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견은 십이귀병들중 추종술의 달이었다. 실종된 심사영을 찾는데에 적격이라고 할수있었다. 그들이 적호를 요쳥한것은 당연한 일이였다. 자식이 실종된 일이었으니 당연히 십이귀병들 중에 최고를 요청했을것이다. 그들이 전 귀병을 다 동원해 달라해도 이상할것이 없었다. 그러나 아무리 잘나가는 휘각이라 할지라도 도천에 정면으로 대항할수는 없었다 그런데도 정말 비정한 결정이라 볼수 있었다. |
|
적호의 새로운 신분이 백미관주가 된것은 백무성의 명령때문이었다. 백무성은 적호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을때 당장 찾아가려했지만 막상 그를 본다고 생각하자 용기가 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로인해 평정심이 무너질까, 그를 죽이고 싶어질까 두려웠던 것이었다. 구양서는 불안했다. 적호는 자신의 가장 중요한 수하였고,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정확하다면 어떻게든 대공자를 말려야 했을것이다. |
|
도천은 신군맹의 가장 큰 세력 중 하나였고 도천의 후계자 심사영이 목숨을 잃었는데 그의 죽음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는 아무도 짐작조차 할 수 없었다. 심가휘는 동생의 죽음으로 마음을 독하게 먹으려 애썼다. 심대환은 심가휘의 보고로 주화인이 배후란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차마 주화인을 베지 못했고 그녀가 단호히 부인하고 있었기에 더욱 확실한 증거를 찾아야 했다. 잔잔한 호수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울컥할 때가 있고 격렬한 어떤 것이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다. |
|
비객들은 적호가 공격할 틈을 주지않았다. 오직 전투에만 특화화된 그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적호의 능력을 확실히 인정하였고, 내력이 부족하다는 약점을 거세게 몰아붙이고 있었다. 적호는 부족한 내력을 극한의 집중력으로 대신하였다. 겁을 먹어도 지고 자신감을 잃어도 진다는 생각이었다. 의심해도 지고 두번생각해도 진다. 오직 앞만보고 상대의 숫자를 의식하지 않고 싸워야만했다... |
|
이 시리즈를 보다보면 세상에 악인이 왜 이리 많고 그 악인들의 이야기속에서 그래도 선함을 가지려고 하는 선한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요즘 시대에 만족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한 회마다 이번에는 어떤 악인을 만나 어덯게 대응할지 궁금해집니다 |
|
절대강호라는 말과 달리 주인공이 성장형이라 좋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만날 수 있고 그리고 죽고자 하는 자 살고자 하는 자 모두가 결국 살고 싶어하는 것이 느껴지고 인의예지를 새삼 느끼게 하는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리구나 하는 생각도 드는 작품 |
|
의리 그리고 실력 절대 강호라는 이야기속에서 작은 시리즈마다 각각의 이야기들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살면서 승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의리를 지키고 그 의리를 지키는 과정 속에서 앞으로 나가는 것 여기 주인공이 인의에 밝으면서 성장하는 것이 좋다 |
|
떠난지 얼마안되 용하진이 다시 돌아왔다. 아버지방에 두고 온것이 있다는거다 무인은 출입허가가 없다고 안된다고 한다. 싸늘한 표정으로 돌아서던 용하진은 무인에게 이름을 묻는다 감히 대답을 못하다가 금방 나와야 한다고 통과시켜준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름을 다시 묻자 이름을 알려준다. 이름을 기억하겠다고한다. 그는 수라혈마단주의 아들이니 융통성을 있게 통과시켜도 된다고 생각한다 |
|
사악련의 본단에 도착한 적호는 입구초소에서 검사를 받는다. 인피면구착용여부를 확인하는것이다.노인은 그분야 전문가지만 찾아내지못하고 적호를 통과시켰다. 같이 온 3명도 검사를 받았다 . 그들은 정상인것을 적호는 알고 있다. 본단에 드디어 들어왔다. |
|
세작이라는 사람이 대단하다고 느낀게 7년이라는 시간을 잠입해서 보냈다는 것이 결국 그의 인생에서 그가 맡은 임무를 다하기 위해서 평생을 바친다는 것이 악인들도 그리고 선인들도 자기 운명을 걸고 싸운다는 생각도 들어서 참 여러가지 다양하게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