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울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판타지 소설인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6권입니다. 주인공인 김숙원은 팔꿈치 부상으로 방출 위기에 놓여 있던 삼류 투수였습니다. 평탄했다면 프로야구 선수로 전성기를 맞이했어야 할 서른한 살 비참한 생일에 다신 없을 기적 같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
|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6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숙원이 구종도 더 장착하고 발전하면서 메이저리그 내 기록들에 도전하는 모습이 멋있네요 또 말이 없는 편이라 무슨 생각인지 모르던 주변 사람들이 그냥 야구에 미친 사람인걸 잘 알게 되면서 뭐만 하면 월드시리즈 가자라고 얘기하면서 북돋아주는게 재밌네요 |
| 메이저리거로 진출해서 훌륭하게 해내고 있는 숙원이를 보니까 저도 외국 경기가 궁금해졌습니다. 물론 한국 경기도 안 보는 제가 찾아보지는 않겠지만요. 내가 던진 공으로 승리하고 경기의 합이 잘 맞아떨어져간다는 기분이 어떨지 스포츠를 해보지 못한 저는 알 수가 없네요. |
| 6권에서는 드디어 주인공이 경기에서 한국인 메이저리거 연속 무실점 최다 이닝에다가 퍼펙트게임도 달성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보면서 너무 부러웠어요. 이 소설 읽으면 읽을수록 야구가 보고 싶어지는... 하지만 동시에 보기 싫은 마음이 듭니다. 다니엘 워커랑 내내 사이 안 좋은 것처럼 나왔는데 그냥 뚝딱 화해하는 부분은 아 진짜 김숙원 답다 생각했네요. 진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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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원은 박재관이 자신의 동생인 김하리와 사귄다는 것을 뒤늦게야 알게 됩니다. 자기 동생이 야구선수와 만나는 것을 원하지 않았던 그는 씩씩 거리지만 동생에게 약했기에 박재관에게만 한소리 하고 맙니다. 그리고 올스타전에 선발로 출전하게 되는데 박재관 역시 올스타전에 선정되면서 두 사람은 재회하게 됩니다. 박재관은 김숙원을 피해 도망다니다가 하리의 조언을 받아 결국 인정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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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숙원의 야구선수 후배인 박재관이 숙원의 여동생인 하리와 사귀는게 들통나고 아주 혼쭐이 났었네요ㅋㅋ 티는 안내도 여동생을 넘 아끼는 오빠의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ㅋㅋ 메이저리그에 가서도 승승장구하는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본인에게 잘 안 맞는 구장에서 고군분투하기도 하지만 잘 극복해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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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6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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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원의 완봉과 더불어 경사가 생긴다. 그리고 정지혁의 전부인이 등장하는데 그 요란하게 연애하고 헤어진 과정이 너무...너무 궁금했다. 또 한국인 메이저리거 투수 최다 이닝 연속 무실점기록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룬다. 미국과 한국 네티즌들의 반응도 실감나서 웃겼다. 확실히 이런 소설은 커뮤니티 반응도 중요한 요소인것같다. ONE WISH라는 숙원이의 응원문구도 좋았다. 왜 이름이 숙원일까 했는데 이런걸의도하셧구나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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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슬슬 결말을 향해 가고 있는데 초반이랑 지금이랑 주인공도 똑같고 작품 분위기도 똑같습니다. 스포츠물이고 경기가 재미없는 건 아닌데 묘하게 일상힐링물 보는 느낌이 있어서 되게 술술 잘 읽혀요. 중간중간 가정폭력 저지르는 레전드 투수 아버지를 끔찍하게 싫어해서 안 맞는 폼으로 던지는 후배 투수도 고쳐주고 정지혁 전아내 왔을 때 경기 말아먹는 거 보고 돌직구 박아서 정신차리게 하고 뭔가 되게 일이 많은데 자연스레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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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울 작가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6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동생이랑 사귀는 김재관한테 쿠어스 필드에 묻어버린다 하고 그걸 김재관이 투수들의 무덤에 진짜 묻히면 좋을거 같다고 하니까 공감하며 기분 풀리는게 웃겼어요. 그런데 정지혁 전부인은 굳이 나왔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 한국인 최다 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과 퍼펙트 게임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