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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드리아 해를 품은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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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크로아티아라는 나라의 역사, 세계문화유산, 축제, 쇼핑, 음식,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숙박정보와 1일 여행경비 크로아티아 추천 여행일정, 자동차여행, 주요 도시와 여행지의 다양하고 자세한 정보들을 폭넓게 제공하고있다. 이 책 한권으로도 어떤 형태의 여행이든 크로아티아에 대한 최신 정보가 가득 담겨있어서 지금 바로 그곳으로 떠나는 여행자에게, 미래의 여행을 계획
"아드리아 해를 품은 크로아티아" 내용보기
이책은 크로아티아라는 나라의 역사, 세계문화유산, 축제, 쇼핑, 음식,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숙박정보와 1일 여행경비 크로아티아 추천 여행일정, 자동차여행, 주요 도시와 여행지의 다양하고 자세한 정보들을 폭넓게 제공하고있다.
이 책 한권으로도 어떤 형태의 여행이든 크로아티아에 대한 최신 정보가 가득 담겨있어서 지금 바로 그곳으로 떠나는 여행자에게, 미래의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w*********8 202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대현-해시태그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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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역시 '꽃보다 누나'라는 TV 방송 프로그램과 영화 '아바타'다. 끝없이 펼쳐진 파란 바다와 하늘, 그리고 붉은색의 예쁜 지붕은 여느 유럽과는 사뭇 느낌이 다른데, 자연이 잘 보존된 지역이 많아서 그런지 어딘가 신비스럽고 동화마을 같은 느낌이 든다. 마을의 규모도 작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많아 판타지나 동화 속에서 보던 엘프가 어딘가
"조대현-해시태그 크로아티아" 내용보기

<크로아티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역시 '꽃보다 누나'라는 TV 방송 프로그램과 영화 '아바타'다. 끝없이 펼쳐진 파란 바다와 하늘, 그리고 붉은색의 예쁜 지붕은 여느 유럽과는 사뭇 느낌이 다른데, 자연이 잘 보존된 지역이 많아서 그런지 어딘가 신비스럽고 동화마을 같은 느낌이 든다. 마을의 규모도 작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많아 판타지나 동화 속에서 보던 엘프가 어딘가 존재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나만의 바람일지도 모르겠다.

 

어느 겨울 고즈넉한 크로아티아를 방문했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읽어본 '해시태그 크로아티아'에는 뜨거운 햇빛이 반짝이는 여름 낯의 또 다른 크로아티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여행지는 다녀온 날씨와 계절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데 직접 다녀왔던 계절과 정 반대되는 모습이 담겨있어 새롭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다. 그리고 미처 가보지 못한 장소와 놓치고 있던 역사적 배경지식들을 머릿속에 넣으며 다음에는 크로아티아의 다른 면모를 꼼꼼히 보리라 다짐해 본다.

 

계절과 상관없이 파란 물감을 풀어놓은 듯 새파란 색을 자랑했던 바다와 하늘, 그리고 붉은 지붕들은 지금도 눈을 감으면 선연하게 떠오른다. 어쩜 그렇게 예쁜 빛깔을 가지고 있는지 눈에 담고 또 담아도 아쉬움이 남는 여행지 중 하나였다. 다음에는 해변에서 며칠, 관광지를 따라 며칠, 그러다 또 며칠은 좁은 골목길을 걸어 다니며 여행하는 일정으로 길게 잡아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꼼꼼히 살펴본 <크로아티아>를 지금부터 소개해 보려고 한다.

 

 

크로아티아를 간단히 살펴보면 동서로도, 남북으로도 길게 펼쳐진 나라로 지역에 따라 날씨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해안 지방은 여름에는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따뜻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 지중해성 기후가 주로 나타난다.

 

크로아티아에서는 뜨거운 태양과 짙푸른 바다, 하얀 절벽을 배경으로 붉은 지붕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그림 같은 풍경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 도시별 가지고 있는 느낌은 조금씩 다르다. 서유럽 나라들보다 물가는 저렴하고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선정된 8개의 문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를 보유하고 있다. 1세기부터 1000년 이상 보존되어 왔던 역사 유적지와 흥미로운 건축물을 만나볼 수 있는데 잘 알려진 유명한 도시부터 작지만 매력적인 소도시까지 다양하게 분포해있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꼭 해야 하는 이유>

 

1. 언제나 여행이 가능한 좋은 날씨
2. 각자의 특징들이 있는 옛 유적이 가득한 도시들
3. 친절하고 영어를 잘하는 크로아티아 사람들
4. 매우 안전한 치안
5. 밤에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6. 현지인 집을 머무를 수 있는 편리한 여행서비스
7. 와이파이가 대부분 잘 터진다.
8. 다른 유럽에 비해 물가가 싸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두브로브니크 올드 타운(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의 심장이자 가장 아름답고 흥미로운 올드타운은 좁고 낭만적인 거리와 관광객의 관심을 끄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유명하다. 해가 지면 다양한 거리 공연을 즐기고 걸으면서 반나절이면 다 둘러볼 수 있는 작은 크기다.

 

■두브로브니크 성벽(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의 성벽은 완벽히 요새화된 시스템으로 중세 시대에 일어난 모든 공격으로부터 도시를 보호했다. 도보로 보통 약 2~3시간이 걸리지만 도시와 바다의 놀라운 전망은 서두르지 않고 철저히 즐기는 것이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다.

 

■성 로렌스 성당(트로기르)
로마네스크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로마 카톨릭 성당으로 3개의 신도석이 있으며 정교한 조각으로 장식된 정문이 유명하다.

 

■세인트 제임스 성당(시베니크)
3개의 수도원과 돌이 있는 3중 본당 성당이다. 카톨릭 교회는 시베니크 교구의 중심으로 르네상스의 가장 중요한 건축 기념물이다.

