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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내용보기
대학을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대학은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지가 최근 고민이였다. 발표에 의하면 우리 나라의 대학 진학률은 79%이다. 고등학교를 졸업 후 취직을 하더라도 승진체계가 대학교 졸업생과 다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대학을 진학한다고 볼 수 있다.   상반된 내용으로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라는 제목을 보자 책의 내용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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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대학은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지가 최근 고민이였다.

발표에 의하면 우리 나라의 대학 진학률은 79%이다.

고등학교를 졸업 후 취직을 하더라도 승진체계가 대학교 졸업생과 다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대학을 진학한다고 볼 수 있다.

 

상반된 내용으로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라는 제목을 보자 책의 내용이 너무나 궁금했다.

세계적으로 부호 중 1등부터 7등까지 중 4명이 대학졸업장이 없다.

빌 게이츠도 하버드대를 입학하였으나 중퇴하였고, 마크 저커버그도 마찬가지다.

책에는 통계학적으로 보면 대학 중퇴와 억만장자 사이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학업 중단이 억만장자가 되는 원인이 될 수 없고, 원인은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평균과 상관의 한계, 그리고 원인과 결과를 연결 짓는 인과관계를 통해 알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해 본다.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평균과 상관관계, 인과관계, 최신의 고급 인과관계를 소개해줌으로서 인과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다.

 

평균의 계산이 어떤 의미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적인 개년 평균은 개별 측정값을 모두 더한 후 측정 횟수로 나눈 값으로 나타내는 산술평균임을 말한다.

하지만, 피타고라스와 크니도스의 에우독소스는 평균을 정의하는 방법에 다른 방식에 대한 내용도 재미있게 소개되어있다.

평균이라는 기원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상관관계에 대한 문제점과 내용에 대한 설명,

예를 들어 같은 학력 내 소득의 차이가 더 결정적인 내용 실제 소득에서 학력의 차이를 설명해 줄 수 있는가, 중간에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학력과 소득 사이의 비례관계가 아님을 말해주기도 한다.

 

과연 인과를 설명한 최초의 인물이 있을까, 그는 아리스토텔레스를 거론한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지목한 4원인, 물질, 형태, 행위자, 목적에 대한 언급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질문이 있으면 그에 따른 답을 하면 질문과 답에 따른 인과가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차후 인과는 사람들 사이에 서로 책임을 지우는 수단으로 자리 잡게 된다.

 

마지막장의 인과와 상관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한 사례를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생활 속 예시를 보면서 어떠한 인과가 있는지, 인과와 상관을 구별을 통해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볼 수가 있다.

 

책을 읽다보면, 왜 제목이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하는지의 답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최근 경제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흔히 생활 속 경제 관련에서 오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내용이 어려운 것 같지만, 의외로 다양한 사례로 인해 쉽고,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클라우드나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o********3 2021.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권오상 저)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권오상 저)" 내용보기
흥미로운 제목으로 눈길을 끄는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는 '어떻게 인과를 제대로 구별할 것인가'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회사의 공동창업자이자 공동대표이며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국장과 연금금융실장, 그리고 대학에서 재무를 가르친 저자의 이력에서도 짐작해 볼 수 있듯이 '경제 관련 의사결정에서 평균과 상관의 오류에서 벗어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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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제목으로 눈길을 끄는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는 '어떻게 인과를 제대로 구별할 것인가'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회사의 공동창업자이자 공동대표이며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국장과 연금금융실장, 그리고 대학에서 재무를 가르친 저자의 이력에서도 짐작해 볼 수 있듯이 '경제 관련 의사결정에서 평균과 상관의 오류에서 벗어나 진짜 인과가 무엇인지'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책이라고 합니다.

 

원인과 결과 사이의 관계를 말하는 '인과'에 대한 생각은 일상에서 너무나 자연스러운 사고의 형태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신이 겪은 일과 관찰한 일, 들은 일 등의 인과를 판단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나가지요. 그런데 사실은 '원인'이 아닌데 원인이라고 착각할 만한 개념이 있습니다. 인과 판단에 있어 우리를 헷갈리게 만드는 개념도 있고요. 저자는 이와 같은 개념인 '상관'과 '평균' 그리고 인과와 관련된 또 다른 개념인 '개입'과 '반사실'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이 개념들을 설명하기 위해 등장하는 예시의 분야는 굉장히 다양합니다. 통계학, 논리철학, 컴퓨터과학을 비롯해 금융, 경제, 천체 물리, 지구온난화, 스포츠 등 거의 모든 분야가 등장하지요. 저자는 그래야만 인과의 풍부한 적용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러한 방식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저는 여러 개념 중 '반사실'의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주어진 결과를 두고 과거로 돌아가 다른 대안을 선택했을 때의 결과를 상상해 보는 일'인 '반사실'은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고 특히 심리학 책을 통해서 자주 접한 개념이지만 용어와 의사결정의 관점에서는 처음 접하는 것이었거든요. 인과에 관련된 지능이 '연관, 개입, 반사실'의 단계로 구분된다는 내용은 어미나 주인의 행동을 보고 따라하는 동물의 인지체계에 대해 이해하게 도와주었으며, 평소 인과에 대한 저마다의 분석과 그 깊이가 다른 이유 중 하나가 이것과 관련이 있겠구나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인과를 구별할 줄 알면 능동적인 개입이 가능하지만 인과가 없거나 알지 못하는 대상에 대해서는 무기력하게 바라보는 게 전부일 거라는, 그래서 인과가 있는 곳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행동을 취할 수 있다는 '인과의 쓸모성'을 보며, 인과를 알고 싶어했던 나의 동기를 되짚어 보기도 합니다. 단지 원인이 궁금했던 것이 아니라, 사실은 '내 현실'을 바꾸고 싶었던 것일까 하고요.

