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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기업 단위의 경영전략에서 주로 활용되던 것들이 개인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거나 더 나은 경영관리를 위한 필수적인 덕목, 또는 조건 등으로 통용되고 있다. 아무래도 투자 및 재테크를 향한 일반적인 관심과 조금 더 차별적인 경쟁력을 갖기 위한 자기계발적 요소로 인해 이런 현상이 강해지는 모습이다. 이 책도 세무사가 말하는 회계관리 및 회계가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 소개하며 기본적인 경영전략 방침이나 관리법, 기업경영에 있어서 회계가 미치는 영향력과 결과물에 대해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신방수 세무사의 Reset 회계 공부> 기본적으로 해당 직무를 하고 있는 분들의 경우 쉽다는 느낌을 받지만 회계의 유형과 종류도 다양하며 회계관리를 잘할 경우 개인의 입장에서도 괜찮은 능력평가나 경쟁력 확보를 할 수가 있고, 이는 개인의 창업이나 사업계획 등에도 활용하며 더 나은 대안전략을 마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또한 재무나 세무 등 비슷해 보이는 유형, 파생되는 효과 등을 이해하며 경영전략 방침과 방식을 실무적으로 구현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회계 공부가 왜 중요하며 필요한 영역인지, 읽으며 이해하게 된다.
또한 비전공자나 입문자의 경우 용어나 개념정리를 바탕으로 접근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아무래도 회계의 경우 일정한 가이드라인이 존재하지만, 실무에서의 활용법과 이론적으로 배우는 의미에서의 차이가 존재하며, 이는 전공자의 경우에도 어려운 부분으로 통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초와 기본기를 확실히 다진다는 의미로 회계 공부를 시작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물론 완벽한 경영관리를 하라는 의미보다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 하고 있는 일과의 상관관계, 영향력 등을 고려할 때, 이를 파악하고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경우의 과정과 결과에서 오는 차이점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의 문제로도 볼 수 있다.
<Reset 회계 공부>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직업적으로 반드시 알아야겠다는 분들부터 사업이나 창업 등의 형태에서 사용하고 싶은 분들까지, 도대체 회계가 무엇이며 어떤 형태로 이해해야 나를 위한 자기계발서로 활용해 볼 수 있는지,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배우며 실무적 역량강화를 위해 활용해 보자.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 있는 지식과 정보에 대한 소개라서, 개인의 수준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으나, 알아두면 무조건 유리하며 실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분야인 만큼, 책을 통해 배우며 회계관리 및 공부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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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족 법인을 운영하다보니, 회사의 성장을 위해 회계 관리를 알아두면 좋을 것으로 사료되어 읽게 되었는데, 주식투자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회계는 계륵 같은 존재다. 모르고 지나치고 싶지만 그럴 수도 없고, 공부하자니 금방 흥미를 잃고 만다."
회계라는 게 매우 어렵게 느껴져 끈기로 책을 읽었는데, 읽고나니 매우 뿌듯하네요~
1.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1) 회계 2) 재무재표 3) 회계통찰력
2. 깨달은 것 임원이 받는 상여금과 퇴직금에 대해서는 세법상 한도가 있으나 직원에 대해서는 한도규제가 없기 때문에 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해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퇴직금을 그렇게 많이 받을 수 있었던 것!
