 입장에서 앞으로의 교육에 대해 어떤 얘기를 하고 싶은지 궁금해 읽기 시작했다.작가인 박하식은?영락중, 현대고, 민족사관고,
"미래 한국 교육에 대해 ..."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교육을 하는 사람으로서...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하고 있는 요즘...
예전과 똑같이 수업을 하는게 맞는가?? 교육은 언제나 처럼 그자리에 머물러 있어도 되는가 ? 하는 고민을 특히 요즘 많이 하게 되는게 사실이다.? 이책은 같은 교육자의 입장에서 앞으로의 교육에 대해 어떤 얘기를 하고 싶은지 궁금해 읽기 시작했다.

작가인 박하식은?
영락중, 현대고, 민족사관고, 외대부속외국어고, 경기외고, 충남 삼성고의 선생님과 교장으로서 평생을 교육계에서 일하면서 경력에서 보듯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쓴 분이다.

책을 읽으면서 그의 교육에 대한 철학이나 학생들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사랑, 한국 교육과 글로벌 교육에 대한 관심 등이 진심임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가끔씩 같은 옛날 사람(?)의 관점도 엿볼 수 있었다 ㅎㅎ


몇몇 공감되는 부분들을 소개하자면 ~

1) 우선 우리나라의 교육은 모든 설명과 해설과 요약과 정리까지 선생님이 하며 학생들은 이를 외우기만 하는 수동적인 교육을 대체적으로 하고 있다.??

외국 드라마들을 보면 거의 학생들이 설명하고 그에 대해 토론하며 결론을 내면 선생님들은 문제점을 지적하거나 정리를 해주는 식으로 수업이 전개된다.?

이런식으로 교육이 진행되기 때문에 한국학생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주관이 없이 그냥 기존의 것을 암기했기 때문에 해외 대학을 가거나, 나중에 취업이 된 후에 창의적 업무를 맞게 될때 많은 어려움에 접하게 되며, 창의력이 필요한 분야의 발전이 더딘 이유이다.

현재의 암기식, 선생님의 원맨쇼 같은 수업에서 창의적이고 토론이 활성화 되는 수업이 되기 위해서는 물론 많은 교육정책과 평가의 문제들, 교사들의 역량 등 갈 길이 먼 듯 보이지만...
창의력, 개성이 중요한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바뀌어야 할 필수 불가결한 부분인 듯 하다.



2) 제목이 정말 잘 표현된 듯 하다.
<빅 보이 인가, 리틀 어덜트 인가>
요즘 엄마들은 나름 교육에 관심도 많고 공부도 많이 해서 스스로가 옳다고 믿고, 주위에서의 분위기에 휩쓸려 개개인의 아이의 특징과는 상관없이 남들이 하는 똑같은 교육을 시키기도 하고,
모든 아이의 스케줄을 자신이 꼼꼼히 짜서 돌리고 있다고 자부심을 갖기도 한다.

가르치는 입장에서 보면...
물론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공부시키는 엄마들도 있지만, 무척 많은 경우에 아이에게 과하거나 불필요한 교육을 시켜 부모와 아이 모두 힘든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특히나 개인적으로 안타까운건
혼자서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똑똑한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아직 어린아이 라는 이유로 아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음에도 엄마의 말대로만 하게끔 아이를 잘 '컨트롤'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부분이다.

스스로 공부를 계획하고 실천하고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는 연습은 요즘 많이 이야기하는 자기주도 학습과도 연결되는 이야기인데...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과정을 아이를 위한다는 착각 또는 염려로 엄마가 막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 그래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공부 조차 학원이나 인강 등 다른 힘을 빌려야 엄마도, 학생도 마음의 위안을 받는 듯 하는 분위인 듯 하다.

개인적으로 교육계에 있어서 할말이 많아지는 ㅎㅎ




이 외에도 이 책은 여러부분에서 현재 교육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한다.??

