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원작을 초월했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86-에이티식스- 11권입니다. 10권에서는 남자주인공 신에이 캐릭터의 시점으로 과거를 보여주며 그가 자라난 전장의 모습, 그리고 참혹함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11권에서는 다시 현재로 돌아와 또다른 비극을 보여주었습니다. 인간과 기계의 대결이란 항상 끝을 예상할 수 없고 어두운 내용이라 앞으로 어떤 결말을 맞을지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원작을 초월했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86-에이티식스- 11권입니다. 10권에서는 남자주인공 신에이 캐릭터의 시점으로 과거를 보여주며 그가 자라난 전장의 모습, 그리고 참혹함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11권에서는 다시 현재로 돌아와 또다른 비극을 보여주었습니다. 인간과 기계의 대결이란 항상 끝을 예상할 수 없고 어두운 내용이라 앞으로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