 

■디오클레이타누스 궁전(스플리트)
궁전 전체가 하나의 작은 도시로 이루어져 아직도 스플리트 도시의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다.

 

■유프라시아 송당(포레츠)
로마 카톨릭 대성당으로 주교관 단지는 지중해 지역의 초기 비잔틴 건축양식으로 지어졌다.

 

■스타리 그라드 평원(흐바르)
기원전 4세기에 고대 그리스 사람들이 세운 농업지역이다.

 

<크로아티아에서 유명한 맥주는?>

 

크로아티아 맥주 중 대한민국 여행자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오쥬스코이다. 황금색의 브랜드로 유명한 오쥬스코는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 대표팀의 후원이 큰 역할을 하면서 유명해졌다.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를 하면서 전망이 좋은 유명한 부자 카페에 가면 누구나 '레몬 비어'를 마시는데 그 맥주가 오쥬스코 맥주이다. 그 외에도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오래된 '카를로바코'와 방부제와 첨가제 없이 제조되어 신선도가 뛰어난 '벨레비츠코'가 있다.

 

참고로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는 역사적 내용, 다양한 음식의 소개, 독특한 숙박 형태(소베) 및 다양한 크로아티아 여행방법(자동차여행/한달살기) 등의 내용도 자세히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이제 본격적으로 도시별 여행지를 자세히 살펴보자!

 

 

<자그레브>
크로아티아의 수도이며, 'Za'는 뒤쪽, 'Greb'는 언덕이라는 뜻으로 뒤쪽에 있는 언덕에 수도가 건설된 셈을 말한다. 크로아티아 수도 주변은 푸른 녹색 지역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데 특히 자그레브주는 비옥한 평야 지대로 포도밭에서 매년 훌륭한 와인을 생산한다. 화폐는 쿠나(kn)라는 독자적인 화폐단위를 사용한다. 자그레브라는 도시의 상징은 성모승천 대성당이며 만두셰하츠 분수는 자그레브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분수로, 자그레브는 샘이라는 뜻에서 시작된 도시로 알려져 있다.

 

◆반 옐라치치 광장
자그레브 최고의 번화가로 자그레브 여행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하다. 1848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침입을 물리친 영웅 '반 옐라치치'의 이름을 따서 이름 지었고 현재 광장 중앙에 그의 기마상이 서 있다.

 

◆자그레브 대성당
고딕 양식의 쌍둥이 첨탑이 있는 자그레브에 높게 솟은 상징적인 신 고딕 양식의 성당이다. 축복의 '성모마리아 승천 대성당'이라고도 불리는 기념비적인 교회로 19세기에 만들어진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 창과 크로아티아의 대주교 알로지에 스테피낙의 무덤도 꼭 살펴보자.

 

◆스톤 게이트(돌의 문)
아치형 터널의 스톤 게이트인 돌의 문을 말한다. 13세기에는 5개의 문이 있었으나, 다 타버리고 현재는 성모마리아와 예수 그림이 놓여 있었던 곳만 남아있다.

 

◆성 마르코 성당
성 마르코 성당의 지붕은 시각적으로 매우 인상적이다. 13세기에 지어진 성당은 자그레브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로, 여름철에는 위병 교대식이 매 주말 정오에 성당 바깥에서 열린다.

 

◆로트르슈차크 타워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 멋진 시내 전경을 보기 위해 올라가는 탑이다.

 

◆성 캐서린 성당
바로크 건축을 잘 보여주는 자그레브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아름다운 건물로 평가받는다. 하얀 건물의 모습이 순결한 성녀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든다. 밖에서 보면 상대적으로 수수한 성 캐서린 성당은 화려하게 장식된 바로크 양식의 내부 장식을 숨기고 있다.


자그레브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박물관/갤러리/미술관이 있는데 책에서 소개된 곳 중 취향이나 느낌 따라 방문해 보는 것도 추천한다. 그중에서 특별히 인상적인 몇 곳을 남겨본다.

 

◆실연 박물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박물관으로 실연당한 연인들이 기증한 인간적인 사랑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민속학 박물관
시대별로 크로아티아 사람들의 생활상을 보여주고 있다. 작은 나라에 있는 지역적, 문화적 다양성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가질 수 있다.

 

◆기술 박물관
기술적, 공학적으로 귀중한 전시물을 소개하고 있다.

 

◆즈리네바츠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하는 공원이다. 깨끗하고 녹음이 푸른 지역으로 곳곳에서 수백 년 된 고목들과 분수들이 자리하고 있다.

 

◆자그레브 식물원
도심에서 사랑스럽고 조용한 공간을 제공하는 잘 조성된 정원이다. 조용히 산책을 즐기고 형형색색의 꽃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자연 주의적 스타일과 불규칙한 선과 모양을 눈여겨볼 수 있다.

 

 

<이스트리아>

 

1. 풀라
오래된 유적지가 많은 활기찬 항구도시로 로마 원형 극장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흥미로운 곳으로 많은 로마 유적이 남아있다.

 

◆풀라 원형 경기장
풀라의 가장 중요한 랜드마크인 웅장한 로마 원형 극장은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훌륭하게 보전된 고대 건축물이다.

 

◆아우구스투스 신전
풀라의 옛 로마 포럼에서 지금까지 남아 있는 유일한 건물로 한때 로마의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정착지였던 풀라의 고대 역사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장소다.

