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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지구가 너무 위험해!” 책 표지에 나오는 이 문구에 너무나도 공감하는 요즘이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직접적인 위험을 느끼고 있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바이러스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오죽하면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어른들의 이야기가 들리기도 한다. 지구가 아파서 신음하는 소리가 이상기온이나 기후변화 같은 통로로 표현되는 것을 보면 이제는 정말 어른들이 행동에 나서야 되는 때임을 느끼게 된다.
어른들의 행동도 필요하지만 어린이들에게 이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어렸을 때부터 할 수 있는 일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SDGs가 뭔지 알려주고 있다. 세계는 빈곤, 인종차별, 환경파괴 같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는데 이러한 세계적 규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연합(유엔)이 2030년까지 193개 가맹국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국제 목표로 정한 것이 SDGs라고 한다. 이는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머리글자를 딴 약칭으로 17개의 목표가 정해져 있다고 한다.
사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이 공통이념이라는 것이다. 내가 직접 가보지 않은 나라에서 어떤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고 해서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치부하면 안 된다는 내용이 계속 나온다. 사실 환경파괴, 빈곤, 인종차별 같은 문제가 지금 나에게 직접적으로 일어나고 있지 않다고 해서 나와 아예 상관없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결국 부분적으로 해결되기 힘든 문제이기에 여러 나라가 힘을 합쳐 해결하기로 결의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노력들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아이들에게 이런 전세계적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어떻게 행동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자원을 낭비하지 않는 생활습관들 말이다.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다. 공동체 의식을 고양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좋았고 이런 교육이 앞으로는 중요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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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이라는 말을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배우면서 굉장히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개념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이 책을 접하면서 아이들이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이라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쉽게 쓰여져 있어서 어른들도 함께 봐도 너무 좋고요.
2030년까지 인류가 함께 달성해야 할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17개를 다루고 있는데 알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저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사진과 도표, 그림들을 적절하게 잘 수록해 놓아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아이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우리와 다른 환경에 처해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학교를 의무교육으로 다 다니고 있는데 비해서 학교에 가고 싶어도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든지 한쪽에서는 음식을 버리는데 한쪽에서는 먹을 음식이 없다든지 등을 비교함으로써 처해 있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는 것들을 짚어줍니다.
사라지고 있는 동식물 문제나 아동 노동 문제, 환경 문제 등 전세계적으로 함께 해결하고 인식을 같이 해야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잘 짚어주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이 무슨 뜻인지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고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꼭 봐야 되는 책이란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저도 우리 아이랑 이 책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특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토대로 저와 아이가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떤 것인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작은 것들부터 조금씩 시작해 보자고 이야기도 했고요.
특히 17개의 목표는 어른들도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여서 부모도 자녀와 함께 이 책을 같이 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아직 갈 길이 먼 분야들도 있어서 성 평등이나 불평등 해소와 같은 부분들은 물론이고 앞으로 우리 지구촌 전체에 놓여 있는 기후 변화나 환경 문제 같은 부분들도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눈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부터 그 이상의 자녀들도 잘 볼 것 같아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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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전 인류가 함께 할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 17개!! 세계는 빈곤과 인종차별 환경 파괴 같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적 규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이라는 공통 이념 아래 국제연합이 2030년까지 193개 가맹국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국제 목표로 정한 것이 SDGs입니다. SDGs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지속가능 발전 목표)의 머릿 글자를 딴 약칭으로 열일곱 개의 목표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SDGs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자세히 소개했다 들어가는말: 지금 이대로라면 지구가 버틸 수 없을 거야! 제1장: 우리 주위에 있는 다양한 문제를 이해하자 제2장:유엔이 정한 세계 공통 목표 SDGS란 무엇일까? 제3장:SDGs를 내 일처럼 생각하기 부록: SDGs의 17개 목표를 더 자세히 알아보자 지금 세계는 빈곤,차별,환경,전쟁과 같은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런 문제를 당장 해결할수없지만 노력해서 바꿔 나가야한다. 작은 일부터 실천해서 그작은행동이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 때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길로 이어지길... 신문에서 가끔보던 문제를 아이가 집중해서 읽는게 어렵지않게 아이눈높이에서 풀어주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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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구 온난화 문제 때문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관련 영상을 찾아보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관심을 갖게 된 SDGs. SDGs란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로 앞으로 지구에서 살아가야 할 미래의 어른인 어린이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절박한 운동이라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한쪽 면에는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삽화나 사진이 있고 다른 쪽 면에 자세한 설명과 개념 설명 등 부담되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분량의 글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특히 저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도록 해 준 부분은, 1장 삽화 아래에 있는 ‘생각해보자’ 섹션으로, 매일 아이에게 한 장씩 읽도록 하고 ‘생각해보자’섹션을 중심으로 생각 글쓰기나 논설문 쓰기 등을 하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장의 ‘문제제기’에 이어 2장에서는 ‘SDGs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는데, ‘모두’가 참여할 때 ‘단 한명도 소외되지 않은’ 지속 가능한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 환경, 기아, 인권유린 등의 문제는 각각 따로따로가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들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목표로 설정된 것이 바로 SDGs라는 것입니다.
