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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다시 봄이 올 거야
"괜찮아 다시 봄이 올 거야" 내용보기
평소 sns에서 작가님그림을 봐왔고 또 좋아했었다작가님 그림 특유의 따뜻함이 좋았했는데 작가님의 책 역시 따뜻함이 가득 담겨져있었다 책속에는 작가님의 지나가고 또 돌아오는 계절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었다 계절들이 지나면서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고 지나갈법한 일상들과 감정들을 작가님만의 그림과 글을 통해 읽을 수 있었고 어떤 이야기는 위로가 되기도하면서 어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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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sns에서 작가님그림을 봐왔고 또 좋아했었다
작가님 그림 특유의 따뜻함이 좋았했는데
작가님의 책 역시 따뜻함이 가득 담겨져있었다
책속에는 작가님의 지나가고 또 돌아오는 계절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었다
계절들이 지나면서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고 지나갈법한 일상들과 감정들을 작가님만의 그림과 글을 통해 읽을 수 있었고 어떤 이야기는 위로가 되기도하면서 어떤이야기는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또 공감이되기도했다
따뜻한 내용도 내용이지만 개인적으로 시간이 없고 바쁠때 이 책슨 따뜻한 이야기들을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
책속의 글들은 짧지만 긴 여운을 줬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담은 그림속의 표현들도 그 여운을 더해주며 더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시간이 없고 바쁜 상황이여도 부담없이 책속의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부담없이 추천해주고싶다









*서평이벤트당첨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2 202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다시 봄이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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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현실에서 잠시 탈출해서 따뜻하고 편안한 휴식같은 기분을 느끼고싶은요즘의 우리들이 읽어야하는책,인스타에 올린 작품을 보고 팬이되었던 김영곤작가님.한장한장 일기를 쓰듯 일상을 그림으로 남겼다.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디자인프로덕션CEO 였다.어쩐지... 작품에서 내공이 느껴지더라니..일상을 그림으로 그려 인스타에 포스팅하고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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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현실에서 잠시 탈출해서
따뜻하고 편안한 휴식같은 기분을 느끼고싶은
요즘의 우리들이 읽어야하는책,
인스타에 올린 작품을 보고 팬이되었던 김영곤작가님.
한장한장 일기를 쓰듯 일상을 그림으로 남겼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디자인프로덕션CEO 였다.
어쩐지... 작품에서 내공이 느껴지더라니..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 인스타에 포스팅하고 5년간 올린 작품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작품을 종이책으로 볼수있게 되어 너무 반가웠다.
애견인이라 향단이를 보면 우리강아지랑 겹쳐지는듯 무척 애정이 간다.

책속의 내용은 회사의 대표님의 흔적은 1도 없는 중년의 아저씨 아니면 평범한 나와같은 사람의 일상이라 편하게 친근하게 공감하게된다.

글밥이 많은 책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볼수있다.
어른들의 그림책
그림을 보면서 내 기븐에 따라 스때 그때 해석을 다르게 해서 바라보게 되니
무한 반복 보아도 그때 마다 스토리가 다르게 읽히는 흥미로운책이다.



?





y******4 202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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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봄이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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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와 공감 '   어느 날 흘려들은 뉴스에서는 이 두 단어가 현재 핫한 키워드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핫하다 라는 건 , 갈구한다는 이야기이고, 그건 지금 우리 삶에 위로와 공감이 많이 부족하다는 반증일 수 있다. 그래서 자꾸 채우고 싶고, 찾고 싶은 거겠지. 위로해주고, 공감할 수 있는 무언가를.   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서 위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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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와 공감 '

 

어느 날 흘려들은 뉴스에서는

이 두 단어가 현재 핫한 키워드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핫하다 라는 건 , 갈구한다는 이야기이고,

그건 지금 우리 삶에

위로와 공감이 많이 부족하다는 반증일 수 있다.

그래서 자꾸 채우고 싶고, 찾고 싶은 거겠지.

위로해주고, 공감할 수 있는 무언가를.

 

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서

위로가 필요없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읽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이 책을 읽고 있는 순간,

그리고 이 책을 덮는 순간, 순간에

난 그제서야 내가 위로가 필요했구나 라고 느꼈으니까

 

샛노란 표지부터가

봄날의 개나리를 연상시킨다.