 

 

2. 로비니
이탈리아와 크로아티아 문화가 혼합된 로비니는 고급스러운 리조트타운으로 손꼽히는 항구도시로 자그마한 타원형 반도에 자리한 중심가는 아담하고 약간 비좁은 듯한 매력을 풍긴다. 작아서 쉽게 걸어 다닐 수 있는 도시로 차 없는 보행자 전용 거리와 베네치아 스타일의 집들 사이로 미로처럼 나 있는 골목을 둘러보는 게 매력 포인트다. 또한 맛있는 음식도 매력 중 하나인데 특히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

 

◆성 유페미아 교회
로비니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로 도시의 어느 곳에서도 보인다. 웅장한 바로크식 교회의 종탑에 올라 멋진 도시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플리트비체>
봄부터 가을까지 가장 돌아보기 좋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 중 하나다.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백운암층으로 이루어진 상층부와 석회암층으로 이루어진 하층부의 16개의 호수가 에메랄드빛 아름답게 계단을 이루고 있으며 197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상층부는 계곡과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있고, 하층부의 호수와 계곡은 상층부의 호수에 비해 크기가 더 작고 얕다. 물의 색깔은 물안에 들어있는 광물, 유기물, 무기물의 종류와 수심에 따라 다른 색깔을 띠며 날씨에 따라서도 물의 색깔이 변한다.

 

 

<라스토케>
크로아티아의 '물의 마을'이라고 일컬어지며 푸르른 하늘과 대비되는 물, 붉은 지붕이 인상적이다. 계곡 위에 지어진 수상가옥 마을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데 '물의 요정'이 살것만 같은 마을이다. 라스토케라는 단어는 '하천의 분기'를 의미하며 코라나 강과 플리트비체 호수와 연결되어 있어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곳이다.

 

<자다르>
아드리아 해 북부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선물로 지어진 도시'란 뜻의 자다르는 3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중세 시대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들이 많고, 로마시대 광장 유적지가 최대 규모로 남아 있다. 중세 상업 문화의 중심지였던 자다르는 14세기 말, 크로아티아 최초의 대학이 설립되었고, 19세기 후반에는 달마티아 지역 문화국가 재건운동의 중심지가 되기도 한다. 자다르의 구시가지는 성벽으로 둘러싸인 반도 모양의 요새도시로 시로카대로를 따라 관광명소가 양쪽으로 둘러싸여 있어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인 성벽과 가장 많이 닮은 곳이다.

 

◆육지의 문
자다르에서 가장 아름다운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물로 불리며 베네시안 공화국을 상징하는 날개 달린 사자상이 조각되어 있다. 구시가로 연결되는 메인 입구로 여전히 사용 중이다.

 

◆성도나트 성당
자다르를 대표하는 건물로 로마 광장의 폐허 위에 세워졌으며 자다르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다. 로마 광장이 무너진 후 남은 그 유물의 재료들로 성당을 건축하였다는 독특한 이력이 있다. 틀을 벗어난 유쾌한 발상이 있고 규격화되지 않은 전통에서 벗어난 친근하고 재미있는 멋이 있는 곳이다.

 

◆성 아나스타샤 대성당
자다르의 중심에 있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아름다운 성 아나스타샤 대성당은 3개의 회랑과 2개의 장미창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성당의 포인트는 성당 외관의 장미모양으로 만들어진 창문이 핵심이다.

 

◆5개의 우물
오스만 투르크의 공격을 대비하여 비상 식수원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우물을 만들게 되었다. 일렬로 쭉 늘어서 있는 5개의 우물이 인상적이다.

 

◆바다오르간
자다르의 상징적인 바다 오르간은 랜드마크로 파이프와 호루라기의 원리를 응용해 최고의 건축가가 디자인한 세계 최대 파이프 오르간이다. 파도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의 음악을 연주한다. 돌계단 구석에 구멍을 뚫어 만든 자연의 악기라고 말할 수 있다.

 

◆태양의 인사
300개의 태양열 집열판으로 설치된 조형물로 낮에 태양열을 집적하였다가 밤이 되면 공연을 시작한다. 태양계를 시각화한 디자인이 바다 오르간의 연주와 함께 해가 지고 난 후 불이 켜지면 공연을 시작한다.

 

◆크르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의 8개 국립공원 중 7번째로 호수와 폭포로 유명하다. 가장 큰 장점은 수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스크라딘스키 폭포
크르카 강에서 가장 높은 폭포로 폭포수는 떨어지고 17개의 계단을 거치면서 폭포 아래에 형성된 호수와 강물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비소바츠 호수
비소바츠 호수는 로슈키 계곡과 스크라딘 폭포 사이 자리하고 있다. 비소바츠 호수 내의 섬에는 1445년에 지어진 프란치스코회 수도원과 비소바츠 성모마리아 성당이 있는데 수도원에는 귀중한 고고학 유물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교회 장식품과 다양한 고문서를 보관하는 도서관이 있다. '성모 마리아 섬'으로도 불린다.

 

▷오지자나 페치나 동굴
오지자나 페치나 동굴은 자연 문화 및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곳이다.

 

 

<시베니크>
아드리아 해에 바로 위치한 시베니크는 연중 내내 온화하여 관광하기 좋다. 베네치아 공화국이 만든 아드리아 해의 다른 도시와는 다르게 시베니크는 크로아티아 인들이 건설한 도시로 작고 때가 덜 묻은 관광지가 특징이다.

 

◆성 제임스 성당
시베니크 성당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성 제임스 성당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건축물이다. 완성하는데 100년 이상이 걸렸으며 주목할 만한 특징은 70개의 독특한 얼굴을 가진 외부의 부조들이다.

 

◆성 바바라 교회
작지만 주목할 만한 조각품과 그림이 있는 성 바라라 성당은 불규칙한 모양의 입구와 밀라노 보니노의 15세기 성 니콜라스 동상으로 유명하다.

 

 

<트로기르>
구시가지에 매혹적인 역사적 건축물과 기념물들이 꽉 들어찬 작은 성곽도시다.

 

◆성 로렌스 대성당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트로기르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서쪽의 로마네스크 정문에 새겨놓은 조각은 정교한 묘사로 유명하다.