책의 제목에 대한 답은 끝부분에 제시됩니다. 아마 책을 읽은 독자는 끝으로 갈수록 조금씩 더 체계적으로 제목에 대한 답을 떠올릴 수 있을 테지만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으며, 내용에 대한 요구 없이 저의 견해가 담긴 리뷰입니다.

i****i 202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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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의 오류와 상관의 오류에 빠지지 않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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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사람들에게 평균과 상관의 한계와 더불어 인과에 대해 설명하고 인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들이 평균과 상관에 대한 오류에 얼마나 빠져있는지를 이야기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초반부에서는 평균과 상관에 대해 이야기를 하여 사람들이 생각하는 오류에 대해 말하여 평균과 상관이 왜 중요하지 않은지 우리가 생각하는 인과관계가 어떤 부분들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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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사람들에게 평균과 상관의 한계와 더불어 인과에 대해 설명하고 인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들이 평균과 상관에 대한 오류에 얼마나 빠져있는지를 이야기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초반부에서는 평균과 상관에 대해 이야기를 하여 사람들이 생각하는 오류에 대해 말하여 평균과 상관이 왜 중요하지 않은지 우리가 생각하는 인과관계가 어떤 부분들이 잘못되어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인과와 개입에 대해 이야기를 하여 인과에 핵심은 원인과 결과 사이의 불가피성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개입은 인과를 확인하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반사실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발생하지 않은 과거를 상상하여 결과에 대해 어느 것이 타당한지 어떤 이유가 있는지를 알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판단하는 오류에 대해 배워 앞으로 평균, 상관의 오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권오상 작가가 쓴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가 사람들에게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오류에 대해 근거를 제시해 주어 잘못 생각할 수 있는 오류를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말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억만장자 중에서 대학을 중퇴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로 인해 대학 중퇴를 해야 잘 살 수 있는가에 대해 궁금해할 수 있는데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오류를 이야기해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권오상 작가가 쓴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가 사람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에 대해 이야기를 하여 우리가 평소에 생각지 않은 부분을 되짚어볼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책인 것 같다.

남들이라면 하지 않을 방식으로 쓴 이유는 그래야만 인과의 풍부한 적용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p.9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는 사람들에게 눈이 띌 수 없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없다. 사람들과 비슷하게 살아가면 그냥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으로 기억될 것이다.

c*****y 202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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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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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련 의사결정에서 평균의 오류와 상관의 오류에 빠지지 말자.   오늘 소개할 책은 클라우드나인에서 출판한 권오상 대표님의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이다. 부제로는 어떻게 인과를 제대로 구별할 것인가이다.   저자인 권오상 대표님은 벤처캐피털회사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의 공동창업자 겸 공동대표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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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련 의사결정에서 평균의 오류와 상관의 오류에 빠지지 말자.

 

오늘 소개할 책은 클라우드나인에서 출판한 권오상 대표님의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이다. 부제로는 어떻게 인과를 제대로 구별할 것인가이다.

 

저자인 권오상 대표님은 벤처캐피털회사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의 공동창업자 겸 공동대표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 학사,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 석사,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 기계공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았다.

[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책날개 중 ]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는 실리콘밸리와 한국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 업체이다. 권오상 대표는 차의과대학교, 카이스트에서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금융감독원 출신이다.

 

저자는 금융과 경영에 관한 전공 지식을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기 때문에 그의 수많은 저서는 교양 분야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도서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는 평균, 상관의 오류를 경계하고 인과를 제대로 구별할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평균과 상관의 한계와 더불어 인과를 설명한다.

1장과 2장은 원리의 관점에서 평균과 상관을 각각 다루고 있다. 3장은 인과의 기본을 다루고, 4장과 5장은 최신의 고급 인과를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의미는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한 고정관념이 체화된다는 의미이고 나 역시 개인적 경험을 투영하는 가장 좋은 지표는 정규분포곡선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생각하면 40대가 되면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고,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무릎이 아프고 후반이 될수록 어깨가 아프다는 사실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수의 한국인이 그렇게 느낀다는 점이다.