3. 적용할 것 내 법인의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성장시키기 위해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파악할 수 있었고, 다른 투자 기업의 경우에도 부실기업 판단과 분식회계 등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줘서 유용했어요~
4. 책 속의 책 :: 연관 지어 읽어볼 책이나 내용은? - 신방수 세무사의 중소기업 세무 가이드북 - 신방수 세무사의 1인 부동산 법인 하려면 제대로 운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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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회계를 공부해봐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회사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의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의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우량기업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어한다. 아무런 지식없이 언론에 의해 또는 누구누구의 소개로 하는 형태로 일명 개미군단이 피해를 보는 일들이 많아 지면서 스스로 판단하고 투자에 성공하기위해 점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향후 은퇴하여 개인사업하든 1인 법인을 운영하든 회계원리를 모르고 그 중요성을 간과한다면 향후 세금문제나 법인 청산에서도 큰 골머리를 앓기도 한다. 이처럼 이젠 회계가 어렵고 전문가에게 맡기기만 하는 문제가 아닌 나의 미래를 위해 관심을 갖고 공부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때 전문가가 아닌 일반적으로 회계 공부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이라면 신방수 세무사의 Reset회계공부 책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쉽게 회계공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제1장 회계 핵심개념잡기를 통해 회계에 대한 정의와 재무제표의 탄생과정 회계기준이 필요한 이유, 직장인이 회계통찰력을 키우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제2장 회사이익의 계산과 분배방법에서는 자본의 투입과 회수, 회사이익 계산법과 분배방법 등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3,4,5장에서는 재무제표의 구성요소 및 재무제표 분석방법을 통해 파악할 수 있는 정보들, 회계통찰력을 키워주는 재무제표 통합 분석을 통해 경영상태가 우량한 기업과 불량한 기업, 부실징후가 있는 기업, 분식회계한 기업의 재무제표의 모습등을 기술하였다. 제6장에서는 회계정보를 통한 영업활동과 마케팅전략예 따라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이야기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7장에서는 1인기업의 회계관리기법을 다루고 있어 1인법인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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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공부]를 읽는 내내 말 그대로 내 머리를 reset 하는 기분이었다. 어느새 나는 대학 1학년이던 80년대 중반의 어느 봄 날, 회계 원리 수업에 빠져 있었다. 84년 학력 고사를 보고 진로를 고민하고 있을 때, 큰오빠가 상대 가면 취직이 잘 된다고 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취업은 젊은이에게 매우 중요했고, 나는 어떤 공부를 하는 지도 모르고 성적에 맞춰 덜컥 상대에 입학했다. 사실 문학소녀에 가까웠던 나에게는 엄청난 실수였다. 국문학과에 가고 싶었지만 국문학과 나와서는 취직이 어려울 거라는 불안이 컸다. 그러니 안정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공부를 해서 취직을 하고 문학은 그냥 책으로 즐기면 된다고 생각했다. 상대 공부가 좀 어렵긴 하겠지만 고등학교 정경 시간에 했던 경제 공부의 연장이겠지 정도로 짐작했다. 그런데 학과 공부는 나를 엄청 괴롭혔다. 특히 계열 기초였던 1학년 [회계원리]는 나에겐 악몽에 가까웠다. 우선 공부해야 하는 양이 너무 많았다. 수업을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으니까! 교재에 있는 예문을 풀어보고 따라해 보아도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태반이었다. 결국 상고생이 다니는 부기 학원에 등록해서 따로 공부하고 겨우 따라갔다.
회계 원리는 바로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법과 재무제표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무엇인지를 읽어내는 방법을 가르치는 수업이다. 회계는 기업의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산의 증감변화를 일정한 원리,원칙에 따라 기록,계산, 정리해서 그 결과를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수단을 말한다. -p15
[회계공부] 회계가 무엇인지 아주 기초적인 부분부터 매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작가의 말대로 생 초보도 다 이해할 정도로 쉽게 설명해 주었다. 이런 책을 대학 1년에 만났더라면 고생하지 않고 즐겁게 학과 수업을 따라갔을 것 같다. 아니 그렇지 않을 지도 모르겠다. 나는 이미 대학 4년과 그보다 훨씬 오랜 세월 동안 직장을 다니며 실무를 통해 회계 처리를 하고 있으니,이 책이 쉽게 술술 읽히지만 초보자가 잘 이해 할 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어떤 기업의 상태를 알고 있으면 의사 결정을 할 때 매우 유용한 것은 분명하다. 특히 그 기업에 취직을 하거나 주식을 사거나 등등 이해 관계가 있다면 더욱.
