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독하신 강성우 성우님의 목소리를 평소 너무 좋아해서 구매하고 듣게 됐습니다. 책 내용이 다소 무겁긴하나 사회적 문제를 다뤄주셔서 함께 마음 아파하고 안타까워하며 몰입하여 들었습니다. 책 내용과 성우님의 목소리가 너무 잘 맞았어요. 밤에 자주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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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떼, 엄마는 항상 동화 테이프를 틀어주셨다. 지금도 기억나는건 청개구리 이야기, 말안듣는 청개구리가 엄마 무덤을 개울가에 짓고 비가 오는 날이면 떠내려 갈까봐 우는 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다. 그렇게 어린시절 오디오북을 듣다가, 커서는 잊고 살았는데 최근 오디오북 플래폼이 많아지면서 하나씩 작품을 찾아 듣고 있다. 젊은 날의 시인에게는 짧은 소설과 동화, 이야기가 모인 작품인데 성우의 목소리로 들으니 너무 생생하고 감동이 있다. 예스24에서 오디오북을 살 수 있는줄은 이번에 처음알았는데, 강성우 성우님의 다른 낭독북이 있다면 또 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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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듣기로 들어봤는데 전체 궁금해서 결제했습니다! 작가님에 대한 배경지식은 없이 듣기 시작했는데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많네요. 성우님의 목소리가 글의 내용을 더 살려주는 거 같습니다. 강성우 성우님 감정 표현하실 때 목소리가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듣다 보면 저도 모르게 몰입?하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자기 전에 종종 틀고 자는데 나지막하니 듣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