 

◆키메르렌고 요새
원래 도시 성벽의 일부였던 키메르렌고 요새는 오스만튀르크를 방어하기 위해 쌓아올린 요새로 당시 사령관이던 카메를리우스의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스플리트>
크로아티아의 가장 중요한 문화유산 지역과 문화 기관이 있는 눈부신 아드리아 해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플리트의 여행은 로마황제인 디오클레티아누스가 황제를 그만두고 남은 여생을 지내기 위해 만든 궁전을 둘러보는 것이 핵심 여행 코스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강력했던 황제가 직위에서 내려온 후에 머물렀던 고대 요새는 스플리트의 좁은 길을 따라 거닐며 옛 궁전과 요새의 흔적을 찾아가는 것이 스플리트 여행의 주 여정이다. 궁전은 4개의 대문 중 하나를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석회암과 대리석을 사용하여 궁전을 지었기 때문에 당시 로마 제국 건축기술을 잘 나타냈다. 궁전으로 통하는 출구는 은의 문(동), 철의 문(서), 황금의 문(북), 청동의 문(남)으로 나 있다.

 

▷열주광장
웅장한 16개의 열주기둥에 둘러싸여 있는 작은 광장을 말한다.

 

▷성 돔니우스 대성당
황제에게 죽임을 당한 성 도미니우스를 위해 7세기 중반 지은 성당으로 내부는 로마네스크와 베네치아 고딕 양식으로 장식되었으며 코린트 양식의 기둥이 돔을 받치고 있다.

 

▷황제의 아파트
신하들이 대기하던 장소로, 입구에 가면 천장이 뚫려있어 하늘을 보면 흥미로운 장면이 나온다.

▷지하 궁전홀
궁전의 지하 저장고는 궁전의 외벽과 함께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지하궁전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파는 상점들이 들어서 있다.

 

▷그레고리우스 닌 동상
황금의 북문을 나가면 바로 보이는 거대한 동상이 크로아티아의 종교 지도자인 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이다. 동상의 왼쪽 엄지발가락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믿음 때문에 관광객들의 손길로 반짝반짝 빛난다.

 

◆리바
리바는 공식적인 이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바로 불린다. 스플리트의 매력적인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주변 항구와 반짝이는 아드리안 해의 환상적인 전망을 볼 수 있는 길이다.

 

◆바츠비체 해변
스플리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변으로 현지 주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해변으로 활기가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한다.

 

◆고대 살로나 유적지
인상적인 원형 극장을 품고 있는 광활한 유적지에서 달마티아의 로마 유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한때 달마티아의 강력한 정치 중심지였던 고대 도시 살로나의 유일한 흔적이다.

 

 

<흐마르>
인기 휴양지인 흐마르는 작은 해변 마을이다. '라벤더 섬'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일조량이 풍부해 와인 생산지로도 유명하다.

 

◆성 스테판 성당
16세기에 세워진 르네상스 양식의 성 스테판 성당은 흐바르 섬의 수호성인이자, 순교자인 성 스테파노 1세의 교황에게 헌정되었다.

 

◆스파뇰 요새
흐바르 타운 언덕 위에 쌓은 요새로, 오르는 오솔길에는 선인장과 알로에가 늘어서 있어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두브로브니크>
푸른 아드리아 해에 신기루처럼 떠 있는 성채도시로 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두브로브니크는 강력한 해군력을 보유했던 중요한 중세 무역도시다.

 

◆플라차 대로(스트라둔 대로)
구 시가지에 주도로인 스트라둔은 활기 넘치는 보행자 전용도로로 플라카라고도 불린다. 여러 유적지와도 연결되어 있다.

 

◆오노프리오 분수
15세기의 오노프리오 분수는 식수를 도시로 끌어들이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오늘날에는 인기 있는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오를란도브 게양대
이슬람 세력을 무찔러 두브로브니크를 지켜냈다는 롤랑(=오를란도브)의 모습이 조각되어 있다. 두브로브니크축제에서 공화국 시절의 국기를 게양하는 의식을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금고에 보관된 금과 은으로 장식된 유골들을 구경하기 위해 온다. 뼈와 옷 조각과 같은 유물들도 포함되어 있다.

 

◆도미니코 수도원
도미니코 수도원에는 희귀한 장신구, 15세기 그림과 역사적 유물들이 보관되어 있다. 한때 도시의 방어 요새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성벽
두브로브니크의 최고의 관광지인 성벽은 유럽에서 가장 웅장한 요새 중의 하나로 중세 시대 성벽의 발달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3개의 요새

1)보카르 요새
수백 년 동안 두브로브니크를 보호해 주던 중요 요새로 중세 성벽에서 눈에 띄는 랜드마크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성 중 하나로 10세기에는 감옥으로도 사용되었다.

 

2)로브리예나츠 요새
수백 년 동안 도시를 보호했던 중요한 거점으로 두브로브니크 사람들에게는 회복의 상징이다. 중요한 지리적 위치 때문에 두브로브니크의 '지브롤터'라고 불리는 역사적인 명소이다.

 

3)민체타 요새
도시의 방어 시스템 중 가장 높은 곳에 있으며 도시 전체의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요새를 마치 대형 체스 조각의 한 모습처럼 보이게 하는 15세기 장식적인 요소인 고딕 황제의 관이다.

 

◆스르지산
구시가 뒤편에 자리 잡은 스르지산에 위치한 전망대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두브로브니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렉터 궁전
두브로브니크 공화국의 옛 권력의 요충지였던 렉터 궁전은 도시의 가장 아름다운 건물 중 하나로 역사적인 시대를 반영하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는 곳에서 18세기 가구들도 볼 수 있다.

