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울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물 판타지 소설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7권입니다. 시리즈 본편은 7권을 완결입니다.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야구 소재 판타지 소설을 읽어볼까 하고 서치를 하다가 평이 좋아서 선택하기도 했지만 권수도 많지 않아서였습니다. |
|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7권. 계속해서 야구시합이 나오기는 하지만 숙원이 야구에 대해 진심이고 그런 모습이 보일때의 웃긴 장면들이 있으면서도 우승이라는 큰 목표 외에 작은 미션들도 클리어하면서 계속해서 숙원뿐만아니라 동료들도 능력이 느는 과정들도 재밌었다. 숙원이 속한 팀이 순위가 많이 올랐는데 우승하고 나면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더 기대가 되는 것 같다. |
|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7권 리뷰입니다 본편 마지막권이라 어떻게 이야기가 마무리 될지 궁금했는데 최고의 마무리를 봐서 좋았습니다 월드시리즈에서도 그 누구보다 많은 이닝을 던진 숙원이 7차전에도 선발로 나와 체력적인 문제가 있었지만 비가 오면서 우천지연이 되는 행운을 얻어 월드시리즈에서 퍼펙트게임을 만들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월드시리즈로 끝이 나나 했는데 마지막에 시스템이 업데이트 되면서 지도자 육성인 2차 시스템 사전예약 하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
| 바로 앞 권에서 경기가 너무 쫄깃하게 끝나서 바로 7권을 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야구 선수들이 경기를 진행하기 위해 공 구성을 어떻게 짜는지 그 생각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가님 아이돌물도 잘 적으셨지만 스포츠물도 너무 잘 말아주십니다. |
| 7권에서는 월드 시리즈 내용이 나오는데 외국인들이 "가즈아 가즈아" 이럴 때마다 너무 웃겨요 ㅋㅋ 그냥 주인공네 팀이 너무 세서 다 이겨버렸다! 이게 아니라 쟁쟁한 팀들이랑 붙어서 박진감이 더해지니까 경기내용이 재미있고 그 부분이 이 소설의 큰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월드 시리즈 7차전에서 퍼펙트게임을 달성하고 2차 시스템을 예고하면서 끝나는데 선수로서 내용은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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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원이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월드시리즈 진출을 다툽니다. 그리고 중요한 4차전 선발 당일 민희가 병원에 실려갔다는 소리를 듣고 우승을 포기하고 달려가려고 하는데 민희는 이런 기회는 두 번 다시 안온다며 이대로 병원에 온다면 화낼테니까 끝까지 공을 던지고 오라고 합니다.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자마자 민희가 괜찮다는 연락을 받고 라커에서 펑펑 우는데 쏘 뭉클.. 결국 레드삭스는 월드 시리즈에 진출하고 우승까지 하면서 본편은 끝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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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저는 사실 야구룰도 잘 모르는데 추천받아서 어찌어찌 읽고 있어요 근데도 재미있으니 야구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지 싶어요. 자신이 어디에 있든 그저 야구를 할수만 있다면 좋다는 숙원이기에 상태창도 나타난게 아니었을까 싶네요. 본편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제 외전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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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7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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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야구의 본편은 7권에서 끝이난다. 후배인 윌리헌터의 아버지를 막아주는 숙원이 멋있었다. 그리고 월드 시리즈가 진행된다. 경기 묘사가 쫄깃쫄깃했다. 정지혁이 생각하는 김숙원은 야구를 더 잘하고싶게 만드는 사람이라는게 멋있었다. 그러니까 시스템도 감동해서 숙원이에게 찾아온게 아닐까 싶었다. 마운드위의 김숙원은 끝이나지만 지도자로서의 김숙원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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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7권 리뷰입니다. 완결 권이네요. 스포는 크게 없습니다. 사실 주인공이 20대를 부상때문에 2군에서 썩히면서 보내고 메이저 리그 진출도 굉장히 늦은 편이라 야구 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싶었는데 마지막 시스템의 남은 기간에서 시스템 빨로 남들보다 오래오래 전성기 유지하면서 야구 하겠구나 싶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외전 떡밥인 지도자 과정에 대해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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