줄무늬 티셔츠와 목을 덮은 스웨터를 좋아하는 저 남자는

단순한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순간순간 공감 할 수 밖에 없는 포인트를

만들어내며, 위로를 건낸다.

 

힘들고, 아프고 또는 사랑하고 좋았던

순간 순간의 이야기를 덤덤히 풀어내는데,

 

그것이 내 어떤 날의 감정과

어떤 날의 상황을 그리게 하며

이미 지나가버린 그날의 나에게 위로를 건낸다.

그러면서 내게도 그 날 위로가 필요했음을 느끼게 했다.

 

그리고 가끔씩 너무나 기발에서

아이들을 재우고

조용한 밤 혼자 키득거리며 웃기도 했다.

웃고나면 또 한결 기분이 좋아진다.

그렇게 이 남자의 위로에 빠져들었다.

글이 짧아서 술술 넘어가는데,

술 생각도 나고, ㅋㅋ

그래서 부담없이 다시 책을 펴든다.

그리고 또 읽는다.

 

왠지 오늘 받는 위로와

내일 받는 위로가 다를 것 같다.

나는 또 어떤 순간을 떠올리게 될까

기대하며 다시 책을 펴든다.

 

* 서평이벤트 당첨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i*******y 202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다시 봄이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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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21년 만화 독립 출판 지원 사업' 선정작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김영곤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집이다. 짧은 몇 줄의 문장이 재치 있는 그림과 함께 담겨 있고 문장은 바쁜 하루를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여유를 건네고 있다. 소소한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기록한 일상에 색감을 더하면서 계절이 돌아오듯이 겨울이 지난 후 봄이 온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 정신없는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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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21년 만화 독립 출판 지원 사업' 선정작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김영곤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집이다. 짧은 몇 줄의 문장이 재치 있는 그림과 함께 담겨 있고 문장은 바쁜 하루를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여유를 건네고 있다. 소소한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기록한 일상에 색감을 더하면서 계절이 돌아오듯이 겨울이 지난 후 봄이 온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 정신없는 일상을 반복해서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일상의 여유를 알려주고 계절마다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한 권의 책으로 사계절을 느껴볼 수 있다. 이 계절이 지나면 분명 따뜻한 봄이 돌아오니까 무사히 견뎌보자는 다짐이 느껴지는 책이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것처럼, 남들의 속도에 맞춰 빠르게 가다 보면 탈이 나기 마련이다. 나는 나대로 내가 즐길 수 있는 속도로 달리면 어떨까. 조급할 필요 없이 주변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건 어떨까. 감당할 수없이 빠른 속도로 가고 있다면 속도를 조금 줄여 주변을 둘러보며 여유를 찾는 건 또 어떨까.

 

스스로 쉬어가는 명문을 만들어 나에게 여유를 준다는 건 꼭 필요로 하는 건데 이 페이지를 보고 웃음이 나왔다.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알 텐데 애플 펜슬 충전은 아주 빨리 된다.ㅎㅎ 책장 몇 장 넘기면 완충이 될 텐데 나에게 그 짧은 시간의 휴식으로 숨 쉴 틈을 주며, 펜슬 충전이고 나 또한 충전중이라는 재치 있는 표현이었다.

 

이 책은 일상을 짧은 문장으로 기록하고 그림과 색으로 그 장면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한눈에 들어와 그 순간이 온전히 전달된다. 지치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속도에 이기지 못해 분명 고장이 나고 말테다. 그래서 모두에게 휴식과 여유의 시간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분명 따뜻하고 핑크색으로 불든 행복한 날이 가득한 봄이 올테니 마음 졸이지 말고 나의 봄을 상상하며 기다려보며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일러스트가 순간의 재치를 재밌게 표현하고 있고 색감의 주는 따뜻함과 계절감도 느껴진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서 작성되었습니다.]

a*******4 202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다시 봄이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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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후딱 경험한 듯한 느낌의 에세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 사계절을 우리가 평소에도 느끼고 생각하듯 아주 편하고 간결하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반려견 불테리어 향단이에 대한 애정이 별거아닌듯 무심한 한줄에서 묻어나고 작가님의 약간의 외로움도 느껴지는 그런 글들...   그냥 툭툭 던져진 듯한 글들에 따듯함과 공감이 느껴져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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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후딱 경험한 듯한 느낌의 에세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

사계절을 우리가 평소에도 느끼고 생각하듯

아주 편하고 간결하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반려견 불테리어 향단이에 대한 애정이 별거아닌듯 무심한 한줄에서 묻어나고

작가님의 약간의 외로움도 느껴지는 그런 글들...

