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두권씩 사서 보고 있는 중인데 천천히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덜 하긴 하네요. 몰아서 보다보면 어휴 캐롤이 좀 안되기도 하고 사건들이 워낙 반복이라 좀 아쉬운 면들이 있어서 천천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권수가 너무 많네요. |
| 이제는 좀 괜찮나 싶더니 역시 이번편에서도 캐롤과 멤피스는 고생이다 마샤리키가 준 술이 독주인줄 모르고 마신 멤피스는 그만 사경을 헤매게 된다 하지만 캐롤의 지극정성한 간호덕분인지 겨우 살아나게 되지만 유크타스 장군에 의해 캐롤은 또 다시 납치되고 만다 캐롤은 괜찮아지면 늘 납치를 당하는게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제는 멤피스와 꽃길만 걸으면 참 좋을텐데 이번 편도 참 스펙타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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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문장30 어렸을 때 "나일의 딸"로 읽었었나... 결말을 알지못해 늘 마음속에 묻어두고 있던 왕가의 문장이 전자책이 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뻤다. 책은 비록 절판되었지만 그래도 전자책은 꾸준히 출간되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어른이 되어 다시 읽게 된 왕가의 문장 속에서 흑발이 눈부신 멤피스는 여전히 멋있었고 이즈밀왕자 외 기타 등등의 여러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금발의 캐롤은 여전히 철부지 아가씨였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납치를 당하며 고대 이집트에서 멤피스의 사랑과 이집트를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끝날지는 어느 누가 알 수 있을까? 원작가는 이미 사망하였고 그의 딸이 유지를 이어가고 있어 초기의 섬세한 작화와 지금의 그림은 차이가 많이 나 보인다. 그래도 이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고 나는 이 이야기에서 헤어날 수가 없다... 이쯤되니 캐롤에게 부탁하고 싶다. 제발 왕궁에서 멤피스랑 꽁냥꽁냥만 하고 그만 좀 나가라고....하핫 또 무슨 납치를 당할지 늘 궁금하게 하는 왕가의 문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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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문장 30권 리뷰 스포있음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수도인 테베로 돌아오게된 캐롤... 그와중에 마샤리키가 멤피스를 죽이려고 독주를 마시게 만들었고 멤피스는 생사를 오가게 됩니다. 그러다 어떻게 살았는지는 모르지만(캐롤의 사랑과 자신의 의지로 깨어났다고 적혀있음)ㅋㅋ 어쨌든 살아나게 된 멤피스... 그런 멤피스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던 캐롤은 나일의 공주를 되찾아주면 미노아로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어긴 멤피스에 화가난 미노아의 장국에 의해 납치되고 맙니다. 우리 캐롤 또 납치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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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 된 호소카와 후민 작가님의 왕가의 문장 3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캐롤이 몸을 회복하고 테베로 귀환합니다. 연회가 열리는데 멤피스가 독주를 먹고는 사경을 헤메다가 정신을 차리고 맘이 급해진 유크타스 장군이 캐롤을 미노아에 데려가기 위해 납치를 하려고 하는데..왠지 멤피스한테 걸릴듯.. |
| 호소카와 치에코&후민 작가님의 왕가의 문장 30권 리뷰입니다. 캐롤이 테베로 돌아간다는 소식을 들은 라가슈와 아이시스는 분노하고 테베로 귀환한 캐롤을 위해 멤피스가 연 축하연회에서 멤피스는 '푸른 왕자' 마샤리키의 음모로 독을 마시게 됩니다. 왕자라는 사람이 먼 외국까지 와서 평민 흉내나 내면서 살고 있다는 점에서 이 만화가 판타지라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