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젊은 시절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1페이지 1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기발하고 유쾌한 전개가
미소를 머금게 하는 작품들로 넘쳐나고 확실히 젊었을 때의
패기라고 할까 지금과는 다른 작가의 터치를 볼 수 있어서
팬으로써 더욱 기뻤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올 작품들을 기대하며
총알을 모으는 재미가 솔솔 할 것 같네요.
가격이 살짝 부담되긴 하지만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