 

그냥 툭툭 던져진 듯한 글들에 따듯함과 공감이 느껴져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글과 딱 맞아 떨어지는 그림에

책장 사이로 미소가 나네요

 

가을의 문턱 가을비 한번에 우수수 떨어진 낙엽들이 거리를 뒤 덮었을때

나도 느꼈던 떨어진 낙엽들 낙엽 카펫이라니!!

어른이 되고 반갑지 않은 손님이 되었지만 그래도 기다려지는 첫눈!!

나도 그런데....

표현이 딱이네

짧은 글도 읽으면서 그림도 보면서 ~

따뜻한 미소가 베시시 나는 아주 힐링되는 책이에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g***2 202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다시 봄이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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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칼라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표지만 봐도 위로가 되는 느낌입니다.   요즘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는데 읽으면서 위로를 받았네요!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님이라서 그런지 그림이 정말 감각적이고 잘 표현한 것 같아서 그림이 하나하나 멋집니다.       진정한 위로란··· 묵묵히 곁을 지키는 것. -p74   위로가 필요할 때 제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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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칼라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표지만 봐도 위로가 되는 느낌입니다.

 

요즘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는데 읽으면서 위로를 받았네요!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님이라서 그런지

그림이 정말 감각적이고 잘 표현한 것 같아서

그림이 하나하나 멋집니다.

 

 

 

진정한 위로란···

묵묵히 곁을 지키는 것.

-p74

 

위로가 필요할 때

제 말을 들어주기만 해도

위로가 될때가 있다.

 

따뜻한 위로의 말을 안 해도

위로가 될때가 있다.

 

 

 

 

바캉스

파도치는 해변가에 누워

칵테일 한 잔 곁들이며

이 여름을 만끽하고 싶다.

-p81

 

올 여름에도 해외여행 가기는 틀렸네요;

코로나가 잠잠해 지지 않네요..ㅠ

정말 코로나 이전이 너무 그립습니다.

 

 

 

야간 여행

모두가 잠든 깊은 밤,

아무도 모르게 떠나는

나만의···

-p88

 

낮에는 집중이 안되다가

늦은 저녁, 새벽에 집중이 잘 된다.

그래서 깜깜해진 새벽

홀로 불을 켜고 나만의 여행을 떠난다.

ㅋㅋㅋㅋ

 

 

 

 

불편한 휴식

바쁜 일이 마무리되면

늦잠도 좀 자고

아무것도 안 하고 빈둥거려야지 했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불편하지?

-p99

 

요새 딱 내마음같다.

바쁜 일이 끝나고

여유를 부리고 싶은데..

다음 일이 안 들어올까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

어쩔 수 없는 프리랜서의 삶인가...

뭐라도 해야지 하면서

다시 바쁜척하기..ㅠ

불편해진 휴식.

 

 

 

 

내게 기대요

버티기 힘들 때

네가 잠시라도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p101

 

어느새 친구들은 모두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어서

기대기 힘들어졌다.

그러면서 혼자된 기분이다.

이젠 기댈 수 있는 사람.

내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첨에는 그냥 잘 그린 그림책 정도라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안정적인 색감과 많은 걸 표현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글들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들고

마음의 안정을 주었습니다.

심오한 뜻이 있는 글들은 아니지만

읽는 사람에 따라

현재의 마음에 따라

생각하는게 달라지게 하는 글들이지요

짧은 글과 감각적인 일러스트 속에

빠져들었습니다~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만으로도 위로를 줄 수 있는 책이에요~

 

추운겨울이 지나면

이제 따뜻한 봄이 올텐데

내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림 위로 잘 받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h******n 202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