 

정규분포곡선의 최상단부와 최하단부를 차지하는 경우가 얼마나 특별한 경우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4등급의 성적을 받으면 무슨 큰일이 나는 것처럼 여기는 학부모가 많지만, 사실은 보통보다 잘하는 학생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정규분포에 대해 평소 가지는 하나의 의문은 대한민국이 30~50클럽에 가입하고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불이 넘었다는 기사이다. 우리 가족이 대한민국의 평균 정도라 생각하면 가구원을 생각하면 우리 집의 연평균소득은 1억 원이 넘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1인당 국민소득 3만 불을 달성했다는 뉴스는 자부심과 긍지를 주시만 한편으로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의구심이 들었다.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는 여기에 대한 의문을 말끔하게 정리해준다. 평균의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평균이 어떻게 시작된 값이고 대중에게 받아들여진 것은 어떤 의미인지, 평균이 가지는 함정은 무엇인지 저자는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1인당 국민소득을 예를 들면 1년 동안 한 국가에서 생산돼 소비된 최종적인 제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더한 값인 국내총생산을 구한다.

 

국민총소득은 국내총생산에서 해당 국가의 국민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을 더하고 외국인이 국내에서 번 돈을 뺀 값이다. 국민총소득을 인구수로 나눈 결과가 1인당 국민소득이다.

 

총생산은 돈으로 거래된 최종 제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더한 값이다. 여기에는 기업 매출의 비중이 결정적이다. 국민총소득이라고 해서 왠지 사람이 중요한 변수일 것 같은데 실은 기업이 돈을 얼마나 버는지가 중요한 변수이고 기업이 돈을 많이 버는 것과 대다수 국민의 소득이 올라간다는 의미는 아니다.

 

가장 결정적인 한마디는 아래와 같다. 대한민국 1인당 평균 고환 수는 1개이다. 하지만 1개의 고환에 맞는 속옷은 남성이나 여성이나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68쪽에서)

 

전 세계 부호 순위를 살펴보면 이 책의 제목을 쉽게 유추할 수 있다. 1위에서 7위를 차지하는 부호 중에서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래리 엘리슨, 아만시오 오르테가 4명은 대학을 중퇴했거나 중학교도 마치지 않았다.

 

이 사실을 두고 학력을 능력과 연봉의 전제조건으로 여기는 사람이라면 부인한다. 통계학의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은 대학 중퇴와 억만장자 사이의 상관관계에 주목한다. 또 일부 사람은 학업 중단을 억만장자가 되는 길로 간주한다.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은 책의 마지막에 소개되어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사례와 이런 사례와 의미가 경제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는 것은 이 책이 가지는 장점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억만장자가되려면대학을중퇴해야하는가 #권오상 #클라우드나인 #경제학 #경제이론 #경제 #평균의오류 #책과콩나무

 
r*******n 202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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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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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누가 뭐래도 가장 오랫동안 부자의 반열에 있는 사람. 그의 재산은 119조원 정도. 그 재산은 상속받은 것들은 아니다. 1975년도에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해서 번 돈이다. 빌게이츠의 이력을 보면 하버드대 중퇴다. 그런데 억만장자들 중에서 유독 대학 중퇴가 많다. 페이스북의 창업자 저커버그도 중퇴. 스티브잡스도 중퇴. 그런데 원인과 결과를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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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누가 뭐래도 가장 오랫동안

부자의 반열에 있는 사람.

그의 재산은 119조원 정도.

그 재산은 상속받은 것들은 아니다.

1975년도에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해서

번 돈이다.

빌게이츠의 이력을 보면 하버드대 중퇴다.

그런데 억만장자들 중에서 유독 대학 중퇴가 많다.

페이스북의 창업자 저커버그도 중퇴.

스티브잡스도 중퇴.

그런데 원인과 결과를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면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대학 중퇴자들은 전부 다 억만장자가 되었는가?

평균, 상관, 인과의 개념을 명확히 해야

지식으로 속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평균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온갖 곳에 평균이 적용된다.

그런데 이 평균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알면

뒷목을 잡을 것이다.

생각해 보자.

인류 전체의 평균 소득은 얼마일까?

거기에 빌게이츠 같은 거부들의 소득이

반영된다면 과연 제대로 된 평균일까?

빌게이츠 한명의 재산이 웬만한 극빈국

전체 소득보다 높을텐데?

평균의 허구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결혼정보업체에서 제공하는

평균의 정보를 보면 정말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이상적인 배우자의 조건

남자 키는 178

연소득 5200만

자산 2억 5천.

여성 키는 165

연소득 4300만

자산 1억8천

결혼적령기를 30대초반이라고 했을때

연봉이 5000만원이 넘는 남자들이

과연 몇 명이 있을까?

연봉이 4300만원이 넘는 여성이

30대 초반에 몇 명이 있을까?

저 평균값에는 40대 이상의 이혼남, 이혼녀도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저따위 평균기사를 보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좌절감을 느낄 것 같다.

나는 평균도 안 되는구나 하고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속고 있는 여러 고정관념들에 대해

많이 배웠다.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8 202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