 

◆성 블라이세 성당
두브로브니크의 수호성인을 위해 지어진 18세기 성당은 두브로브니크에서 가장 유명한 종교적 성당으로 두브로브니크의 수호성인인 성 블라이세의 15세기 동상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성 이그나티우스 교회
아름다운 벽화, 바로크식 건축과 동굴이 있는 종교 단체의 창시자를 기리는 18세기의 교회다.

 

◆반제 해변
두브로브니크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으로 올드타운과 가장 가까운 해변이다.

 

◆코파카바나 비치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고 여름 방학 때는 어린이를 위한 바다 슬라이드 등 즐길 거리가 많은 해변이다.

 

 

<두브로브니크 근교>

 

◆차브타트
에피다우루스 음악 축제가 매년 개최된다.

 

◆코르출라
탑과 붉은 지붕이 있는 집들이 있는 전형적인 달마티안 도시다. 군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포도밭과 올리브 나무가 많아서 경치가 아름답다.

 

◆스톤
두브로브니크 시민들이 휴양지로 많이 가는 곳이다. 섬이라는 지형적인 특성으로 최고의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어 미식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정리하면서 '꽃보다 남자'에서 이승기가 이리 뛰고 저리 뛰던 장면과 함께 반 옐라치치 광장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장면도 떠오른다. '6번 정도'라고 말했던 우스꽝스럽던 답변과 부자 카페에서 즐기던 레몬 맥주와 한가롭게 거닐던 골목골목도 떠오른다. 또 한편으로는 영화 '아바타'에서 신비롭게 그려지던 플리트비체의 모습이 실제 모습과 오버랩되면서 머릿속에 그려진다. 어떻게 이런 곳이 있지라는 생각으로 한참 들떠서 계단을 오르내리던 내 모습도 떠오른다. 세상에 존재할 것 같지 않았던 세상을 잠시 다녀온듯한 기분이 들었던 플리트비체의 여름은 어떨지 문득 궁금해진다. 라스토케는 여전히 궁금한 마을 중 하나로 남았다. 직접 방문했을 때도 일정상 지나치며 보는 게 다녔는데 이 책에도 많이 다루고 있진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당분간은 꽃보다 누나의 영상을 통해 아쉬움을 달래야 할 것 같다. 파릇하고 싱그러움이 가득한 크로아티아로의 여행이 아쉬워서 더 기대된다.

 

 

k******u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내용보기
크로아티아 전문가의 최신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인 『크로아티아』는 이제 점차 해외여행이 가능해지는 시점과 맞물려서 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에는 크로아티아의 여행하는 자유여행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실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겐 더없이 유용할것 같다.    먼저 지도를 통해 크로아티아의 지역별로 소개를 하고 크로아티아라는 나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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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전문가의 최신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인 『크로아티아』는 이제 점차 해외여행이 가능해지는 시점과 맞물려서 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에는 크로아티아의 여행하는 자유여행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실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겐 더없이 유용할것 같다. 

 


먼저 지도를 통해 크로아티아의 지역별로 소개를 하고 크로아티아라는 나라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 해로 유명하다. 여름 휴양지로서는 최상일것 같은데 ㅇ와 관련해서 여행지로서 크로아티아가 좋은 이유를 무려 8가지나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자. 

 

해당 국가로 여행을 가기 전 기본적인 역사나 국가 정보, 축제 등에 대한 내용은 알고 가는게 모르는 것보단 좋을테니 책에 소개된 내용만큼은 알고 가면 좋을것 같고 자유여행(배낭여행 포함)이 힘들다면 패키지 여행도 있으니 선택은 상황에 맞게 하면 될 것이다. 

 

그렇다면 만약 크로아티아를 자동차로 여행하면 어떨까? 책은 혹시라도 이를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자동차 이용, 운전과 관련한 정보를 알려주니 숙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게다가 코로나 때문에 잠잠해졌지만 사태가 터지기 직전만 해도 국내외 지역에서의 한 달 살기가 유행했던만큼 이 책은 바로 이 부분도 담고 있어서 흥미롭다.

 


이후 본격적인 도시별 여행 정보와 관련해서는 수도 자그레브를 시작으로 이스트라 반도, 플리트비체, 라스토케, 자다르, 시베니크, 트로기르, 스플리트, 흐바르, 두브로브니크가 소개된다. 개인적으로는 플리트비체와 두브로브니크가 궁금했고 여기에 한 곳 더해서 모토분에 가보고 싶다. 모토분을 소개한 경우는 많지 않아서 정보를 얻긴 쉽지 않지만 책을 보니 만약 크로아티아에 가게 된다면 꼭 여행 계획에 넣고 싶어진다. 

 

각 여행지에 대해서는 도시별 소개, 관광지, 교통편, 식사와 관련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유용하고 무엇보다도 해외여행이라는 것이 볼거리를 무시할 수없는 만큼 많은 사진 자료를 싫어서 정보를 함께 알려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해시태크의 책이 참 좋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는 인접 국가인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의 관광정보도 함께 실려 있으니 스페인 여행 시 포르투갈을 함께 여행하는 것처럼 기회가 된다면 이곳을 함께 여행해봐도 좋을것 같다. 

 

가만히 책을 보고 있노라니 정말 떠나고 싶어진다. 할 수만 있다면 두브로브니크 성곽을 걸으면서 성곽 안의 붉은 지붕과 너무나 대조적인 아드리아 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픈 마음이 간절해진다. 세상은 넓고 멋진 곳들은 참 많겠지만 크로아티아는 슬로베니아의 피란과 함께 정말 한 달 살기라도 해보고픈 그런 나라임에 틀림없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크로아티아 - 꽃보다 크로아티아, 동유럽의 숨은 명소
"해시태그 크로아티아 - 꽃보다 크로아티아, 동유럽의 숨은 명소" 내용보기
우리나라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유명해진 크로아티아 이탈리아와 아드리아 해를 사이에 둔 남북으로, 동서로 긴 나라. 북으로는 슬로베니아와 헝가리, 동으로는 유고슬라비아, 남동으로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맞댄 나라. ('크로아티아' p127 ; 아드리아해 맞은편이 이탈리아다) 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고 가장 따뜻한 7월의 기온도 섭씨 22도 정도인
"해시태그 크로아티아 - 꽃보다 크로아티아, 동유럽의 숨은 명소" 내용보기

우리나라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유명해진

크로아티아

이탈리아와 아드리아 해를 사이에 둔 남북으로, 동서로 긴 나라.

