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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야기가 너무 흥미로워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술술 넘어갑니다. 그러면서도 되돌아 나와 엄마와 아이를 생각나게 하는 글이 무척 감동입니다. 여성으로 정치에 몸담은 이력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정치하는 여성 중 누굴 하나 육아와 경력단절 문제를 진지하게 말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엄마정치인도 있다는 것이 보물입니다. 저는 이 분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출산과 육아 어느 하나 쉽지 않은 길을 걷고 있는 세상 엄마들을 함께 응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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