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울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판타지 작품인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5권입니다. 팔꿈치 부상을 입은 뒤 방출 위기에까지 몰리게 된 삼류 투수 김숙원이 주인공입니다. 프로야구 선수 전성기에 해당하는 서른한 살에 비참한 생일을 맞다가 기적 같은 기회를 잡게 됩니다. |
|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5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숙원이 메이저 가서 능력치도 향상시키고 발전해가는 모습들이 좋네요 타격은 어떠려나 싶었는데 예상외로 주루 능력이 좋아 상대의 실책이 더해지면서 발로 득점하는 모습이 재밌었네요 |
| 전세계에 우리나라의 단어인 먹방, 재벌, 꼰대가 널리 퍼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소설 속에서 꼰대에 대한 평을 담은 야구 칼럼을 보니까 재밌습니다. 앞 권에서 숙원이가 싸움으로 부상을 입었을지도 모른다고 여겨서 욕을 달면서 마무리 했는데 다니엘 워커의 코를 눌러줬네요. |
|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5권. 한국야구에서 우승하고 월드컵에서 우승하고 이제 해외의 레드삭스팀으로 가게되는데 계속해서 우승만하는 팀은 아니라 주인공이 팀에 속해서 조금씩 변화시키고 그 팀에 적응해가면서 한몫하다가 결국은 제일 믿을수있는 선수가 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커뮤니티와 인터뷰에서 숙원에대한 시선이 바뀌는 과정도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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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KW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선수가 잘 던짐 5권을 직접 구매해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의 아니게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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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원이 오자마자 야유를 하던 레드삭스의 팬들은 그의 시범경기를 본 이후 더이상 김숙원에게 야유하지 못합니다. 김숙원은 개막 선발은 아니지만 2차전 선발로 확정되었고 템파베이 레이스와 겨루게 됩니다. 개막전 선발로 나선 다니엘 워커가 크게 이겨서인지 2차전 펜웨이파크는 만석이었고 김숙원은 펜웨이파크 첫 등판에 완벽함을 보여주게 됩니다. 진짜 꿀잼 빅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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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지난 편에 사랑하는 민희와 결혼하면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숙원.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원래 있던 선수와 약간의 마찰도 있었고, 아직 낯선 아시아 선수에 대해 불만을 가진 팬들도 있었는데 실력으로 그들을 납득시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숙원이 성격이 마이웨이라 그런지 잘 적응하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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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5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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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장점은 한번피면 술술읽힌다는 점인것 같다. 본편도 7권이라 적당하고 주인공 성격도 무덤덤해서 편하게 볼수 있다. 메이저리그의 4번타자인 정지혁의 카리스마도 볼수있었고 또 말하는게 시원시원해서 좋았다. 욕을 너무 많이 쓰긴하지만 그게 매력이다. 그리고 여동생과 야구선수인 박재관의 연애가 김숙원에게 알려지는데....오빠가 동생아끼는데 대화에서 느껴져서 감동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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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5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이저 리그에 건너가서 거기서도 온갖 기록을 달성하고 개판이나 다름 없던 레드삭스 선수단의 체질 개선을 하고 본인이 솔선수범 야구에 진심인 걸 보여주고 전염시켜서 팀을 변화시켰는데 아무래도 크보보다는 주인공이 선수들이랑 어울릴 일이 좀 적은 느낌이라(정확히는 같은 한국인 캐인 정지혁이랑 어울려서) 동료 캐에 정은 좀 덜가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