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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주의! 장송의 프리렌 9권입니다. 프리렌도 오랜 기간을 살아와서 시간과 사람에 둔한 모습을 인외적으로 잘 그려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마족이 단순히 악한 존재가 아닌 정말 이해와 공감이 불가능한 이질적인 존재로 그려지고 있어서 재밌어요. 과거 이야기가 중간에 끊겼는데 그래서 왜 공존을 택했는지, 왜 황금향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는지 궁금하네요. '너는 분명 스승과 함께 보낸 시간이 행복했던 거야. 그저 행복했을 뿐이지. 그러니까 떠올려도 괜찮아. 떠올려도 괜찮은 거야, 프리렌.' 그리고 이 힘멜의 대사가 짧은 회상이지만 두 번씩 꼭꼭 짚어 말해주는 부분이 좋았어요. |
| 장송의 프리렌 8권입니다. 300년간 광산에서 일해야 한다며 잡혀가는 귀여운 프리렌이 덤덤하면서도 장난같아서 무슨 상상이나 개그씬인지 고민했어요. 잘 풀렸고 그럴걸 대충 본인도 알긴 했겠지만 진짜 상황이었다니ㅋㅋㅋㅋ 차분하고 덤덤한 만화라서 이런 개그컷이 웃겨지는 것 같아요. 마법사들과는 만날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빨리 엮였네요. 싸움이 잦아진게 북부로 간다는 실감이 나기도 하고 다음권도 더 기대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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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나온 장송의 프리렌 10권입니다. 1년만에 나온것같은데 작가의 건강문제인지 다른 사정이 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적어도 1년에 2~3권은 발매됐으면 하네요 9권에 이어서 황금향 에피소드가 전개되고 과거에 무슨 일이 있어서 왜 이렇게 되었는지 자세히 표현되는것이 10권의 주 내용입니다 프리렌의 말처럼 마족과 인간은 결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기때문에 대립할수밖에 없다고 생각되지만 이 에피소드에서 보여지는 마족의 행동은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다음권에서 마무리가 될듯한데 빨리 11권이 발매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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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이야기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재미를 더하는 만화였습니다. 판타지 만화만이 가진 독특한 분위기와 더불어 시간의 흐름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더 큰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특히 시간의 흐름에 대한 묘사가 섬세하여 보는 재미를 더하고 집중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이갸기를 기다게하는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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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8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추천 받고 알게된 장송의 프리렌 입니다. 예스24 이벤트 덕분에 싸게 잘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일반적인 판타지의 마왕을 물리치는 용사 일행의 후일담 내용으로 마왕을 물리쳤지만 다른 동료들하고 시간의 흐름이 다른 동료 (엘프)의 이야기 입니다. 보통은 마왕을 물리치고 세상은 평화롭게 되었고 잘 살았답니다 하고 끝나는 내용이지만 시간은 그대로 계속 진행 되죠 작가의 생각은 그 뒷이야기를 그리고 싶어하는거 같고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책 입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ㅎㅎ 정말 추천드립니다. 꼭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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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7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추천 받고 알게된 장송의 프리렌 입니다. 예스24 이벤트 덕분에 싸게 잘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일반적인 판타지의 마왕을 물리치는 용사 일행의 후일담 내용으로 마왕을 물리쳤지만 다른 동료들하고 시간의 흐름이 다른 동료 (엘프)의 이야기 입니다. 보통은 마왕을 물리치고 세상은 평화롭게 되었고 잘 살았답니다 하고 끝나는 내용이지만 시간은 그대로 계속 진행 되죠 작가의 생각은 그 뒷이야기를 그리고 싶어하는거 같고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책 입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ㅎㅎ 정말 추천드립니다. 꼭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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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ehito YAMADA, Tsukasa ABE 작가의 장송의 프리렌 1권입니다.보통의 용사 이야기와는 다르게 마왕토벌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내용인데 오랜 세월을 살아가는 엘프 프리렌이 주역으로 파티원들이 한명씩 수명으로 인해 죽어가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들과 과거의 추억을 되짚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취향만 맞는다면 아주 재밌게 볼수 있는편이네요.이야기 자체가 잔잔하게 흘러가면서 아주 긴 수명을 가진 엘프의 시간개념에 대한 생각을 잘 표현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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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에서 처음으로 마주한 장편스토리 1급마법사 시험이 드디어 종료되는 7권입니다 뭔가 여러가지를 시도하려고 한 작가의 생각이 보였지만 최종합격자를 가리는 방식을 보니까 더 길게 이어지면 스토리가 늘어질수 있으니 타협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고 보이며 이러나 저러나 다양한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나왔으니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필연적으로 다시 나오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시험종료후 본래의 프리렌 이야기는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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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이어진 마족 잔당 아우라 소소한 에피들로 이뤄진 3권. 진행형 용사담이 아닌 후일담 형태라 약간의 힐링물 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e book 으로 구매 중. 준수한 그림체 나름 반전 있는 전개에 종종 곁들여지는 힐링포인트 등등 인기가 있을 만한 요소가 많은 화제작 다운 모습. ..단지..개그포인트가 좀 취향이 아닌 듯 ㅜㅜ 주인공 일행이 약간 모자란 모습을 보여주는 형태가..좀 억지스럽다 ㅜㅜ 사실 전투신도 박력이 없고 -이건 미형 작화라..이것도 취향인듯,.- 하지만 이번 3권애서도 동료가 확장되는 들 곧 본격적인 메인 스토리가 진행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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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온대로 저번 3권에 이어 등장한 성직자 자인은 역시 예상대로 프리렌 일행의 동료가 되었습니다. 이쪽 업계의 표준이라고 하는 4인파티가 드디어 완성이 되어(물론 마법사가 2명이어 밸런스가 치우쳐있긴 하지만) 앞으로의 행보가 더더욱 기대되었는데... 설마 아무리 약속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렇게 떠날줄을 정말 예상을 못했네요 앞으로의 스토리를 위해 작가가 의도적으로 이렇게 진행한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왠지 굉장히 긴 장편에피소드가 될것같은 1급시험을 주제로 이야기가 종료되는데 뭔가 새로운 등장인물들도 많이 나올것같아 5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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