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서 시리즈를 보고 뉴턴편이 괜찮아서 구매했습니다. 시리즈물이 거진 비슷한 구성으로 예전의 위인이 지금세계로 와서 일어나는 일을 그려냈는데요. 남아라 그런지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동화는 잘 안보려고 하더라구요. 뉴턴편은 다른 편과 구성이 조금 다르다고 느꼈던건 형제 간에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열등감이라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 소재를 뉴턴의 과학이론과 잘 결합시켰기 때문일까요. 주인공이 자신의 평범함에 대해 갖는 생각의 변화를 보면서 내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평범함을 당당하게 내보일 수 있게된 주인공처럼 우리 아이도 당당하게 평범함을 남들에게 보일 수 있는 높은 자존감이 형성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구입해보았습니다. 모처럼 마음 한 켠이 찌르르 아파온 동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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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과학정보만이 담긴 책이라면 섣불리 손이 가지 않았을텐데, 잘 몰랐던 흥미로운 과학 지식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화였기 때문에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과학자가 친근한 노벨 아저씨로 다가와서 더 좋았어요! ^^ 가장 좋았던 점은 챕터별로 나누어진 글들이 부자연스럽게 끊기지 않고 하나의 메시지로 귀결된다는 점이었어요! 마냥 재미있어보이는 폭죽놀이에서 시작해 전쟁 소재까지 쭉 이끌어나간 작가님의 상상력과 기획력에 감탄했답니다. 전쟁이나 폭력과 같은 자극적인 소재를 그저 '멋있다' 라고만 여기는 아이들에게 조금은 다른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떠날 때는 천방지축이었던 세 명의 꼬마 아이들이 돌아올 때쯤 단단한 사람이 되어가는 모습이 눈에 그려져 책을 덮을때쯤에는 어느새 웃고 있었어요.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그 모습이나 용도가 달라지는 화약처럼, 이 책도 많은 사람들에게 여러 메시지를 전달해줄거예요.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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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과학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들을 위해 구입했어요. 글밥이 많기는 하지만, 사건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사건을 하나 하나 풀어가면서 과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얻게 되어 과학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에요. 미생물, 백신, 저온살균법, 전염병, 항체 등 사전도 찾아보게 되고 질문도 많아지게 되니 정말 고마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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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아저씨가 현재의 시간으로 와서 발명품을 보여주는 것이 신기했다고 해요 또 장영실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궁금증을 갖게되고 위인이 만든 발명품에 대해 더 관심이 갔다고 해요 두 아들과 박물관에 갔었는데 장영실이 만든 측우기와 해시계 모형을 한눈에 알아보고 저거 책에서 봤던거라며 매우 반가워 하더라구요 과학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갖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인 것 같아요 그시대 인물이 지금 아이들과 소통하며 정보를 전달해 주는 방식이 흥미로웠습니다 같은 시리즈인 아인슈타인도 재미있게 봐서 그다음 편들도 궁금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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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라는 위대한 과학자를 시계를 매개체로 탐정사무소에서 만나 아이와 아인슈타인 아저씨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시작되는 것 같다 이해하기 어려운 상대성 이론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상황과 쉬운설명을 통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준다 이책 시리즈를 통해 자신만의 분야에서 날카롭게 지성을 빛낸 위인들의 이론과 작품에 대해 관심을 갖게하는 좋은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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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과학 좋아하는데,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 도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ㅎ 초등3학년 교과서 수록 도서 구입 했는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해서 좋네요 ㅎ 아들이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 도서가 아주 마음에 들었나 보네요 ㅎ 뒷쪽에 활동지도 있고, 좋네요 ㅎ 초등3학년 교과서 수록 뿐만 아니라 초등4학년 과학 교과서 수록 도서, 초등5학년 과학 교과서 수록 도서라고 하니 좋네요 ㅎ 글밥이 많지만 1권을 금새 1시간만에 그 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재미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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