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교육을 위해서 예배가 삶과 밀접한 것임을 가르쳐야 할 필요가 있다.(삶이 예배가 되어야 한다는 기본적 정신과 필요성에대한 동의이지만, 삶을 예배로 드렸다는 교만은 피해야 할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일치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삶과 현실이 예배와 동떨어지지 않아야, 내가 예배드리는 하나님에 대한 고민과 묵상이 깊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은 많은 유익을 제공한다. 아이들이 가깝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과 그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을 일주일이라는 긴 템포를 가지고 진행하기 때문이다. 삶과 앎, 익숙함과 예배를 가까이 만들어주는 책이라 한주에 한번 정도 아이와 함께 꼭 예배 드릴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