북으로는 슬로베니아와 헝가리, 동으로는 유고슬라비아, 남동으로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맞댄 나라.

('크로아티아' p127 ; 아드리아해 맞은편이 이탈리아다)

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고

가장 따뜻한 7월의 기온도 섭씨 22도 정도인

여름은 덥지만 건조하고 겨울엔 비가 많지만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로

사시사철 언제든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가진 나라.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8개의 문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 유적지가 있는 곳.

게다가

매우 안전하고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저렴한 물가에

잘 터지는 와이파이와

친절하고 영어가 통하는,

유명 관광지가 아니라서 나만의 여행이 가능한

의외로 여행하기 괜찮은 나라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에 대한 여행책으로 슬슬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을 준비해 보자.

또한, 여행을 갈 수 있는 여건들

경비, 시간, 용기, 언어, 경험 등등이 안된다고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한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다.

여행책을 보자

여행책을 보면

언젠가 떠날 준비도 되면서 지금 당장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 되기도 한다.

책 속으로 떠나는 여행으로는 출판사 해시태그 시리즈가 정말 여러 가지 내용면에서 참 좋다.

그중 이번에는 '크로아티아'다.

 

('크로아티아' 표지)

2017년부터 4번에 걸친 크로아티아 여행 - 저자의 경험이 살아있는 여행책

저자는 본격적으로 여행 가이드북을 위해

2017년부터 4번에 걸쳐 크로아티아 곳곳을 여행하였다.

그럴 때마다 매년 달라지는 물가가 아쉬웠다 한다.

크로아티아의 매력은

저렴한 물가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인데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아직, 봄 가을은 물가가 저렴하다고 한다.)

2018년부터 대한항공의 직항로도 개설되어

우리에게 크로아티아는 이제 인기 있는 유럽 여행지가 되었다.

크로아티아를 한 번 가본다면

'블루'라는 색상이 가진 신비한 매력에 빠져 다른 나라들이 시시해질지도 모르겠다.

('크로아티아' p12)

크로아티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저 문장으로 저자는 말하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해변이 아름다운 나라 -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

크로아티아는 지중해의 한 바다, 아드리아 해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나라이다.

해변은 모래보다 돌이 많고

해안선을 따라 깎은 듯한 절벽이 아름답다.

섬들도 많고 아름답다.

크로아티아에는 7개의 훌륭한 국립공원도 있다고 한다.

멸종 위기에 처한 그리폰 독수리도 있고

플리트비치 국립공원에서는 곰, 늑대, 사슴 등도 볼 수 있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해 추천하는 여행책 - '해시태그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내용 일부분)

<크로아티아에 대해서>

여행을 잘 하려면 깊이 있지는 않아도

그 나라의 역사를 조금은 이해하는 것이 좋다.

책은 크로아티아의 역사뿐만 아니라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크로아티아 축제, 쇼핑, 음식, 맥주, 마트 등등

여행지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고자 하는 바들도 놓치지 않고 싣고 있다.

<크로아티아 여행 정보들>

위 사진 하나 중처럼 크로아티아 추천 여행 경로도 소개하고 있고

숙소, 심 카드 구입, 뿐 아니라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단점 정리

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까지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단지, 크로아티아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고려해야 하는지 여행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

당연히 초보 여행가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다.

그래서 '크로아티아'를 여행했다면

다음 여행지는 비슷한 방식으로 준비하면 되니까

처음 해외여행을 하시는 분이라면

'해시태그 크로아티아' 여행책 한 권쯤 있으면 다음 여행에서도 유용할 것이다.

<크로아티아 자동차 여행>

자동차 여행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담았다.

크로아티아는 미세 먼지가 없다고 한다.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서 자동차로 여행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여행이 될 것이라고 한다.

한번 시도가 어렵지 막상 한번 해보면

다른 유럽도 자동차 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자동차 여행으로 식비와 교통비, 숙소비도 아낄 수 있는 장점도 소개하고 있고

자동차 여행으로 일정을 짤 때 생각해야 할 점들도 정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자동차 여행에서는 도시 간 이동 거리를 잘 계산해서 여행해야 한다는 점들 등.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

한 달 또는 그 이상을 여행지에 머물면서 좀 여유롭게 현지인처럼 일상을 즐기는 여행이다.

크로아티아에서 한 달 살기란 어떤 것일까

저자의 솔직한 경험과 철학을 담았다.

왜냐하면 무턱대고 한 달 살기란 자칫 게으른 일상의 확장이 될 수도 있고

소비주의적 경험으로 그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 달 살기' 여행에 대한 경험과 정보도 잘 제공하고 있다.

숙소 정하는 것에서 교통 정보, 소지품 도난 시, 경비 짜는 것 등등의 정보를 자세히 담고 있다.

<크로아티아 내 다양한 도시들 소개>

 

 

('크로아티아' 내용 일부분)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크로아티아 내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그레브>

크로아티아의 수도!

'뒤쪽에 있는 언덕'이란 뜻을 가진 이름.

수도에는 많은 건축물과 문화재가 있어서 동유럽 관광 대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다.

수도 주변의 아름다운 녹색 지역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

크로아티아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요소이다.

공항에서 자그레브 수도 가는 여러 방법과

자그레브 도보 여행을 위한 지도, 문화재 소개, 여행지 정보 등을 담았다.

