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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탈을 쓴 개그만화 같기도 하고 개그 만화의 탈을 쓴 로맨스 만호ㅏ같기도 한.. 설정 자체가 좀 ㅋㅋ 어처구니 없고 황당 그 자체 웃기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묘한 내레이션도 웃기고 상황 전개 자체가 어이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는 재미가 있다 |
| 킨다이치 렌주로 작가의 순정만화 N과 S입니다. 일반적인 순정만화보다 매우 잔잔하고 갈등이 크게 이어지지 않고 해소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괜찮은 작품입니다. 단순한 작화지만 깔끔하고 안정적이라 보기에 괜찮습니다. 읽어보실 분은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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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사이에 살짝 오해도 생기고 작은 갈등도 생기지만 어찌어찌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해 나가네요.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남조도 꽤 매력있는 인물이라서 보는 재미가 두배가 됩니다. 소소한 이야기가 잔잔하게 전개되는 만화라서 무난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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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N과 S> 04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문제의 마지막 장면이 아니더라도 4권은 전체적으로 달달함을 넘어 부끄러울 지경 ㅋㅋㅋ 30년 내내 폼 좋은 작가는 확실히 달라 |
| 니이나네 카페 건물안에 갇힌 두 사람은 전 연인들답게 당황하지만 서로 내색은 하지 못하고 퀭해지는데 ㅋㅋㅋ 학교에서 서로 입장을 아주 잘 알아요. 그리고 여기 조력자 같은 애가 바로 같이 알바하게 된 히라이인데 얘는 정말 초능력이라도 있는지 눈치가 장난아니었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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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주로' 작가님의 'N과 S 4권' 리뷰입니다. 제목의 N과 S는 각각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이름 이니셜입니다. 제목이 주인공 두 사람의 이니셜이니 러브라인이 확고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남주인공 외에도 이름 이니셜이 S에 해당하는 인물이 등장하기도 해서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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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과 S 04권 리뷰입니다. 히라이가 니이나와 오다의 사이를 바로 눈치채는 걸 보고 놀랐습니다. 사실 정황상 그렇게 생각할 만한 이유들이 충분한 것 같기도 해서 둘 다 좀 더 조심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히라이와 둘이 문화제를 둘러보는 건 정말 반짝반짝 고등학생 청춘 그 자체라서 보기 좋았습니다. 히라이도 참 좋은 애 같아요.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그냥 니이나와 주변 친구들이 다 귀여워보이는 것 같습니다. 오다의 본심을 알게 된 니이나는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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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가 펴낸 Renjuro Kindaichi 작가의 <N과 S> 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히라이과 니이나와 오다 선생님의 관계를 의심하긴 하는데 히라이가 헛다리를 조금 짚을 뿐 이렇다 할 사건이라는 건 일어나지 않네요. 로맨스로도 미묘하고 다른 요소들도 미묘해서 작품의 방향성을 알 수가 없습니다. 대충 10권 이내로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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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된 킨다이치 렌주로 저 N과 S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키노시타 애긴 애네 ㅠㅠ넌 아직 선생님을 좋아하니까 뿌엥하고 우는 거봐..ㅋㅋㅋㅋ키노시타 차였다니까 이렇게 예쁜 널 찼냐고 속으로 화내는 거 웃기다..히라이는 잘못이 없어여ㅠ 죽여버..아니 용서목해 하는 거 ㅋㅋㅋ선생으로써의 마지막 인내심인가 ㅋㅋㅋ키노시타 친구는 쌍둥이랑 사귀는데 여기도 골 때린다 ㅋㅋㅋㅋㅋ 저기 커플? 이야기도 많이 보고싶은 애들이 넘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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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주로/ N과 S 4권 리뷰입니다. 헤어진 연인이었던 설정에서 오는 재미가 쏠솔하네요. 선생과 제자관계가 된것도 서로아직좋아하는것도 남쥬가 여주의 행복을 바라면서 신경쓰여하는것도 작위적이지도 않고 잘전개되고있어요. 역시 킨다이치렌주로 작가님 만화답다는 ..ㅋㅋㅋ중간중간 개그포인트들도 자연스업고 재미지네요ㅋㅋㅋ <책소개글> 키노시타 니이나는 알바 하는 카페의 단골손님인 오다 사쿠에게 커피에 대해 칭찬 받은 일을 계기로 사랑에 빠진다. 그렇게 서로에게 끌려 사귀게 된 두 사람.하지만 고2 봄, 오다가 담임교사로 니이나의 눈앞에 나타나는데?! 떨어뜨려도 다시 붙어버리는 선생님과 학생의 인력 러브 코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