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 한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모험과 인간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뭔가 행동? 하는? 방법도 그렇고요. 처음에 읽을 때는 과연 재미있을까 하면서 읽었는데 이거 읽고 나니 애니메이션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도 너무 궁금하고 재미있을 것 같고 그렇습니다. 이래서 미디어믹스가 좋은 것인가 싶고. 10권도 무척이나 즐겁게 읽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너무 궁금해요. |
|
자보에라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신체를 개조하는 해들러 앞에 미스트 버언이 나타나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같은 시간 다이와 일행들은 다이의 검을 만들기 위해 포프의 고향 랭커쿠스에 가게 되고.. 이후 미스트 버언이 귀암성을 이끌고 침공을 하면서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는데, 다이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파워업 한 장면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흉켈과 미스트 버언의 싸움이 장면은 하이라이트라 봐도 무방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