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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잡지 <뉴턴>은 중고등학생 시절에 즐겨보던 잡지다. 화려하면서도 직관적인 컬러 일러스트를 덧붙여 최신의 과학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게 해주었다. 이 잡지가 국내에서 오리지널로 발간된 것이 아닌 일본의 잡지를 번역해서 내놓는 것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다. 일본은 그런면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과학 교양서적의 수준도 높았던 것 같다. (당시 국내 과학서적은 대부분 일본서적을 번역한 것들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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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하여 쉽게 접근할 수있도록 편하게 보기좋게 서술된 책으로 이번에 아이들 졸업 및 입학선물로 아주 안성마춤의 책이 아닌가 싶다. 수포자가 난무하는 요즘 보다 수학을 편하게 접근 할 수 있는 이런 시도는 너무 좋아보인다. 친절한 설명 쉽게 넘러가는데 편집쪽 글자의 크기 및 그림과의 어울림에서 약간 부족함이 느껴져 가독성에선 아쉬움이 좀 있었지만 괜찮은 책이었고 감히 추천을 하고 싶다 |
| 이 책 『비주얼 수학』은 단순히 학생들을 타겟으로 하지 않은 것 같다. 수학의 역사적 사실에서 비롯된 내용으로 뭔가 좀 더 흥미롭게 수학을 바라 볼 수 있게 정리도이었다. 학교에서 배운 수학은 뭔가 어렵고 따분하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면 그 생각은 달라질 것이다. 삽화도 있고 페이지가 컬러풀한 느낌이라 좀 더 이해가 쉽다. 다만 이 책은 전반적으로 수학을 다 배운 사람들에게 유용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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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눈에 보이면 조금 쉬워지는 것 아냐? 그래서 큰 맘 먹고 같이 샀다. 우루루루 그 결과 전부 제대로 펼치지 않고 가방 속에 고이 모셔두엇다. 그럼에도 왠지 배부른 느낌 왠지 깨봉수학과 비주얼 수학이 나를 수포자에서 끌어내 수학 천재로 만들어 줄 것만 같다. 깨몽이든 깨봉이든 뉴톤프레스든 수학 잘하게 해주는 편이 장땡인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