나는 회계적 마인드가 있어서인지 장부에 기록하는 걸 엄청 좋아한다. 요즘은 엑셀이 있어서 재무제표 작성하는 것이 매우 쉽다. 나도 다른 기업의 재무상태를 알기 위해 가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등을 본다. 조금 하고 있는 주식을 살 때도 다른 건 몰라도 그 기업의 재무제표에서 최근 3년간의 부채 증감, 영업 이익율 증감, 당기순이익의 증감은 꼭 확인했다. 그 기업이 분식회계를 하고 있지 않는 이상은 재무제표에서 보여 주는 정보가 객관적이고 정확하기 때문이다.
[회계공부]는 현직 세무사인 작가가 모든 내용을 이해 하기 쉽게 잘 정리해 놓았다. 책 내용 구성도 회계의 기본개념 이해, 회사가 굴러가는 모습, 재무제표 구성, 개별 재무제표 분석,1인기업의 회계관리법, 재무비율 분석기법 등으로 기념이해, 실전문제 풀이,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서술했다. 직장인이라면 [회계공부]가 잘 이해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재무 상태는 어떤지 충분히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1인 기업을 운영할 생각이 있다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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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청약 첫날 4시간만에 증거금 20조원 모아' LG에너지 솔루션이 요즘 뜨거운 감자였죠. 공모주 청약에 엄청난 인원이 몰렸는데요,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증거금이 무려 20조나 모였다고하니 차세대 먹거리임에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LG엔솔은 원래 LG화학에서 배터리 사업부가 물적분할되어 분리된 회사인데요, 인적분할을 안 하고 물적분할되어 상장하는 것으로 보아 투자자금을 모으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중국이 배터리 산업을 장악해가고 있는 것에 대한 불안감때문이겠죠. 지금 앞서가지 못 한다면 영원히 추월될 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한 여파는 LG화학의 주가에도 영향을 주었는데요, 그로 인한 피해는 그대로 주주들에게 전가되었습니다. 이렇듯 주식투자는 고정 수입이 아닌 손해에 대한 리스크도 감수해야 하는데요, 그렇기에 더 신중하게 투자를 해야합니다. 저는 주식에 대한 책을 자주 읽는데요, 최근에는 'Reset 회계공부'라는 책을 읽었어요. 신방수 세무사가 쓴 책인데요, 같은 저자의 절세와 같은 세금관련 서적은 여럿 읽었지만 이렇게 주식투자에 관한 책도 쓰실 줄은 몰랐네요. 처음에는 회계 기본에 관한 책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회사 회계업무가 아닌 주식투자에 맞춰진,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책에 가까웠어요. 여러 가정들을 예로 들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는데요, 책이 흘러가는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저는 다 아는 내용이라 쉽게 읽혔습니다. 잘 모르고 읽더라도 딱히 막히거나 할 것 같지는 않네요. 재무분석을 할 때 크게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이렇게 3가지를 보는데요, 각 계정에 있는 항목들을 하나하나 설명하였기 때문에 초보자가 이해하는 데에도 용이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체계없이 다독을 하면서 공부했어요. 그때마다 모르는 부분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배웠습니다. 그러다 필요에 의해서 세세히 용어 풀이가 잘 되어있는 책을 사서 공부했고요, 그 다음 그 항목들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들을 활용하는 기법의 책들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신방수 작가가 책에서 말하듯이 재무제표의 건전성과 주가가 그다지 비례하지는 않더라고요. 주가는 결국 인기에 가장 큰 영향을 받더군요. 하지만 재무제표 분석이 주식 투자에 앞서 필수인 것은, 적어도 위험한 회사 만큼은 피해서 투자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기 때문입니다. 재무제표도 100퍼센트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되지는 못 합니다. 악의를 가지면 얼마든지 분식회계로 눈속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재무제표 열심히 공부해두면 투자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책은 약 3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에요. 가격은 17,000원 입니다. 저는 읽으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네요.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건투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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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세무업계에서 알아주는 베테랑 세무사입니다. 저서만 무려 70권 이상에 연간 강의를 100회 이상 한다고 합니다. 굉장히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다양한 독자층을 위해 회계책을 출간한 것입니다. 책은 저자가 생각하는 회계 초보자들이 가장 쉽게 회계 및 재무제표에 도달할 수 있는 접근법(루트)의 순서에 따라 구성 및 집필되었습니다.