음식과 숙소 정보, 교통 정보도 잘 담고 있다.

<이스트리아 반도의 가장 큰 도시 풀라>

오래된 유적지가 많은, 로마 원형 극장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도시 풀라.

아우구스투스 신전도 있다고 한다.

<플리체비체 국립 호수 공원>

당연히 책에서는

가는 길, 입장료, 몇 가지 코스, 공원 안내 등이 소개되어 있다.

그런 정보 외에, 사진으로 이 공원의 모습을 보는데

정말!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시면 좋겠다.

세상에는 좋은 곳이 넘 많은 것 같다.

사진만 봐도 내가 꼭 그곳에 있는 듯!

마음도 맑아지고 눈도 시원해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여행 좀 못 가도 여행책 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시간이 된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와 다른 옛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작은 다른 도시들 사진은

다양한 이국적인 풍경을 잘 담아내고 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그것이 또한 여행책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한다.

책으로 떠나는 '해시태그 크로아티아' 여행!

여행 준비도 하고 힐링도 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크로아티아' 내용 일부분)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해시태그크로아티아#크로아티아#크로아티아여행책#해시태그크로아티아최신판#크로아티아2022#조대현#해시태그#신간여행#동유럽여행#추천여행책#숨겨진명소#숨은여행지#꽃보다누나#최신크로아티아#코로나여행

c********0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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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태그 크로아티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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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판사 해시태그에서 나온 2022-2023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을 읽으면서 나는 코로나가 끝나면 크로아티아에 가고 싶은 이유가 생겼는데 바로 크로아티아가 영어를 사용한다는 점과 치안이 좋다 이 두가지이다.     해외 여행을 좀 다녀보신 분들은 아실 것이다. 단순히 관광지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을 하거나 불편한 점을 항의할 때 그나마 우리가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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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판사 해시태그에서 나온 2022-2023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을 읽으면서

나는 코로나가 끝나면 크로아티아에 가고 싶은 이유가 생겼는데

바로 크로아티아가 영어를 사용한다는 점과 치안이 좋다 이 두가지이다.

 

 

해외 여행을 좀 다녀보신 분들은 아실 것이다.

단순히 관광지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을 하거나 불편한 점을 항의할 때

그나마 우리가 12+ @를 배운 영어를 쓸 수 있는 국가와

영어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 많은 국가의 여행난이도를 말이다...

물론 다양한 언어를 하면 좋지만...그게 쉽지 않다 ㅠㅠ

 


 

그리고 치안...우리나라에서 당연시 생각되는 것들이

해외는 아직도 소매치기나 절도 등으로 메인 관광지에서 벗어나면

치안의 문제가 많은 곳이 많다보니 나는 그나마 치안이 좋은 나라들을

선호하는데 크로아티가 치안이 좋다는 사실은 나에게 긍정적인 것 같다.

 

요즘 여행유튜버이 흥하면서

과거에 비해 퀄리티 있는 여행 자료와 여행 영상을 만들어도

나는 해시태그에서 나온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을 추천하고 싶다.

 



 

렌터카 대여방법이나 보험관련 내용을 설명해주는

온라인 자료는 잘 없을뿐더러

내가 원하는 자료를 찾고자 탐색바를 요리조리 옮기는 것이

아니라 차례에서 바로 넘겨서 찾아 갈 수 있으며,

 

영상에서는 수십분 동안 설명되는 정보를

우리가 직접 텍스트로 받아들이면 수십초면 이해되고

해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스마트 폰에 많은 자료를 담고 찾을 수 있다하더라도

여행지에서 소매치기를 당하거나 분실을 하는 순간

내가 준비했던 멋진 여행이 한번에 무너져 내릴 수 있기에

나는 아날로그 적인 여행 가이드북을 추천하고 싶다.

 

☞ 본 게시글은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평단 활동에 참여,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독서 후 평가한 솔직 후기입니다.
 
p***n 202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숨은 보물이 가득한 역사 애호가들도 좋아할 만한 유럽 여행지
"숨은 보물이 가득한 역사 애호가들도 좋아할 만한 유럽 여행지" 내용보기
'꽃보다 누나' 방송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이후 인기 있는 유럽 여행지 중 하나가 된 크로아티아. 버나드 쇼는 두브로브니크를 보지 않고 천국을 논하지 말라고 했을 만큼 아드리아 해의 환상적인 휴식을 선사하는 풍경에 반했었다고 합니다.   해시태그 크로아티아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를 중심으로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숨은 보물이 가득한 역사 애호가들도 좋아할 만한 유럽 여행지" 내용보기


 

 

'꽃보다 누나' 방송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이후 인기 있는 유럽 여행지 중 하나가 된 크로아티아. 버나드 쇼는 두브로브니크를 보지 않고 천국을 논하지 말라고 했을 만큼 아드리아 해의 환상적인 휴식을 선사하는 풍경에 반했었다고 합니다.

 

해시태그 크로아티아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를 중심으로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아드리아 해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돋보이는 남부 해변도시들, 오렌지색 지붕이 빼곡히 들어앉은 모습이 멋진 역사적 도시 두브로브니크 등 크로아티아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정보를 소개합니다. 어디든 볼 수 있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 있어 역사 유적지와 흥미로운 건축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유럽과는 또 다른 분위기입니다. 특히 로마 유적이 많아 역사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아드리아 해의 남북 해안을 따라 길쭉한 모양으로 위치한 크로아티아는 렌터카 여행을 추천합니다. <해시태그 크로아티아>에서는 렌터카로 도시 간 도로를 살펴보며 루트를 정할 수 있게 꼼꼼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도시 이동 간 대중교통에 대한 정보도 있습니다. 뉴노멀 여행 트렌드에 맞게 복잡한 관광지보다는 여유 있게 한 달 살기 하면서 소도시를 다녀볼 수 있는 팁도 가득합니다. 크로아티아에서 한 달 살기를 많이 하는 도시는 두브로브니크나 스플리트인데, 서유럽에 비하면 물가가 저렴하지만 점점 오르고 있는 실정이라 저렴하다는 생각만으로 가면 실망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세르비아계 미국인 니콜라 테슬라의 기록물이 있는 기술 박물관, 실연당한 연인들이 기증한 인간적인 사랑 이야기가 가득한 실연 박물관 등 재미있는 박물관과 갤러리가 많은 수도 자그레브에서는 도시 도보 여행을 할 수 있는 정보가 알찹니다.  호평받는 식당의 시그니처 음식도 소개되어 있어 사진만으로도 침샘 자극합니다. 자그레브 주는 와인 생산지도 있어 와이너리 방문 여행도 할 수 있습니다. 

