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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바지를 달리고있는 추억의 만화책 아이즈 입니다 한권남은 상태에서 오랜만에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30~40대 남자분들이라면 정말 공감 많이 가는 레전드 만화책입니다 한권만 있으면 완결이라니ㅏ..너무 빨리 나와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소장 할생각입니다 아이즈 포이보 입니다~~~~~~~~~~~~~~~~~~~~~~~~~ |
| 이 작품은 여러모로 시사점이 있는데,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된다는 점도 특이한 설정.소설에서는 흔할 수 있으나,만화에서는 드문 방식이다.이것의 장점은 작가의 생각을 조금더 갚게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그리고 오롯이 주인공에게 감정을 더 이입해 집중할 수 있는 이점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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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완전판 11입니다. 일단 쭉 아이즈를 구매하면서 다른 어떤 출판사보다 책의 질이 좋은것 같습니다. 책이 깨끗하니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첫사랑에 대한 아슬아슬하고 상황상황이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내용이어서 더욱더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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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은 이 만화에서 이오리를 좋아하는 마음이 크지만 의외로 남자주인공 자체는 이오리 나 그에게 호감을 가지는 여자인물들에 비하면 평범한데 여성 등장인물 들에게는 뭔가 평범하면서도 끌리는 경향이 있는 인물 인것 같습니다. 물론 하렘 만화는 아닙니다.여성 등장 인물들의 호감을 사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이오리 때문인지 이오리 외에는 평범하게 마무리 되는 인간관계가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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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즈 완전판도 완결까지 1권 밖에 안남았네요.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만화였었습니다. 처음에 아이즈가 완전판으로 새로나온다는 소식이 들렸을때 만화책 커뮤니티에서는 난리가 났었습니다. 너무 기다린 사람들이 많았던 명작이었으니까요 이미 구작은 너무 높은 프리미엄이 붙어서 이미 포기한 사람들도 많았었죠 하지만 발매가 나오고 나서 만화책의 질이 문제가 있었던걸로 아는데 어찌됐듯 잘 해결되서 이렇게 무사히 나와준걸로도 무조건 고마운 만화인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읽고있으니 다시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무조건 필구 소장용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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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시절 그 두근거림을 다시 느끼고 싶다면 아이즈 완전판 추천 합니다 원작이 나온지는 오래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지금 시대랑은 안맞을수도 있지요 하지만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지금 이 책을 통해서 과거로 여행을 갈수 있었습니다 그떄 그 당시 설렘 그리고 두근거림을 아이즈를 보면서 떠오르고 대리만족을 느꼈습니다 풋풋하지만 어설픈 그리고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를 원한다면 아이즈를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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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아이즈완전판11권입니다아이즈완전판11권에서는이치타카와이오리는서로의관계를위해서지속적으로노력하게됩니다하지만무언가잘맞지않는상황속에서그들의마음과관계는엇갈리기만하게됩니다그러한가운데두사람의사이를가로지르는새로운인연이나타나게되면서그들의관계는더욱더엇나가기시작하게됩니다역시나재미있었떤아이즈완전판11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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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사랑이 지금, 다시, 여기에. 11권 속표지는 마지막 보스인 아소 아이카 등장! 지난권에 이어..세토 이치타카와 요시즈키 이오리 사이에 불고 있는 불안한 바람~
2000년에 완결된 만화를 22년에 다시 보는 느낌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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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의 그림이 당시 기준으로 매우 퀄리티가 높으며, 예전 손으로 그린 영화관 간판 스타일을 매우 고퀄로 그린 느낌이다. 만화적인 그림체를 살리면서도 실사느낌을 주는 특이한 그림으로, 당시에는 거의 없던 실사느낌의 커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