3장에서는 SDGs를 내 일처럼 생각하여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줍니다. 특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고방식으로 ‘백캐스팅’ 방법을 소개해주는데, 어른인 저에게도 아주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포어캐스팅’법이 있는데 이는 현재의 상태를 기반으로 목표를 세우는 방식으로 저를 비롯한 평범한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포어캐스팅 방법을 사용하면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낮아지기 때문에 백캐스팅 방법으로, ‘목표실현’을 전제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거꾸로 실천방법들을 생각해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장은 부록편으로, SDGs에 대하여 더욱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동안 읽은 내용들을 추가하고 보충하며 다시 읽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읽을 때 어른들도 옆에서 같이 읽어야 하는 책으로, 여러 번 읽어서 아는 것이 실천으로 옮겨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만큼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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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 병들어가는 지구를 위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사람들과 더 많이 생각을 나누며 바른 방향의 길로 나아가야겠지요.
미래를 살아갈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이러한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고 느껴지는데,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좋은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습니다. 바로 이 책!
어린이를 위한 SDGs (아키야마 고지로 감수 / 송지현 역 / 스쿨존edu)
아마존JP '어린이 사회학습' 1위의 책이랍니다. 12쇄 10만부 돌파한 바로 그 책!
세계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1장은 우리 주위의 여러 문제 상황들을 제시합니다.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네요.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 아동 노동, 굶는 사람들 등 지구 한 쪽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이 아직도 심각하게 진행중임을 알게 되고, 그 반대쪽 사람들의 행복한 삶과 비교하여 어떤 불평등을 야기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왼쪽 하단에 있는 '생각해보자'코너의 문제들을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해 보는 힘을 길러요.
오른쪽에서는 왼쪽의 사진이나 그림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데, 특히, 하단에는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을 읽으면서 더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어요.
2장에서는 SDGs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어요. SDGs란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지속가능발전목표)'의 약자로, 유엔이 2030년까지 193개 가맹국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국제 목표를 말해요.
왼쪽 그림을 통해 17가지 목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책 뒤쪽의 부록 (105쪽~142쪽)에서는 169개의 세부 목표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사람, 번영, 지구, 평화, 파트너십의 다섯 P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다는 설명을 읽으며 마음에 새겨 보아요.
'지속가능'의 뜻이 무엇인지, 현재 어느 정도까지 목표를 실행하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어떻게 더 노력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가 행복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이 목표가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같아서 최선을 다해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물을 아끼고, 물건을 아껴 쓰고, 쓰레기를 줄이는 등의 노력을 하며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해 보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 나라의 SDGs 달성률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우리나라는 특히 남녀차별로 인한 여성에 대한 불평등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사회 여러 곳곳에 더 큰 변화의 바람이 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3장에서는 어린이들도 실천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는 빠질 수 없죠. 당장 모든 걸 멈추면서 바꿀 수는 없지만, 멈출 수 있는 건 멈춰야 하니까요. 천천히 노력하는 마음을 먹고 실천하는 방향으로 생활한다면 언젠가는 우리 모두가 행복한 그 세상이 올 거라 믿어요.
