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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산업화이된 스포츠 세계에 내던져진 운동선수들에게, 오직 승자가 되기위한 필사적인 노력을 강요당하는 상황에서 정신건강을 지켜내고 자신의 살을 사랑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저자는 경험을 근거하여 심리치료와 상담의 필요성과 기법에 대해 진지하게 짚어내면서 선수에게 가하는 결과 지상주의를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다. 시대정서에 맞는 스포츠 문화전략으로 가는 뇌과학적, 인지심리적 기법을 통해 , 선수의 삶의 가치를 고양하는 멘탈 코칭의 의미에 대해서 풍부한 예시로 분석하는저자의 열정적인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