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울 작가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외전 2권이자 최종 완결권입니다. 주인공 김숙원은 서른한 살 생일에 처음으로 1군에 콜업이 되었고 뜻밖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남은 두 게임을 모두 이기면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갈 수 있었기 때문에 반드시 3이닝을 소화해야만 했습니다. |
|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외전2권. 투수가 주인공인 야구소설은 처음이라 새로운 정보를 마주친다는 느낌으로 읽었는데 이제는 외전까지 읽다보니 야구에대해 조금이지만 이해를 하게되었건 것 같다 야구시합에 본격적인 것 같아 야구에 대해 잘아는 사람들이 읽으면 어떤 느낌이 들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잘모르지만 술술 읽혀서 만족스러웠다 |
|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외전 2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숙원이 엔젤스의 빈약한 뎁스에도 어떻게든 선수들 포텐도 터뜨리고 선수들에게 조언도 하면서 1년차를 마무리하고 2년차에 우승까지 하게 되는 꽉 찬 외전의 스토리입니다 외전이 2권이라 길지 않나 싶었는데 감독이 된 숙원의 이야기도 너무 재밌어서 오히려 짧다고 느꼈네요 마지막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
| 말없고 무뚝뚝한 숙원이의 일상은 계속됩니다. 감독님이 된 숙원이라니 앞권을 거쳐간 세월이 아련하네요. 물론 일주일도 안 됐지만요. 이렇게 외전은 더 재밌는 경우는 오랜만입니다. 이것도 똑같이 7권으로 말아주시라고요. 진짜 너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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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KW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선수가 잘 던짐 외전 2권을 직접 구매해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의 아니게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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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녀 꼴찌였던 엔젤스는 김숙원에게 모든 권한을 몰아주었고, 김숙원은 그 권한으로 단장과 으쌰으쌰 해서 눈에 띄지만 원 소속팀에서는 존재감 없던 선수들을 엔젤스로 트레이드하면서 엔젤스는 점점 강해집니다. 타격 코치 정지혁은 말해 모해... 아 진짜 김숙원도 좋고 정지혁도 좋아요. 짱 좋음. 결국 엔젤스는 김숙원이 감독으로 온 첫 해에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지만 다음 해에는 우승을 하게 됩니다. 본편도 재미있는데 외전은 더 재미있어요. 흑흑 더 나왔으면 하는데 외전 너무 짧게 끝나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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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외전 2권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어떻게저떻게 꼴찌팀을 이끌고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숙원 감독님ㅎㅎ 무심한듯 하지만 챙겨주고 능력위주로 차별없이 선수기용을 하는 스타일에 오히려 선수들은 편해하네요. 단장과 싸워가면서 좋은 선수도 영입해오고..그렇게 노력하다가 결국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게 되는 과정이 넘 뭉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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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외전 2권 (완결)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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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야구 외전의 완결이다. 유일한단점은 너무 짧다는 거 하나 뿐이다. 좀더 길게 연재해주셨어도 될것같은데 너무 아쉽다. 마지막에 언급되었던 김숙원과 정지혁의 메이저리그 감독 승부도 정말 재미있을것같고 그외에 너무 짧게 설명되었던 2년차의 한국시리즈도 더 보고싶었다. 정말 항상노력하고 야구를 재미있어하는 주인공이라 정이 많이가서 끝이나는게 아쉽다. 동울작가님이 나중에 더 야구소설을 써주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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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9권 외전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진짜 완결이네요. 솔직히 외전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어서 계속 연재됐어도 잘 봤을 거 같은데 짧게 끝난 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첫해에 어떻게 골골백세 팀컬러로 부두술 야구를 하면서 꾸역꾸역 플레이오프까지 기어올라갔으니 선수들이 너무 지쳐서 탈락하고 우승할때까지 여기 감독직 한다고 레드삭스 감독 제의도 걷어찼는데, 결국 우승시켰네요. 그리고 계속 나왔던 타자이자 본인들은 친구 아니라지만 너무 친구인 전 동료 정지혁과 레드삭스/양키스 감독으로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거 같은데 이 얘기는 안 풀어줘서 아쉬웠습니다. 작가님 스포츠물 쓰심 또 구매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