미래를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집안에서, 집밖에서 할 수 있는 일들도 생각해 봅니다. 특히, 학교 급식 잔반을 줄여서 식품 손실을 줄여나가는 일은 바로 우리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멋진 일이네요.
지금 세계가 안고 있는 빈곤, 차별, 환경, 전쟁 같은 문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바르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어린이를위한SDGs, #스쿨존에듀, #지속가능발전목표, #굿인포메이션, #인류보편적문제, #지구환경문제, #경제사회문제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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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지구가 너무 위험해!! 우리의 미래를 밝혀줄 전 세계적 노력과 실천 SDGs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약자이다. 머리글자를 딴 약칭으로 17개의 목표가 정해져 있습니다. 최근 플라스틱안쓰기 운동도 진행이 되고 있고,비밀 일회용품 안쓰기 운동이 진행되고 있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왜 안되는지 쉽게 알려주기란 여간 쉽지 않더라고요. 물론 좋은 책들도 많아 쓰레기가 이렇게 많이 진행되면 동물이 살수가 없다...같은 스토리텔링으로 진행하는 책들이 많습니다. 그럼 이 도서는 왜 필요하고 무엇이 좋을까? 우선 이 책은 총 3장과 부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1장은 우리 주위에 있는 다양한 문제를 이해하자는 타이틀로 아이들이 쉽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한 문제에 두페이지로 간결하고 핵심적이게 넣어놓았습니다. 왼쪽에 간략하게 되어있는 부분을 본 후 생가해보자의 문제를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보고... 오른쪽 스토리텔링으로 함께 읽은 후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기존 스토리텔링으로 그냥 독서로 진행되었던 부분에서 주로 전체적인 내용을 다 읽은 후 전체적인 부분을 생각해보았기 때문에 놓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두페이지로 간결하게 진행되니 오히려 더 체계적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눌 기회가 되었고 좀 더 정확하게 제대로 알고 가는 기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17개의 목표를 세분화시켜 1장 2장에서 논의할 수 있게 한 후 3장에서 정리하고 부록으로 더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그렇게 함께 보면서 아이들과 토론도 해보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고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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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 나와 너를 위한 , 우리 모두를 위한 , 지구를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고있나요?
오늘은요 아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에 대한 책을 한 번 읽어보고 , 아이의 생각을 한 번 들어보았어요
어린이를 위한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란?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 를 뜻하는 The SDGs comprise 17 goals and 169 detailed targets.의 줄임말이에요 :)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이라는 공통 이념 아래 2030년까지 17개의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를 193개 가맹국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목표를 국제연합(유엔)이 정한 것!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SGDs가 필요한 이유와 우리의 작은 실천 방법을 재미있는 예시들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제시 해 주고있어요
사화관련 도서이므로 , 아이와 읽어보고 토론하고 학습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각 페이지마다 , 질문들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질문시간을 가져봐도 좋겠더라구요!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이 , 이상적인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SDGS의 17개 목표를 알아보고 우리가 할 수 있는것부터 실천 해 나가도록 하게 해 주는
굿인포메이션 어린이를 위한 SGDs !