물론 자신이 근무했던 민족사관고, 외대부속외국어고, 경기외고, 충남 삼성고...모두 좋은 학교이긴 하지만... 자신의 학교에 대한 애정이 너~무 듬뿍 담겨 조금은 미화하고 있는 듯한 느낌도 들지만 ㅎㅎ 자신의 학교에 대한 사랑이라고 귀엽게 받아들이자 ㅎㅎ

가끔은 꼰대같은 이야기...( 예를 들면 공부를 잘 하려면 머리와 옷을 단정히 해야한다 거나 ㅎㅎ)
도 나오지만... 이 저자의 경력에서는 공부와 진학이 위주가 되는 학교에서 평생을 일했기에 일반 학교에서의 내용과는 조금은 관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특목학교가 아닌 일반학교에서는 공부로 성공하기 보다는 다른 경우가 많을텐데..요즘같은 개성과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한 세상에서 저런 얘기는 좀.. 아닌듯한 느낌도 든다.


모두가 한국교육의 문제점들은 많이 알고 느끼고 있다.? 정규 교육과정이 바뀌고 개혁이 되야 선생님도, 사교육도 그에 발맞춰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인데..그 개혁의 과정이 너무 큰일이라 손을 못대고 있는지도 모른다.

책에서 꿈은 크게 가지라고 작가가 말한 것 처럼..
너무 큰 변화와 시간이 필요한 일이라고 포기하지 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을 하게 되면 목표보단 작은 결과일지라도 조금씩의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들이나 학생들, 교육관계자들도 읽고 스스로의 교육관과 우리 교육의 미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m***8 202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K-세계인으로 키워라
"K-세계인으로 키워라" 내용보기
저자가 내세운 교육법 이름이 BTS라 하여 그를 모르는 독자들에게 일종의 즉각적 호기심을 갖게 하는 표제어. Best Turoring Solutions 의 앞글자를 따서 박하식표 BTS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책 <K-세계인으로 키워라> 그렇다면 K-팝이 아닌 K-세계인은 무엇인가? K-교육의 저력을 믿는 교육가, 그는 누구인가? 영락중, 현대고 교사 그리고 민족사관고와 외대부속외고, 경기외고에서
"K-세계인으로 키워라" 내용보기

저자가 내세운 교육법 이름이 BTS라 하여 그를 모르는 독자들에게 일종의 즉각적 호기심을 갖게 하는 표제어.

Best Turoring Solutions 의 앞글자를 따서 박하식표 BTS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책 <K-세계인으로 키워라> 그렇다면 K-팝이 아닌 K-세계인은 무엇인가?

K-교육의 저력을 믿는 교육가, 그는 누구인가?

영락중, 현대고 교사 그리고 민족사관고와 외대부속외고, 경기외고에서 학교국제인증제를 도입했으며 충남삼성고 교장으로 취임하며그가 생각한 이념과 구체적 방법론을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게 하였고 그 과정에서 총 6권의 책을 같은 맥락으로 출판했다고 한다.

 

이 책은 41년간 민사고, 용인외고, 경기외고, 충남삼성고에서 우리 아이들을 K-세계인으로 키워낸 저자의 교육철학과 경험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그 값진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미래인재의 역량을 10C라는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고,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 12가지도 요약해두었다.

이것이 바로 교육이, 교육자들이 해야 할 일이라 믿기 때문이다.

공교육의 무기력함, 사교육으로 편중된 우수한 학생들을 어떻게 유치할 수 있을까? 저자는 공교육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단호히 말한다. 외국어고등학교 자립형 사립고등학교에 오래 몸담아온 그로서는 쉽게 말할 수 있었을까? 전제는 물론 교육에 대한 롱텀 투자이다. 30년 50년 이후 백년을 세세히 조깨어 나누어 목표를 갖고 비전을 가진, 정치에 휘둘리지 않는 정책다운 정책을 시행해야 이룰 수 있는 결실이라고 말한다. 이미 15년 전 <이젠 세계인으로 키워라>라는 책으로 인재 양성 비결, 훌륭한 학생들의 자질과 특징을 밝혔고 그것들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본 그야말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자격을 지녔다고 짐작해본다. 정치인들이 하나둘 제풀에 나가 떨어졌지만, 교육가는 남는다는...현 충남삼성고는 어떤 학교인지 검색해보았더니, 박하식 선생님의 최근 소식도 뉴스에 올랐다. K에듀를 이끌고 있는 다음 목표는 충남 교육감이었다.

