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울 작가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외전 1권입니다. 주인공 김숙원은 팔꿈치 부상을 입어 더는 선수 생활을 이어가지 못할 방출 위기에 있는 소위 삼류 투수였습니다. 원래라면 프로야구 선수로서 전성기를 맞이했어야 할 서른한 살 비참한 생일에 다신 없을 기적 같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
|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외전 1권. 작가님의 아이돌물을 재밌게 읽고나서 작가님이 쓰신 다른 작품은 없나하고 찾다가 구매한 작품이다. 회귀는 아니고 삼류선수가 서른한살인 생일에 상태창이 생기고 야구를 잘하게되는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야구에 큰관심이 없는터라 야구가 본격적인데 하면서 덤덤하게 읽었다가 어느순간부터는 재밌게 읽었던 것 같다. |
|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외전 1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숙원이 가족들 때문에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한국으로 와서 지도자 준비를 하는데 원 소속팀인 석우 2군 투수 코치로 가려다가 꼴지팀인 신생팀 FR 엔젤스 1군 감독으로 가게 되면서 2차 시스템이 시작됩니다 선수 생활 이야기가 잘 마무리 됐다고 생각해서 외전인 감독 도전 이야기가 어떨까 싶었는데 재밌네요 |
| 숙원이가 점점 잘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습니다. 사이영상이 투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상이라는데 스포츠물 주인공이라면 당연히 얻어가야 하는 상 아니겠습니까? 이제 숙원이의 감독길을 걷는 삶이 보여지는데 사람들 평이 다 좋아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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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KW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선수가 잘 던짐 외전 1권을 직접 구매해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의 아니게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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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원은 44살까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다 가족을 위해 은퇴를 하게 됩니다. 민희가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딸 세라와 시안이를 데리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혼자 보스턴에 남아 운동을 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외로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은퇴 후 한국으로 돌아와 석우 호크스 2군 투수코치 계약을 하려는데 현재 1군 리그 꼴찌인 엔젤스에서 감독직 제안이 들어와 고민 끝에 감독으로 데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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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외전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그토록 야구를 사랑하는 숙원이 이제 선수로서는 은퇴를 하고 감독으로서의 인생일 시작하네요. 벌써 아이들은 2명, 완봉이 세라는 피겨, 아들은 아빠처럼 야구를 사랑하고ㅋㅋ 하위권 팀의 감독으로 와서 나름의 고군분투를 하는 내용입니다. 선수든 감독이든 야구만 할수있다면 힘들어도 행복한 숙원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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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외전 1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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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들어선 김숙원은 찬란했던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귀국하게 된다. 원래는 석우의 코치를 맡으려했으나 사정상 꼴지팀의 1군 감독을 맡게 되는데....선수로서의 김숙원이 아니라 감독으로의 성장을 볼수있었다. 팀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정지혁도 합류하게된다. 주인공이 나이들어가는 것을 읽을때 슬프기도하고 그렇다. 같이 뛰었던선수는 해설위원이되고 동기는 은퇴해 새로운 직업을 가져 제 2의 인생을 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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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8권 외전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주인공의 은퇴 이후 이야기에요. 주인공은 아직 더 뛸 수 있지만 자식들을 위해서 야구를 은퇴하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코치 일을 시작하려는데 정작 주인공이 선수생활을 한 팀은 정치질에 파벌로 개판이라 묘하게 거부감드는 가운데 2할 승률 꼴찌만 주구장창해서 팬들도 해탈해서 보살 소리 듣는 팀의 감독 제안이 와요.. 그리고 주인공은 결국 그 제안을 받아드리며 그 망팀의 감독을 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