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스 바르바(Andres Barba) 저/엄지영 역 '빛의 공화국 '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빛의 공화국은 아홉살에서 열세살사이 정체불명의 아이들 서른두명과 그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회복지과 공무원의 1인칭시점 소설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질서를 무너뜨리고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느끼게하는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안드레스 바르바(Andres Barba) 저/엄지영 역 '빛의 공화국 '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빛의 공화국은 아홉살에서 열세살사이 정체불명의 아이들 서른두명과 그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회복지과 공무원의 1인칭시점 소설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질서를 무너뜨리고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느끼게하는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