 

플리체비체 국립공원도 빠질 수 없죠. 저자도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반드시 가봐야 하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자그레브에서 자다르로 가는 버스가 중간에 들르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공원 보존을 위해 18km 길이의 산책로가 있고, 16개의 호수가 에메랄드빛 계단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이드북에서는 코스별 소요 시간과 근처 숙소 등 1박 2일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달마티안 해변의 스플리트에는 유럽에서 가장 잘 보존된 로마식 궁전인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이 있습니다. 구시가지를 거닐며 수 세기에 걸쳐 유지되어 온 건축물을 보면서 거니는 맛을 느껴보고 싶네요. 중세 산업, 문화 중심지 자다르에서는 소문난 항구를 들러보는 곳도 좋습니다. 자다르의 매력을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는 랜드마크인 바다 오르간의 자연의 음악을 들으며 인생 일몰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렌지색 지붕이 빼곡히 들어앉은 모습이 일품인 두브로브니크에서는 이색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장소들이 많습니다. 유럽인이 동경하는 최고의 휴양지라고 하죠. 아름다운 해변도 정말 많더라고요. 그리스 섬처럼 아름다운 해변과 섬이 많아 유럽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여름 휴양지 크로아티아입니다.

 

익히 알려진 유명한 도시들 외에도 수상가옥 마을 분위기를 자아내는 계곡 위에 지어진 마을 라스토케, 미드 왕좌의 게임에도 등장한 시베니크, 연안에 위치한 예쁜 중세 도시 트로기르 등 느긋하게 여행을 즐기며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는 재미도 누릴 수 있게 도와주는 <해시태그 크로아티아>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l****5 202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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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작가님과 함께한 뉴노멀 시대의 여행 방식이 이제는 익숙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코로나 전과 후의 일상은 180도 달라졌다. 과거의 표준이 이제는 더 이상 통하지 않고,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기준이 시대를 주도하는 뉴노멀의 시대다. 뉴노멀 시대에는 장기간의 여행이 가능해지고,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이 주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도시 중심으로 자주 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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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작가님과 함께한 뉴노멀 시대의 여행 방식이 이제는 익숙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코로나 전과 후의 일상은 180도 달라졌다. 과거의 표준이 이제는 더 이상 통하지 않고,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기준이 시대를 주도하는 뉴노멀의 시대다.


뉴노멀 시대에는 장기간의 여행이 가능해지고,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이 주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도시 중심으로 자주 들르는 여행이 주가 될 것이고, 호캉스를 즐기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런 뉴노멀 시대의 여행을 이번에는 크로아티아로 정했다. 크로아티아는 우리나라에 다른 유럽의 나라들보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나라다. '꽃보다 누나'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이후 많은 한국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2018년에 드디어 대한항공 직항로가 개설되었다.


크로아티아는 지중해성 기후를 가진 나라로 겨울도 춥지 않아 언제나 여행이 가능할 정도로 날씨가 좋다. 우리나라만큼이나 고대 유적들이 가득한 도시들이 많다. 혹독한 내전을 딛고 일어난 코로아티아 사람들은 친절하다고 한다. 거기다 대부분 영어를 잘해서 의사소통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가장 좋은 것은 우리나라만큼이나 치안이 잘 되어 있다고 한다. 사실 여행도 좋지만 치안이 가장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밤에도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도 많다. 다른 유럽에 비해 물가가 싸고, 우리나라만큼이나 인터넷 환경도 좋다고 한다.


크로아티아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 많다. 두브로브니크 성벽과 성 로렌스 성당에 꼭 가보고 싶다. 산 중심으로 산성의 문화가 발달한 우리나라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바다를 끼고 있는 성벽이라 기대가 된다. 현대의 건축물과 묘하게 어울리는 고대의 유산이 우리나라를 연상하게 한다고 할까?


자그레브는 나에게 끌리는 도시다. 크로아티아의 수도이면서 건축물이 웅대하고 거리가 깨끗한 것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내 머리 속에 상상하는 유럽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 걸어 다니기도 좋고 교통 수단도 잘 되어 있다.


여행은 항상 새롭고 즐겁고 나를 설레게 한다. 새로운 풍경, 새로운 유적지, 새로운 사람들도 좋지만 뭐니뭐니해도 그 나라의 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좋다. 그 나라만의 독특한 식재료와 문화를 반영한 음식은 항상 나를 기쁘게 한다. 특히 체밥치치는 우리나라의 떡갈비와 비슷하다고 하니 그 식감이 사뭇 궁금하다. 핫도그처럼 빵에 넣어 먹으면 맛있다고 하니 꼭 그 맛을 보고 싶다.


수도인 자그레브, 이스트리아반도, 플리트비체, 라스토케, 자다르, 시베니크, 두브로브니크 등 오렌지색 지붕을 마음껏 만끽하고 싶다. 말미에 있는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에 대한 짧은 정보도 구미를 당긴다. 여행은 언제나 새로움을 기대하게 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