한번쯤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은 초등책으로 추천하며 , 이만 포스팅 마무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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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세계의 5~17세 어린이 5명 중 1명인 약 3억 3000만 명의 어린이들이 학교를 다니지 못한다고 해요. 5명 중 1명이라니, 엄청난 숫자죠. 이유는 가난이에요. 일을 해야하거나 전쟁으로 인해 난민이 된 어린이들이에요. 전세계 기아 인구는 약 8억 2000만명(2018년). 전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의 3분의 1이 버려지고 있는데 9명 중 1명은 굶주리고 있다는 사실. 전세계 인구의 38%인 22억명은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없고, 6억 이상의 사람들이 화장실이 없어 야외에서 용변을 해결합니다. 기업은 이윤을 위해 환경을 파괴해왔고 멸종위기 동물들이 늘어갑니다. 이러한 문제는 누가 해결해야할까요? 나는 잘 살고 있으니 나와는 상관없는 일일까요? 세계적인 빈부격차와 성평등의 문제는 상대적인 것이라 들여다보면 나와 전혀 관계없다고 할 수 없는 일이고 자연의 파괴는 언젠가 나에게 돌아옵니다. SDGs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약자입니다. 빈곤, 차별, 환경파괴 등의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연합기구인 유엔이 2030년까지 193개 가맹국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도록 국제 목표로 정한 17가지 목표입니다. 아직 SDGs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고 작은 개인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주 작은 일부터 실천한다면 어린이들도 동참할 수 있어요. 아직 SDG를 모르는 친구에게 알려주는 일부터, 전기와 물을 절약하는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일, 일회용품 줄이기와 급식남기지 않기 같은 밖에서 할 수 있는 일들과 같이 평소 생활에서 우리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쉽게 SDGs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아주 간결하고 명확하게 개념을 정리하여 알려줍니다. 어려운 내용이라고 생각했던 내용을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컬러풀한 도표와 큼직한 사진, 그림들로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했고 주제별로 문제제기와 짧은 설명이 이어져 아주 읽기편하고 내용전달이 분명해요. 국제 사회의 문제에 관심을 갖는 일은 중요합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책으로,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하는 국제사회문제들과 해결방안에 대해 배우기 위해 모두가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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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겉표지에는 지구를 중심으로 자연 환경 및 다양한 그림들이 나와있고, '어린이 사회학습' 1위라는 문구가 눈에 띄여 읽게 되었다. 우리의 미래를 밝혀줄 전 세계적인 노력과 실천에 대해 나와있으며, 2030년까지 인류가 함께 달성해야할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SDGs) 17개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있게 제시되어 있다. 세계는 빈곤과 인종차별, 환경 파괴와 같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세계적 규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 이라는 공통 이념 아래 국제연합(유엔)이 2030년까지 193개 가맹국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국제목표로 정한 것이 SDGs이다. SDGs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지속가능한발전목표' 의 머리글자를 딴 약칭으로 17개의 목표가 정해져있다고 한다. 이 책은 크게 3부분과 끝에 부록으로 나뉘어 있다. 1장에서는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생각해보는 내용이 나타나 있다. 2장에서는 SDGs의 의미와 목표, 더불 어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간단하게 설명한다. 제3자에서는 우리가 SDGs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SDGs가 내걸고 있는 17개의 목표가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SDGs와 관련된 유용한 사이트와 SDGs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편리한 도구들도 소개되어 있다. 각 장마다 작은 소주제들이 잘 나타나 있으며, 그림과 사진들이 잘 나타나있어서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줄 수 있게 편집되었다. 그리고, 생각해볼 내용이나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이 제시되면서 머리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책 내용을 적용하도록 잘 나타나있다. 다양한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주위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며 행동하는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하는 듯하다. 이 책에 나오는 많은 내용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3장에서 SDGs를 내 일처럼 생각하기 부분에서 15번째 소주제인 '좋은 일을 하자'는 마음만으로는 지속할 수 없는 일도 있어라는 부분이었다. 기부를 한다면 그 기부를 통해 개선되는 과제가 무엇인지 따져보고, 기부한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조사해보는 것이다. 그 과제를 깊게 이해할 수도 있으며 기부가 아닌 다른 좋은 해결방법을 발견할 수도 있다. 그러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속가능성에 대해 잘 설명해주었고 SDGs를 깊게 생각해보게 해주었다. 이 책을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것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은 꿈많은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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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것 다 갖고,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그런데!!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한 방법은 없을까? 비단 어린이들, 가난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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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SDGs는 이러한 문제들을
1장에서는 15가지의 사회적문제를 다루며
3장에서는 내가 할 수 있는 실천. 아무도 보지않는 텔레비전, 방 안의 불을 끄거나, 그 외에도 집에서, 외출해서, 학교에서 등등
우리의 미래를 밝혀줄 전 세계적 노력과 실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