먼저 회계 초보자를 위해 핵심 개념을 잡아줍니다. 1장에서는 회계는 무엇인지, 회계와 재무제표가 생기게 된 이유, 재무제표 이용자, 회계 기준이 필요한 이유와 그 한계, 그리고 직장인이 회계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 등을 다룹니다. 특히 "회계 초보자를 위한 몇 가지 Tip"이라는 [심층분석] 코너가 딱 안성맞춤으로서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재무제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할 포인트, 재무건전성이 좋은 기업인지 알 수 있는 방법, 기업의 흥망을 미리 예상해 보기 위해 봐야 할 것, 직장인들이 재무제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등,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혹은 평소에 궁금했던 점에 대한 답변이 실려있었기 때문입니다. 2장에서는 회사이익을 계산, 분배,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봅니다. 3장과 4장에 걸쳐서는 재무제표의 구성요소, 재무제표가 만들어지는 원리, 개별 재무제표 분석법을 알려줍니다. 그 외에도 회계 통찰력을 키워줄 수 있는 재무제표 통합 분석, 영업, 채용 등 회사 업무와 회계와의 관계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앞서 이 책은 다양한 독자층을 위한 회계책이라고 말씀드렸는데, 7장에는 1인 기업의 시기별(창업부터 철수기까지) 회계관리법이 담겨있습니다. 또 이 장의 [심층분석]에서는 개인기업과 법인기업의 운영상 차이, 법인기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주주총회와 이사회와 관련된 세무 쟁점을 다루고 있어 유익했습니다. 부록도 내용은 매우 흥미로웠지만 초보자인 제게 쉽지만은 않아 몇 번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회계 관련 업무를 직접 맡아 해본 적이 없다 보니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대응해왔던 것 같습니다. 어렵고 힘들지도 모르지만 이 책을 회계 공부의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노력해서 탄탄히 회계 지식을 갖추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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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왜 공부해야 할까요?
1. 기업의 실적을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2. 각종 의사결정의 근거로 삼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3. 1인 기업의 운영을 위해서라도 회계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다른 회계책들과 비교해보면 회계와 재무제표의 전반을 다루고 있으며 회계원리부터 재무제표 활용법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 갈수록 많인 사람들이 1인 기업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1인 기업을 운영할 때 필요한 회계 지식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회계란 무엇일까요? 회계란 기업의 경영 활동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산의 증감 변화를 일정한 원리 원칙에 따라 기록, 계산, 정리해서 그 결과를 출자자, 채권자 등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회계의 목적은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정확히 측정하고 이를 보고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자본의 투입과 사업의 시작 연말 결산과 경영성과의 측정 이익에 대한 세금과 배당금 지출 투자 자본의 회수도 알 수 있습니다.
회계를 잘 모른다면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 수 없고 회사와 무관하게 일처리를 진행하게 되며 창업시 남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며 개인의 투자에서 숫자 감각까지도 살릴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회계가 어렵다는 인식을 바꾸고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재무제표는 다음과 같이 여러개로 나눌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주석
재무제표는 어디에 쓸까?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는 다고 가정할 때 금융기관들은 담보를 요구하게 되는데 이때 재무제표를 제출하라고 할것입니다. 이처럼 기업 운영에 있어서 투자금을 받는 건 매우 중요한데 재무제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면 누가 대출을 해줄 수 있을까요?
