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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권도 잔잔한 이야기가 좋습니다 우선 여행을 하는데 마법사들만 있는것은 말이 안되므로 당연히 전사가 추가될줄 알았는데 그게 옛 동료인 아이젠의 제자일줄은 몰랐네요 슈타르크라는 페른과 동갑으로 보이는 친구가 전사로 프리렌의 파티에 들어오게 되는데 동료가 되는 과정은 이 만화가 지향하는 바와 같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나서 드디어 네임드 마족들과 만나 대결하게 되는데 과연 프리렌과 이 파티는 어려운 난관을 해쳐갈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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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2권입니다. ---------------------- 스포 주의 ----------------------- 2권에서는 새로운 동료, 아이젠의 제자 슈타르크가 영입됩니다. 차가운 페른과는 정 반대 캐릭터로 보케와 츠코미 구조가 갖춰졌군요... 귀여운 콤비입니다. 후반부에서는 마족들도 등장하는데요 마왕을 물리쳤지만 마족과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었네요. 여전히 재밌어요 흑흑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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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끝난 후가 진정한 이야기의 시작이다 장송의 프리렌은 작화도 좋지만 애초의 설정 자체가 그간 보지 못한 것이라 신선한 느낌을 준다. 뭐랄까 만화지만 사람을 사유하고 생각하게 하고 감상에 젖게 만드는 것이 이 만화에 프리렌이 부린 마법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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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반지원정대처럼 파티를 구성해서 온갖 모험을 다 겪었던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 중 한 멤버가 죽게 된다. 오래 사는 종족인 프리렌은 과거를 추억하는 존재이자 미래를 바라보는 존재이지만 오래사는 만큼 무덤덤함을 특징으로 하는데, 그 캐릭터성이 이 만화의 큰 축을 이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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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츠카사님의 장송의 프리렌 02권입니다. 2026년 2월 기준 이북으로 14권까지 나왔고,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제8-17화 수록] 오레올을 찾아서 힘멜과 이야기하라는 말에 함께 마왕성 부근으로 향합니다. 하이터의 약속으로 페른을 제자로 받아들였고, 어쩌면 자신에게는 그다지 관심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여행을 시작한 후에는 페른의 생일에 선물을 챙겨주는 프리렌 하이터를 보내고, 이제는 아이젠과 프리렌만이 용사일행으로서 생존하고 있지만 과거 제자를 들이기에는 이것저것 가르쳐봐야 금방 죽어버리니까,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던 프리렌이었는데 아이젠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프리렌에게 있어 일행들과의 모험도 자신의 인생 전체에선 100분의 1도 안된다고 답하죠 하지만 정말 성장한게 눈에 보입니다. |
| 장송의 프리렌은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볼 때도 참 정적인 구성이지만 지루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원작 만화책에서도 그런 느낌은 그대로 담고 있었네요. 어찌보면 지극히 잔잔한 이야기이지만 그럼에도 스토리를 차근차근 끌어나가는게 대단한 것 같아요. |
| 마왕을 무찌른 뒤, 엘프 마법사 프리렌과 제자 페른의 여정이 이어집니다. 이번 권에서는 전사 슈타르크라는 새로운 동료가 합류하여 파티에 현실적인 깊이를 더하며, 용사들의 혼이 잠들어 있다는 땅을 향한 여행이 본격화됩니다. 페른은 아이 같지만 세심하게 프리렌을 챙기고, 캐릭터 간 따뜻한 교감과 감정선이 힐링을 전합니다. 차분한 전개 속에서도 마음을 울리는 감정이 돋보입니다. |
| 장송의 프리렌 2권을 읽었다 책을 읽는 속도가 느려서 천천히 읽었고 그림이 역시 되게 섬세하고 좋다고 생각했다 프리렌의 경험에서 나온 최선의 판단력이멋있었고 싸우는 장면도 멋있었다 특히 맨 마지막 장면에서 제목의 의미가 나오는데 정말 멋있어서 좋아하는 장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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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오랜세월을 살아 온 엘프 마법사 프리렌은 제자 마법사를 키우게 되네요 페른은 아이같은 프리렌을 알뜰살뜰 챙겨주는데 보는 재미가 있어요. 여행의 목적지는 용사들의 혼이 잠들어 있다는 땅이예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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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02권 (Kanehito YAMADA, Tsukasa ABE 저) 리뷰입니다. 초반부분은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다 보고 온 상태라 복습하고 중간중간 귀여운 컷 다시 보자는 느낌으로 보고 있습니다 ㅎㅎ 재밌는 이야기는 몇 번을 봐도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