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2권 리뷰입니다 가을야구가 아쉽게 끝난 뒤 주인공이 오랜만에 스프링캠프를 치루며 시즌 준비를 합니다 주변에서는 가을야구에서 잘 던졌던 걸 플루크 취급도 하지만 그런 상황들을 주인공 실력으로 아닥시키고 국가대표에도 뽑히며 올림픽에 진출해서도 활약을 합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 동울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물 판타지 소설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2권입니다. 1권은 판타지 소설들이 그렇듯 무료입니다.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야구 소재 판타지 소설을 읽어볼까 하고 서치를 하다가 평이 좋았기 때문이며 권수도 많지 않아서였습니다. |
| 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케이리그에서 활약하는 주인공 숙원이의 이야기가 이어지는데요, 드디어 꿈이었던 올림픽 국가대표도 되어보고 점차 스킬을 올려가는 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작가님이 그려내는 캐릭터의 성장기가 제 취향과도 잘 맞아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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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술술템이라 바로 2권 구매했습니다. 절실돌과 비슷하면서 다른 착한 소설입니다. 비록 연재 화수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만 마음껏 메모하고 형광펜 치고 싶어서 단행본으로 구매합니다. 야구에 미친 자, 야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 타팀 집중시키려고 폭투하는 자 김숙원의 행보를 항상 응원합니다 그래서 숙원이 입장곡은 뭔가요 그 기타 리프가 뭔데요 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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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원은 같은 팀의 이호경과 함께 올림픽 대표가 됩니다. 올림픽 대표 감독은 정지혁의 인터뷰와 배우 강시호의 인스타그램으로 인해 김숙원을 안뽑는다는 이유로 여기저기서 욕을 무지하게 먹어서 어쩔 수 없이 김숙원을 뽑았기 때문에 대표팀에서 마주친 김숙원을 볼 때마다 무시하고 노려봅니다. 그 보복이라도 하듯 감독은 김숙원을 선발이 아닌 계투로만 써재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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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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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동울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을 접하고나서 다른 작품은 어떤가 궁금해서 시도해본 작품인데요 너무 재미있네요 야구에 대해서는 아주 기본적인 것만 알고 있지만 읽는데에는 지장이 없었구요 무엇보다 여자친구에게 진심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성실하고 재능도 있지만 빛을 못본 선수가 잘되는 스토리는 언제봐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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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 작가님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츠물이 대게 그렇듯 이것도 kbo 정복하고 메이저리그로 건너가서 거기서 퍼펙트하고 온갖 기록 갈아치우고 정복하는 이야기에요. 그런데 본편은 7권 분량 밖에 안되어서 그런지 스토리 흐름이나 전개가 술술 굉장히 빠르게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거슬리는 부분없이 무해하고 특히 주인공이 선수로서 가지는 마인드가 좋아서 보기 좋아요. |
| 삼류 야구선수가 잘 던짐 2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연재할 때 봤던 작품이었는데 단행본이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부상으로 2군 붙박이였고 퇴출 직전이었던 주인공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올라간 경기에서 시스템을 얻고 부상을 극복하고 에이스가 되는 내용입니다. 네경기만에 후루룩 부상도 극복하고 구위도 좋아지고 구속도 빨라지는게 작위적으로 느껴지긴 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 성격도 덤덤한데 재미있고 올림픽에 나가는 내용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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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야구선수가 잘던짐 2권은 1권을 무료로 보게된후 재미가 있어서 구입후 읽게 되었다. 요즘 출간되는 책이나 드라마조차 회귀물들이 많은데 뭔가 현실이 힘들다보니 과거로 돌아간다면 좀더 잘살수닜지 않을까 내지는 후회되는 일들을 고쳐서 잘하고싶다는 생각들이 있어서 그런것같다. 이 책은 내가 야구를 좋아하다보니까 야구를 소재로 하는 이야기여서 보게되었고 그냥 재미로 시간때우기에는 좋은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