유대인의 교육, 그리고 여러 나라의 실험적인 학교들 예를 들면 미국의 칸랩 스쿨, 액톤 아카데미, 교육 스타트업 미네르바 스쿨 등 끊임없이 유동하는 살아있는 실습형 교육이 무엇인지 그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말한다. 품격있는 교육 한국만이 길러낼 수 있는 인재가 어떠한 모습일까? 민족사관고등학교는 요즘 내홍을 겪고 있는 듯하지만, 어쨌거나 오랜동안 자사고로서 대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학교 중 하나이다. 일제식 교복 대신, 한복을 채택하고 민족주의를 고취하는 것 (민족 정신으로 무장한 세계적 지도자 양성)과 질높은 교육기관, 기숙학교로서 알려져 있는 이유가 있었다.

충남삼성고는 충남 유일의 광역단위 자사고로 천안/아산 지역에서 근무하는 삼성 임직원들의 자녀교육 문제 해소 차원에서 설립됐다. 삼성이 학교 설립에 1000억 원 가량을 투자하고, 민사고 용인외고 경기외고의 기틀을 마련한 박하식 교장을 영입하면서 개교 때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2014학년부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해 2017학년에 대입 원년을 맞았고, 교육의 목표를 대학입시를 겨냥한 선발효과 보다는 교육효과에 두고 있지만 그렇다고 결과도 나쁘지 않다. 2017년 입시원년에 수시에서 서울대 등록자 9명을 배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2018학년 12명, 2019년에 9명이 수시로 합격하여 특별한 교육과정을 입증했다.

‘무학년 무계열 선택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독특한 교육과정은 국제인문 사회과학 경영경제 예술 자연과학 공학 IT 생명과학 총 8개 과정으로 짜여 있으며,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 일방적인 수업이 아닌 토론 실험 등의 활동을 기반으로 한 수업방식을 택해 학습의욕을 고취하고 학생 스스로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021년부터는 IB과정도 개설하여 국제적인 학교로의 면모도 갖추게 될 것이다.

경기외고, 외대부속고 등 등장하는 학교들의 이름만 들어도 사실, 잘 모르는 세계이기도 하고 평범한 우리 아이들이 가게 되리란 느낌은 안들지만 부모로서 수많은 정보들 속에 갈길을 잃을 개연성이 충분하기에 안개속을 해매지 말고 여러 교육가들의 정보를 선별 취득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메타인지로 주도적 학습자가 되라(1장,42p) 교육에 대한 책임을 당당하게 물어라: 학부모는 교육의 제1의 소비자라는 명제가 인상적이었다.

내 아이가 학교 성적이 어떤지, 학교 생활 적응은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거기에 머물지 않고, 더 나아가 무엇이 좋은 교육인지, 우리 아이 또래의 다른 나라 아이들은 어떤 교육을 받고 있는지? 늘 관심을 가지고 교육 리터러시를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부모들은 대학을 보내면 끝이 아니라, 내 아이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었는가? 부모 스스로 질문하고, 준 전문가 수준으로 꼼꼼하게 학교에 대해 그리고 공교육에 대해 감시하고 요구해 학교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코로나보다 더 큰 충격적인 위기가 오더라도 미래를 바꿀 인재들이 위기를 대처할 것인가를 교육이 해주어야 한다고 말이다.

이 리뷰는 글로세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g******a 202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