회계를 통해서 통찰력을 높이는 방법 첫째 회계 원리부터 이해하자 둘째 재무제표를 제대로 볼 수 있도록 하자 셋째 재무제표를 활용하자 넷째 회계의 한계에 대해서도 알아두자
회계의 산물인 재무제표는 온통 숫자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재메주표 작성법을 모르면 숫자의 의미를 알아채기가 힘든것이 현실이기때문에 스스로 재무제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전산회계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워렌버핏은 어떤 사람들은 플레이보이를 보지만 나는 재무제표를 읽는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경쟁력 있는 기업을 재무제표를 통해서 분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회계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부터 회계를 조금 알고 있는 실무자들도 회계의 통찰력을 배우기 위해서 한번쯤은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독하면서 모두 읽진 못했지만 한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나 개념들은 여러번 다시 읽어서 이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번읽고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읽으면서 회계에 대한 통찰력을 높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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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매입, 매출 ... 듣기만 해도 어휴 ㅎㅎ 오래전 상업계열을 전공하였고, 그래도 좀 다가가기 쉬울 거라는 생각에 직업 또한 전공을 살릴수 있을 꺼 같아서, 경리부에 근무를 하지만...
기본적인 전표등록 만 할 수 있지... 회사의 재정상황 파악, 분석을 해볼 생각은 하지 않고 근무를 한지 몇해가 흘렀다.
월급루팡이 좋아 보였기도 하고 ㅎㅎ 직책에 따른 압박과 부담을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컸기 때문이기도 하고. 하지만, 자의반 타의반으로 직책을 받으면서, 상사분의 인수 인계에 대해 목마름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걸 해소하고 싶으나, 소심한 성격탓에.... 시간만 자꾸 흐르고 있는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마도 기본기가 약하다는 내 약점을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큰것도 같다.
또, 선임자의 설명을 듣고 그 당시는 이해는 하지만, 시일이 지나고 나면, 다시 원점아닌 원점으로 돌아가 있는 나를 발견할 때가 있기도 했고 ㅎㅎ 이 책은 개념의 틀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었다.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깔끔하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이 이어진다.
회계의 개념을 설명해주시고, 기업 설립에 필요한 자본금을 사용처에 따라 분류 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장부에 기재하는 방법 또한 단식부기와 복식부기로 나누어 기재하는 방법을 각각 분류하여 알려주신다.
단식부기는 xx월 xx일에 000에 000원 사용함 복식부기는 xx월 xx일 (차) 0000 xxx원 / (대) 0000 xxx원
이렇게 차근차근 개념을 정립할 수 있게 집필해 두셨다.
회계란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이 재무구조상 안전한지, 그리고, 작년과 올해의 재무를 비교하여, 회사의 성장에 더 나은 방법 혹은 문제점등은 없는지를 확인해 볼수 있는 중요 자료가 된다는 것도 알수 있다.
현직장의 재무구조가 튼튼한지는 평사원으로서는 잘 확인하지 않기도 하고, 관심이 없기도 한 부분이기도 하다. 아마도, 재무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면, 그냥 월급이 잘~ 나오는 그런 회사로 알고 직장을 다녔을 것 같다.
초보자, 회계를 좀 다루었으나 다시 한번 더 개념의 정립이 필요하거나, 회계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꼭! 도움이 될 책이라고 본다. 나 또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감사합니다.~^^*
* 업체로 부터 제공받았으나, 리뷰는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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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신방수 세무사님의 책은 믿고 보는 바이블이기에 선택했습니다. 일독한 후에도 회계는 여전히 생소하고 어려운 분야이지만, 저자가 쉽게 접근 가능한 루트를 정리해 주십니다. "회계개념 - 회계원리 - 각 재무제표 구성요소 이해 및 분석 - 각 재무제표통합분석 -재무비율 분석" 대부분 회사의 재무상태표를 3개의 항목으로 정리해본다면 이해가 더 쉽다고도 알려주십니다. 스스로 재무제표가 잘 만들어졌는지 판단하기 위해, 끝까지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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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Reset 회계공부 책이다. 직장생활에 필요한 회계정보가 담겨져있다.
일반 회계책보다는 쉽게 설명되어 있고 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책을 보면 이해가 가능하다 직장생활을 오래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기업, 현금흐름, 재무제표 흐름을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오랫만에 부동산 세금책이 아니라 직장생활에 필요한 공부라 회계공부를 시작하는 분에게는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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