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률과정을 소재로 한 추리소설. 정치인들의 끝없는 욕심과 거짓말이 살인으로 이어지는 파장을 그린다. 어둡고 깊은 하나의 거짓말을 완성하기 위해 열가지의 거짓말이 더해지는 우리나라 정치와 사회에 대한 고발이 흥미롭다. 작가의 국회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라 디테일이 살아있다. 그래서 충격이 더 대단하다. 현실에서 국회가 작동하는 실제 메커니즘을 볼 수 있는
국회 법률과정을 소재로 한 추리소설. 정치인들의 끝없는 욕심과 거짓말이 살인으로 이어지는 파장을 그린다. 어둡고 깊은 하나의 거짓말을 완성하기 위해 열가지의 거짓말이 더해지는 우리나라 정치와 사회에 대한 고발이 흥미롭다. 작가의 국회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라 디테일이 살아있다. 그래서 충격이 더 대단하다. 현실에서 국회가 작동하는 실제 메커니즘을 볼 수 있는 지적 즐거움은 덤. 몰입도가 높아 하루만에 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